민주평통 제22기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신청 접수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요청에 따라 제22기 밴쿠버지역협의회 해외자문위원(임기 : 2025.11.1.~2027.10.31.) 구성을 위한 자문위원 후보자 신청서를 9월 9일(화요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 상세 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자문위원 위촉을 희망하는...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5
커피의 다양한 추출 방법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노부부의 커피 쇼핑 장면이 나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4
봄이 온다… 파푸아뉴기니 커피 이야기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다. 끝이 없을 것 같던 비도 오는 횟수도 점차 잦아드는 걸 보면...
트리오 서울의 밴쿠버 특별 공연 열린다
김규연, 조진주, 브래넌 조의 환상의 연주 기대 높아2월 23일 오후 7시30분 South Delta Baptist...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3
동남아 커피벨트 국가 라오스 한국은 유행에 민감한 편에 속하는 나라다. 한편으론 그 속도에 따라가면 흘러가는 시대흐름의...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고1, 내 여고 시절에 처음 듣던 그의 노래, “이별노래”로 시작으로 해서, 가수 이동원의 음악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내 차 앞자리 카스테레오 안에. 지치지도 않고...
행복
아침엔 까치 한 쌍의 서창을 듣고낮에는 기다리던 편지를 받고저녁이 되면 돌아 갈 집이 있고집에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고간간이 딸들의 전화를 받고 하나인 아들 성우의...
DINE OUT VANCOUVER 맛집 투어 어때?
코스 요리를 알찬 가격으로 다인 아웃 밴쿠버 시작... 2월 4일까지 예약 필수 밴쿠버가 자랑하는 다인 아웃 밴쿠버 (Dine Out Vancouver 2023)...
한국어능력시험 (TOPIK) 시행
2월 2일까지 신청 접수... 4월 13일 실시 2024년 제93회 한국어능력시험이 오는 4월 13일(토) 실시됨에 따라 응시희망자는 접수기한 (1월...
[DINING]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리치몬드 4100 Bayview St.에 위치한 반 라오 태국 음식점은 북미주 최고 태국 음식점으로 등극하기 위해 오늘도 매진 중이다.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팬데믹이 1년이 넘으면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이국적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이런 열망은 열대식물과 같은 이국적 식물 판매의 증가로 이어지고...
[DINING]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
밴쿠버 1012 Commercial Dr.에 위치한 Mogu 레스토랑은 마치 리치몬드에서 매 년 여름 밤이면 개최되는 야시장 식당 모습을 방불케 한다. 작은...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조깅 즐겨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은퇴한 데이비드 패턴든(72)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벗은 채로 새벽 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DINING] ‘PIZZA COMING SOON’ –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피자는 없지만 일본식 스낵이 있는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가게 이름이 ‘PIZZA COMING SOON’이다. 따라서 마치 피자를 먹을 수 있을 것으로...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스키장과 썰매장으로 나들이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