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인근)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988년 밴쿠버 킹스웨이의 작은 사무실에서 출범한 한인신협은 37년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금융 크레딧 유니온으로 성장해...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경찰 수사를 통해 써리 한 자동차 견인 업체에서 다량의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이 발견돼 압수 조치됐다. 이 업체는 해당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을 합법적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이 장치들이 모두 도난 제품들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또 이 업체의 업주인 쟈스빈다르 싱의 집에서 현금 21만달러를 압수했다.

감사원, “CEBA 계약사에 문제, 무자격 회사에 지급”

캐나다 감사원은 연방정부의 팬데믹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계약사에 대한 감독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있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 비상비즈니스계정(CEBA)은 팬데믹이 한창일 때 공중 보건 조치로 인해 문을 닫거나 운영을 제한해야 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무이자 대출을 제공했다.

투기 및 빈집세 신고 마감…3월 31일

투기 및 빈집세 신고 마감…3월 31일

BC주의 투기 및 빈집세를 신고해야 할 시기가 다시 찾아왔다. 주정부는 주택공급이 크게 부족한 로워 메인랜드, 프레이져 벨리, 켈로나,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은퇴하려면… “$1.7M” 필요하다

은퇴하려면… “$1.7M” 필요하다

조사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금액 140만 달러에 비해 급격한 증가 53% 은퇴자금 얼마 필요한지 몰라 BMO은행 조사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인들은 은퇴자금으로...

트라이 시티, 새 YVR 항공로 제안에 반대 표명

트라이 시티, 새 YVR 항공로 제안에 반대 표명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포트무디-의 주민들과 정치인들이 지정항로를 따라 밴쿠버국제공항YVR에 착륙하는 항공교통을 통합하는 새 프로젝트에 반대...

밀레니얼 세대 취업 기회 크게 열린다

밀레니얼 세대 취업 기회 크게 열린다

향후 10년 동안 1백만개 일자리 마련 로빈슨 장관 “BC주 이민을 늘려 주 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할 계획” 의료 보건분야, 사이언스, 기술 계통의 일자리...

“웨딩 사진 엉망”…커플들 황당함 호소

“웨딩 사진 엉망”…커플들 황당함 호소

웨딩 온라인 사이트 평점만 믿고 계약 전체 사진 흐릿해 100여장 중 10장만 선명 해당 포토그래퍼 항의에 ‘묵묵 부답’ 최근 결혼식을 올린 한 신혼 커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