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압박에 “맞불 놓자”…카니 총리 신뢰도는 하락
대다수 캐나다인 "미국산에 보복관세" 지지 대미 협상 능력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아져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마크 카니 연방 총리의 대미 협상 능력에 대한 국민 신뢰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다수 캐나다인은 미국의 관세...
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1910년 건물 트위데일 블록, 시 “5주 안에 고쳐야”
‘위험 건물’ 판정 후 보수 기회 부여 방치·누수·화재…“도시의 역사 지켜야 한다” 전문가, 트위데일 블록 철거 반대...
밴쿠버 7경기 개최 확정…캐나다전 포함 ‘월드컵 특수’ 기대
2026 FIFA 남자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되면서 밴쿠버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B.C. 플레이스는 총...
BC 대홍수 비상…애보츠포드 비상사태 선포·전면 대피령
BC 남부 지역이 수요일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집중호우를 맞으면서, 2021년 11월...
“피자업계 3파전,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지다”
1999년 밴쿠버에서 첫 매장을 연 뒤 전국 200개 이상의 지점으로 성장한 프레시슬라이스(Freshslice Pizza)가 전직 가맹점주들이 새로 설립한 BC주 지역...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0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3분기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탄탄한 흐름을 보이며, 시장...
대기강 영향으로 ‘홍수 주의보’…하천수위 급상승 경보 이어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인해 BC주 남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10일(수)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와 하천수위 증가 경보가 내려진...
BC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루에 190명 도로서 퇴출
BC 주 전역에서 지난 12월 6일 실시된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결과, 하루 동안 약 200명에 가까운 음주·약물 운전자가 적발돼 도로에서 퇴출된 것으로...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로블로우Loblow사의 견과류(호두) 배송품들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이 18개월 전에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 “소득 61% 임대료에 사용”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 커뮤니티 포탈, 리브.렌트(liv.rent)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세입자(평균)들은 소득의 61%를 임대료로...
BC주 유적 건물, 캐나다유적지선발대회 최종 결선에 올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몽키앙 중국인 학교와 1938년에 지어진 퀄컴 비치에 위치한 한 오래된 랏지 건물이 올 해의 내셔날 트러스트 National Trust...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호텔의 총 객실 수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