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독일 잠수함 선택…해군 현대화 사업 본격화
카니 총리, 독일 TKMS와 최대 12척 도입 협상 착수 한국 한화오션은 예비 협상 대상 연방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를 선정하면서 수십 년간 캐나다 해군 전력을 책임질 초대형 국방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마크 카니 총리는 6일 노바스코샤주...
[프레이저 밸리 10월 부동산 시장 동향] 시장 완만한 회복세
프레이저 밸리 주택 시장이 10월 들어 두 달 연속 거래 증가세를 보이며 점진적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다만 거래 규모는...
“세금 체납으로 콘도 경매했는데”…주인 사망 확인으로 무효될 듯
밴쿠버시가 세금 체납을 이유로 경매에 부쳤던 160만 달러 상당의 콘도의 주인이 8년 전 사망자였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허물지 말고 옮기자”…광역 밴쿠버 ‘주택 이동 보존’ 확산 움직임
광역 밴쿠버에서 재개발로 철거되는 주택을 통째로 옮겨 보존하려는 ‘하우스 무빙(house moving)’ 운동이 확산되고...
캠핑 붐에 ‘자리 부족’…메트로밴쿠버, 국립·도심공원 확장 나선다
메트로밴쿠버가 급증하는 야영 수요에 맞춰 지역 내 캠핑장 확충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지역공원 내 캠핑 이용률이 불과 2년...
“좀비보다 비 조심”…밴쿠버 할로윈에 최대 80mm 폭우 예보
환경부 “낮부터 비 시작해 저녁 집중” 도로 침수·산사태 위험 경고 올해 밴쿠버의 할로윈 밤에는 비를 피할 방법이 필요할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Environment...
써리서 12세 소년 실종…경찰, 주민 제보 요청
마지막 목격은 106 Ave. 13100블록 써리 경찰 “지역 주민 제보 절실” 써리 경찰(Surrey Police Service)이 실종된 12세 소년 크리스토퍼...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목재 산업...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경찰 “최근 남아시아계 대상 협박 사건과는 무관” 에보츠포드에서 지역 사업가이자 섬유 재활용 기업가 다르샨 싱 사시(68) 씨가 표적 총격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이번...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첫 내 집 마련 주택구매 인센티브, 결국 중단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The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 (FTHBI)를 중단한다. CMHC...
젊어진 캐나다, 밀레니얼로 지배세대 교체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인구가 많은 지배적 세대가 되었다. 2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96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2023년...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
“RRSP 활용 팁과 실수”…2024년 RRSP 2월 29일 오늘 마감
세금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캐나다 납세자들은 2023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은퇴직저축플랜RRSP를 2월 29일까지 기여해야 한다. RBC 웰스메니지먼트...
트루도 수상, BC주 주택건설 지원금 2 배 증액
20일, 밴쿠버를 방문한 트루도 연방수상은 BC주를 위한 주택 건설 지원금을 두 배로 증액해 20억 달러를 주택난을 겪고 있는 BC주의 중산층 주민들을 위한...
사고차 폐차에 3개월 소요…70% ICBC 처분에 불만
제이 샤프카는 지난 해 11월, 자신이 평소 운전하고 다니던 2021년식 포드 트랜짓 밴이 교통사고로 완전히 폐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다. 그는 사고...
신민당, 10월 선거 앞두고 주택 구매력 향상에 최우선
예산발표에 앞서 20일 BC주정부는 봄 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원연설을 통해 앞으로 1년간의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BC주는 주택난, 생활비 급등, 의료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