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에 막대한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지갑 사정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대기강 영향으로 ‘홍수 주의보’…하천수위 급상승 경보 이어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인해 BC주 남부 해안 대부분 지역에 10일(수) 아침까지...
BC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하루에 190명 도로서 퇴출
BC 주 전역에서 지난 12월 6일 실시된 RCMP 음주운전 집중 단속 결과, 하루 동안 약 200명에 가까운 음주·약물...
에어트랜잿, 연말 앞두고 72시간 파업 예고
에어트랜잿 조종사들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며 회사 측에 72시간 전 파업 예고를 공식 전달했다. 이에...
주정부, ‘세이퍼 서플라이’ 약물 프로그램 규제 강화
BC 주정부가 최근 세이퍼 서플라이(Safer Supply) 약물 제공 프로그램의 규정을 강화하며, 대부분의 등록자들이...
“불법 폭죽 판매·난사로 동네가 혼란” 전면 규제 논의
써리 시의회가 B.C. 주 전역에서 폭죽의 판매와 사용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해 달라고 주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불법 폭죽 사용이 잦아지며 야간 안전 문제가...
로크 써리시장 “내년 재산세 18% 인상 불가피”
써리 시장 브렌다 로크가 시의 새로운 경찰 조직이 제출한 예산안이 승인될 경우, 내년 재산세가 18% 인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반대파 시의원들은 “정치적...
12세 소년 사망 비극 후폭풍…난폭 운전 규제 강화 논의 시작
난폭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쟁이 시작됐다. 법안은 경찰이 면허 정지 권한을 더 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일부...
‘스티브스턴 아파트 큰불…다친 사람 없지만 주민들 ‘망연자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스티브스턴의 프레이저 플레이스 아파트(Fraser Place Apartments) 외벽이 시커멓게 그을린 채 서 있는 모습을 올려다보며,...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이 호텔의 총 객실 수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온라인 구매 추가 비용 부과에 소비자들 ‘피로감’ 쌓여
드립 가격 구매가의 25%까지 붙어 “소비자 유인해 추가 비용 징수 격” 씨네 플렉스 등 소비자들 집단 소송 영화관, 우편, 의류, 꽃 혹은 여행 티켓 등을...
밴쿠버 경찰국, “정부의 마약 안전 공급 정책 폐해 심각”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하이드로모르폰hydromorphone의 총량 중 약 반 정도가 처방에 의해 통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이...
50대 여성 곰이 아닌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지난 2021년 피트 메도우 블루베리 농장 인근에서 사망한 핑 구오(당시 54세) 가 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곰이 아니라 이웃집 개의...
룰루레몬, 캐나다 하계 올림픽 팀의 유니폼 선보여
7월 열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공식 유니폼 디자인, 색상 등 독특하고 높은 실용성 평가받아 “캐나다의 예술과 건축 디자인 및 자연을 표현” 캐나다의...
아이폰 6, 7 사용자, 최대 $150 보상…자격, 청구 방법은?
아이폰iPHONE 6 와 7 모델을 현재 사용 중이거나 과거 사용했던 적격한 캐나다 소비자는 집단소송 합의 내용에 따라 최대 150달러까지 피해 보상을 받을...
“대학 졸업했지만…”, 사회초년생 취업난
칼튼 대학교에서 공학 물리학 학위를 받고 졸업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지금도 수리야 나레샨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오타와에 사는 나레샨은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