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현장직 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17개월째 단체협약 공백…노조 “인내심 한계” 정수장·공원 등 공공서비스 차질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현장직 노동자들이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광역권 공공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광역 밴쿠버 지역구 직원 노동조합(GVRDEU)은 이날 아침부터 BC주 노동관계위원회 규정에 따라 필수 인력을...
“의뢰인 살해는 사실이지만 살인 의도는 없었다”
BC 변호사, 2022년 의뢰인 살해 혐의 1급 살인 대신 ‘과실치사’ 주장 캠룹스(Kamloops)의 한 변호사가 자신의...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BC 코로나19·호흡기 질환 확산 우려…새 백신 접종 준비 시작
가을과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침, 콧물,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늘어나는 계절이 돌아왔다.올해 역시 단순 감기 외에도...
델타 병원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올해 네 번째 임시 폐쇄
델타 병원(Delta Hospital) 응급실이 의사 인력 부족으로 인해 또다시 문을 닫는다. 프레이저보건청(Fraser...
급여 삭감·자산 매각…BC소기업, 생존 위해 몸부림
BC주의 소상공인들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기업 86% “사업 위해 개인 희생 감수” 경기 침체 직격탄, 직장...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1736 East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건물이 28일 일요일 화재로 전소해, 그 안에 입주해 있던 여러 소규모...
트럼프 “해외 영화에 100% 관세”…주정부 “지금은 침착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BC주정부가 현지 영화 산업을 향해 “지금은 당황할 때가...
‘미스터리 금고’ 개봉…현금·은·암호화폐·9kg 마약 확인
밴쿠버 이스트사이드의 한 공원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금고’ 안에서 현금과 은, 가상화폐 지갑, 대량의 마약류가 확인돼 B.C. 주정부가 몰수 절차에 착수했다. 당국,...
밴쿠버에 ‘폭설’…주말부터 한파 꺾이고 ‘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닥친 한파로 많은 눈이 내렸으나, 주말부터 기온이 상승하면서 눈은 비로 바뀌기 시작했다. 폭설로 인해 많은 불편은 있었으나 BC주 전역에...
DINE OUT VANCOUVER 맛집 투어 어때?
코스 요리를 알찬 가격으로 다인 아웃 밴쿠버 시작... 2월 4일까지 예약 필수 밴쿠버가 자랑하는 다인 아웃 밴쿠버 (Dine Out Vancouver...
연 이은 한파에 전력 소비량 올 겨울 최대 ‘껑충’
최근 한파가 이어지면서 지난 5일 밤의 전력 소비량이 2022년 12월에 기록된 BC주 역대 전력 사용량 최고치에 근접했다. 이 날 밤, BC주의 전력 총...
갑작스러운 한파에 주택 배관 파열…물 피해 속출
최근 추워진 기온 때문에 배관이 팽창해 메트로 밴쿠버 지역 전역에서 가정집과 건물에서 배관 균열이 생기고 누수가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했다. 공항 게이트 근처,...
경찰, DNA 수집 비밀 활동 위법 논란
13세 소녀 살인 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이 쿠르드 주민Kurdish community 150여명에 대한 DNA 비밀 수집 활동과 관련해서 세간에 위법 논란이...
자살예방 상담전화 988 운영 시작!
지난 해 10월, 프린스 조지에 살고 있던 카슨 클레랜드(12)가 온라인 성폭행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사건은 캐리부-프린스 조지 지역구의 연방...
“이 정도 추위쯤 이야”… 냉수욕 즐기는 주민들
지난 5일 오전 6시 15분, 밴쿠버 잉글리쉬 베이 지역의 기온은 섭씨 영하 12도의 강추위를 기록했으나, 이 날 잉글리쉬 베이 앞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는...
아기 기저귀 갈아주는 장소 알림 ‘웹사이트’ 화제
미쉘 시카는 생후 7개월 된 아들과 함께 쇼핑을 나왔다가 아들의 기저귀를 갈아줄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해 곤경에 처한 바 있다. 한 델리샾을 방문했던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