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번아웃 한계” DTES 소방서, 교대 수 첫 제한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에서 과도한 약물 과다복용(오버도스) 출동이 이어지며, 밴쿠버 소방·구조국이 해당...
써리 병원 ‘신생아 접촉 사건’…상의 벗고 아기 안은 여성 기소
써리 메모리얼 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침입해 생후 며칠 안 된 아기들을 상반신 탈의 상태로 안아 든 여성이...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월드컵 행사 앞둔 PNE 앰피시어터, 비용 초과로 또 예산 증액
건설비 1억 8,300만 달러로 ‘폭증’ 당초 예산의 3배, $4,600만 추가 승인 밴쿠버 PNE(퍼시픽 내셔널...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국적의...
그리즐리 곰 벨라쿨라 학생 공격…당국, 추적에 총력
벨라쿨라강(Bella Coola River) 인근에서 초등학생들과 교사를 공격한 그리즐리 곰 무리를 상대로 당국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BC공원관리서비스는 현재 추가...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전달받지...
BC 동남부, 주택 가격 하락 속 ‘강한 인구 증가
신규 이민자 유입 확대 BC주 동남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이 최근 주택 가격 하락과 함께 강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이민자들이 레벨스톡(Revelstoke)...
주민 반대 불구 콘도 건설…주민들 ‘일조권 침해’ 반발
밴쿠버시는 최근 밴쿠버웨스트 던바Dunbar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시니어층을 위한 6층의 한 콘도 건설을 승인했다. 그런데, 이미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산 정상에 눈이 없다”…50년만에 최저치 기록
4월 현재 BC주의 산 정상의 적설량이 지난 50년 동안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아직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봄과 여름을...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봄 코로나’ 부스터 접종 개시…55세 이상 주민
코비드 감염 감소에 의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중단 BC 보건부는 봄 코로나-19 부스터 샷의 출시를 발표하고 특히 노인, 55세 이상 주민 및 장기요양원...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저소득 노년층 임대비용 지원 강화…4천8백명 추가 혜택
BC주정부는 무주택 저소득 노년층을 대상으로 추가 임대 주택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SAFER(Shelter Aid for Elderly...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