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써리시 ‘Surrey, Not Sorry’ 관광 슬로건 하루 만에 철회

로크 시장 및 주민들의 반발 확산 월드컵 홍보 캠페인 전면 수정 써리시가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놓은 슬로건 ‘Surrey, Not Sorry’를 공개 하루 만에 철회했다. 표현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과 함께 시장과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캠페인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써리시 관광 마케팅 기관인 디스커버...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외에서 해결하도록 명령했다. 레린 밴더보쉬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속한 모바일 회사와 퀘벡에 있는 모바일 키오스크 회사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사기범이 기술자로 가장해 키오스크 직원의 신뢰를 얻은 후, 로저스의 고객기록에 접근해 발생한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