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공기 유입…메트로 밴쿠버 이번 주 눈발 가능성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캐나다 환경부는 특별 기상 성명을 통해 B.C. 주 남부 해안 지역에 차갑고 불안정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화요일 아침부터 해수면 인근 기온이 영하권에 가까워질...
60대 신분도용 사기 피해…예금 $2만8천 구좌서 사라져
2월 17일 릭 홀(66)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로그인 했을 때 평생 저축한 돈 거의 전부가 빠져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는...
삶에 지친 스트레스…“유명 작품 보며 치유해요”
처방전 제시하면 밴쿠버 아트갤러리 무료 입장 에밀리 카의 작품 보며 힐링 시간 마련 “자연과 함께는 카 작품 관람도 동일...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수상이 지난 주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밴쿠버...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발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민법이 강화되면서...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마감 시기는 5월...
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써리시가 경찰 운영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채 관련 움직임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에...
메이플 릿지 콘도 화재 발생…수백명 대피
지난 9일 밤, 메이플 릿지 다운타운 저층 콘도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돼 수 백 여 주민들의 집이 소실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화마의 규모가 매우 거세 밤...
브로드웨이 랜드마크 세탁소 스카이트레인 연장으로 이전
밴쿠버 브로드웨이에서 55년간 플레처스 세탁소 운영 1968년 개점해 큰 가게 간판으로 밴쿠버 지역에서 유명 밴쿠버 웨스트지역 브로드웨이와...
SRO의 화재 및 안전문제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SRO(Single Room Occupancy):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320 Sqft 미만의 작은 주거시설 밴쿠버 다운타운 등지에 위치해 있는 저소득층...
연례 퓨전 축제에서 러시아 문화공간시설 퇴출
올 해 써리시에서 개최되는 퓨젼 페스티벌에서 러시아측 주민들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다. 주민 반발 심해지자 러시아측...
나나이모-밴쿠버간 고속훼리 Hullo 오는 8월 운항 시작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와 밴쿠버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속훼리가 8월초에 일일 왕복 7회에 걸쳐 운항될 예정이다. 훌로Hullo라고 불리는 이 고속 훼리는...
여름방학 학교급식 중단에 취약계층 아동 영양 우려
BC주 20여 만명 이상의 초중고 학생들이 학기 중에 학교로부터 급식 지원을 받아 왔으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급식이 중단되므로 이들에 대한 음식 영양 공급...
약사도 진단, 처방 한다…여드름, 대상포진 등 21개 질병
6월 29일부터 온라인 예약 시작 약사와 예약 후 방문 6월 1일부터 BC주 약사들이 가벼운 질병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게 됐다. 1차 진료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