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 복역해왔다. 캐나다 가석방 심의위원회는 최근 그레이엄이 수감 기간 보여준 교화와 재활 성과를 인정해 6개월간 시험적으로 낮 시간...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BC주 신생아 절반, 외국 출생 엄마가 낳았다
지난해 BC주에서 태어난 아기 중 48.7%가 캐나다 외 출생 여성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새...
80년 만에 네덜란드로 돌아간 ‘전쟁의 작은 증인들’
코퀴틀람 여성, 캐나다군 장교였던 부친이 가져온 청동 조각상 3점 그로닝언 박물관에 기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있는...
혁신인가, 위험한 실수인가?…시유지 임대주택 개발 추진에 ‘논란’
밴쿠버시가 총 4억1,100만 달러 상당의 시유지 6곳을 새로운 개발 법인에 이전해 수천 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국, 캐나다 관광객 감소로 57억 달러 손실 전망…정치적 긴장 여파
미국 관광협회는 2025년을 기준으로 국제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며,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7억 달러 규모의 손실이라고...
트랜스링크 대중교통 요금 및 세금 인상 추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공 교통 서비스 운행을 담당하고 있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코로나바이러스 이 후, 다시 늘어나는 대중교통 인구에 맞춰 서비스를...
운전 중 뇌졸증…앰뷸런스 끝내 오지 않아
두 자녀를 키우며 트와슨에 살고 있는 레인 프렌치Layne French(36)는 밴쿠버의 앰뷸런스 응급 서비스에 매우 실망한 상태다. 최근 그는 운전 중에...
우유 배달원들의 ‘마지막 댄스’…이달말로 서비스 종료
유제품 생산업체인 데이리랜드Dairyland가 지난 1913년부터 현재까지 우유를 가정에 배달 해 왔다는 사실에 많은 주민들은 깜짝 놀란다. 그러나 이 달...
“바이올린 제발 돌려주세요”
지난 19일,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생활을 해 온 한 30대 남성이 귀가 길 스카이트레인에서 잠시 졸고 있는 사이에 자신이 애장하는 바이올린을 도난...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이혼’, 왜 문제인가?
캐나다 부부들은 황혼에 이혼을 시도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황혼이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하이드로, 전기차 충전 ‘에너지 요금제’ 전환
BC주의 공과금, 기본 자동차 보험률 및 송유관 요금을 규제하는 BC유틸리티위원회(BCUC)가 BC하이드로가 신청한 전기차(EV) 충전에 대한 ‘에너지 기반’...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세계 멋진 거리 5위로 선정
밴쿠버시 커머셜 거리Commercial Drive가 국제 유명 도시 안내 책자인 타임아웃 매거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거리 5위에 선정됐다. 호주...
스탠리 공원 벌목에 주민들 반대 청원 이어져
지난 18일부터 스탠리 공원 내 서식 수목들에 대한 벌목작업이 시작됐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의 울창한 관목 숲이 산불이나 해충 확산을 초래할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