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캐나다인 美 여행 소폭 반등…6월 전년 대비 3.2% 증가

미 관광 업계의 '조심스러운 낙관론' 캐나다인들이 미국 여행을 외면하기 시작한 지 1년 반 만에, 일부 여행객들이 다시 미국 행 도로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 거주자의 귀국 건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3.2% 소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1.4%...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별로 물값 ‘천차만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은 지역 내 18개시에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도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지역 내에 속하는 각각의 시 정부에 따라서 시민들이 지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