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운타운 ‘조심스러운 회복세’…방문객 유지·상권 반등 기대

오피스 공실률은 여전히 높아… 소매업은 활기 방문객 수 안정과 2026년 대형 이벤트 기대감 치안 우려와 공실 증가로 침체를 겪어온 밴쿠버 도심이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밴쿠버 다운타운 비즈니스 개선 협회(DVBIA)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운타운 방문객 수는 전반적으로...

신규 주택 GST 면제, 생애 첫 주택 구매자 큰 혜택

연방정부는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주민들이 신규 주택을 구매하고자 할 때 GST를 면제해 주는 것을 검토 중이다. 연방정부는 5일, 생애 첫 주택 구매 주민이 신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최고 1백만달러까지의 주택 가격에 한해서 GST를 면제하는 법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이는 호 당 최고 5만 달러의 정부 지원이 된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