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해외 자산 늑장 신고 신규 이민자에 ‘벌금 폭탄’
T1135 미제출·지연 제출 시 하루 25달러씩 부과 세금 신고까지 늦으면 부담 가중 캐나다 국세청(CRA)은 해외 자산을 일정 금액 이상 보유한 납세자가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해외 소득 검증 명세서(Form T1135)'를 제때 제출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T1135는 해외 금융계좌와 부동산,...
마시는 요플레 ‘요프’ 리콜…요거트 속 플라스틱 우려
캐나다 전역에서 요플레(Yoplait)의 ‘요프(Yop)’ 마시는 요거트 제품이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 때문에...
프리티캐나다, ‘블랙프리티위크’ 개최…워홀·유학생 대상 대규모 혜택 제공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한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프리티캐나다가 오는 11월...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자동차 절도 피해 10억 달러…가장 많이 노린 차량은 RAV4
에퀴테(Équité) 협회는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도난 된 차량은 도요타 RAV4로, 2,000대 이상이 도난 신고됐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추진되던...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메트로 인구 3분의 1, 삶 유지도 벅차” 두 자녀 키우는 부부 월평균 $3,343 필요 밴쿠버 근로자 최저 생계비 마련에 급급 메트로 밴쿠버와 BC주 전역의...
밴쿠버서 ‘역사적 가치’ UFO 컬렉션 경매…소장품 첫 공개
소장품들 22일 온라인 경매에 나와 보관중인 1947년 UFO 잔해물 주목 진실이 어딘 가에 존재한다면, 그 흔적은 지금 밴쿠버의 한 창고에 있을지도 모른다....
전기절약 환급 실시…가정 1백달러, 사업장 4백달러
BC주민들은 이제 탄소세, 맥주 및 주류세 그리고 페리 요금 인상 등을 맞게 됐다. 한편, 주민들은 4월 1일부터 전기 사용량 절약을 통해 일부 환급금을 내년...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페이비씨(PayBC)’와 동일한 가짜 웹사이트 사기에...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지 9개월 만에 또 새로운 문턱을...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주민들이 BC주를 떠나 타 주로 이주하기...
볼티모어 교량 붕괴, 밴쿠버 교량은…
미국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각 붕괴 사건으로 해안을 통한 교역 활동이 많은 BC주에 경종이 울려지고 있다. 미 볼티모어 교각 붕괴 사건, BC주에 경종...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경력이 향후 주택 임대 활동을 위한...
경찰 늑장 구속에 30대 살인 용의자 또 다른 살인극 연출
랭리 주민 코디 모스타가 2022년 3월, 저스틴 보스(38)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모스타는 랭리 소재 하이웨이 호텔 외곽에서 밤 9시경, 보스가 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