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집값 하락에 거래 ‘꿈틀’…“가격 낮춘 매물만 팔린다”
매물 적체는 여전, 시장 가치보다 1~2% 낮춰야 “구매자 눈높이 맞춰 가격 현실화해야 팔려” 광역 밴쿠버 주택 시장에서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자 거래량이 소폭 늘어나는 초기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인기 매물에는 매수세가 붙어 경합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시장 전반의 매물 적체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자동차 절도 피해 10억 달러…가장 많이 노린 차량은 RAV4
에퀴테(Équité) 협회는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도난 된 차량은 도요타 RAV4로,...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메트로 인구 3분의 1, 삶 유지도 벅차” 두 자녀 키우는 부부 월평균 $3,343 필요 밴쿠버 근로자 최저 생계비...
밴쿠버서 ‘역사적 가치’ UFO 컬렉션 경매…소장품 첫 공개
소장품들 22일 온라인 경매에 나와 보관중인 1947년 UFO 잔해물 주목 진실이 어딘 가에 존재한다면, 그 흔적은 지금 밴쿠버의 한 창고에 있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BC주 신생아 절반, 외국 출생 엄마가 낳았다
지난해 BC주에서 태어난 아기 중 48.7%가 캐나다 외 출생 여성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새 연구는 이민이 BC 주 인구 유지와 출생률을...
80년 만에 네덜란드로 돌아간 ‘전쟁의 작은 증인들’
코퀴틀람 여성, 캐나다군 장교였던 부친이 가져온 청동 조각상 3점 그로닝언 박물관에 기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네덜란드에서 복무했던 한 캐나다 장교가 남긴 청동...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관계 당국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한...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주민들이 BC주를 떠나 타 주로 이주하기...
볼티모어 교량 붕괴, 밴쿠버 교량은…
미국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각 붕괴 사건으로 해안을 통한 교역 활동이 많은 BC주에 경종이 울려지고 있다. 미 볼티모어 교각 붕괴 사건, BC주에 경종...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경력이 향후 주택 임대 활동을 위한...
경찰 늑장 구속에 30대 살인 용의자 또 다른 살인극 연출
랭리 주민 코디 모스타가 2022년 3월, 저스틴 보스(38)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모스타는 랭리 소재 하이웨이 호텔 외곽에서 밤 9시경, 보스가 쏜...
트랜스링크 대중교통 요금 및 세금 인상 추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공 교통 서비스 운행을 담당하고 있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코로나바이러스 이 후, 다시 늘어나는 대중교통 인구에 맞춰 서비스를...
운전 중 뇌졸증…앰뷸런스 끝내 오지 않아
두 자녀를 키우며 트와슨에 살고 있는 레인 프렌치Layne French(36)는 밴쿠버의 앰뷸런스 응급 서비스에 매우 실망한 상태다. 최근 그는 운전 중에...
우유 배달원들의 ‘마지막 댄스’…이달말로 서비스 종료
유제품 생산업체인 데이리랜드Dairyland가 지난 1913년부터 현재까지 우유를 가정에 배달 해 왔다는 사실에 많은 주민들은 깜짝 놀란다. 그러나 이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