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시, 연쇄 공갈범죄 대응위해 연방에 ‘비상사태 선포’ 촉구
총격 포함 36건 신고 “조직범죄, 지방정부 역량 넘어” 써리 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비상사태 선포를 요구하며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의회는 26일 저녁, 연방정부가 공갈 범죄를 국가 차원의 위기로 인식하고 특별 대응 체계를 가동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개발업자, 킹스게이트 몰 리스비용 법정 논쟁 끝에 승소
소유주 밴쿠버교육청, 연 960만 달러 청구 비디 건설, “잘못된 리스가격 책정” 제소 법원, 리스비용 165만 달러가...
클락 전 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 포기
“프랑스어 능력 부족”, “정치활동 이어가” 미 트럼프 정부에 맞설 강력한 정부 필요 크리스티 클락 전 주수상이...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퇴역한 최초 스카이트레인의 ‘변신’…예술인 스튜디오로
현재 사용되지 않는 폐기 처분 직전의 오래 된 스카이트레인 객차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검토되면서 흥미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0...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재가를 통해 다세대 복합주택으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버나비시 3150 크리스데일 에비뉴Chrisdale Ave.에 위치한 이 주택은 지난 해 8월부터 인근 주택들과 함께 주택 재개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현재의 법률 제한 규정 철폐를 요구하며 법원에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크리스티 클락 전 BC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출마 고려
이미 몇 달 전부터 사전 준비해와 관계자, 조만간 자신의 입장 표명 “뛰어난 카리스마와 리더 쉽 지녀” 저스틴 트루도 수상의 차기 연방 총선 출마 사임으로 인해 현재...
폴스 크릭 북동부 해안 마침내 개발…12개 콘도 건설
65층 초고층의 마천루 콘도 건설 수 십 여개 레스토랑 및 상점 포함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에 의해 밴쿠버시 폴스 크릭 북동부 지역 해안가에 5천 가구 규모의 12개...
주정부, 신규 가정의 임용제 도입 ‘성공적’ 평가…160명 충원
BC신민당 정부의 가정의family doctor 충원 정책이 지난 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주 내 가정의가 이전에 비해 160명 정도 늘어났다....
캐나다인 목표 은퇴연령…61세
CIBC은행의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평균적으로 61세에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 은퇴하지 않은 사람들의 절반...
BC 내륙지역에서 17마리 죽은 야생마 발견돼
10일, BC주 내륙 칠코틴 지역의 한적한 들판에서 17마리의 야생마들이 죽은 채로 발견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경찰, 2주 전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조사...
위슬러 오데인 미술관, 에밀리 카 대표작 구매…4월 전시
위슬러 소재 오데인 아트 박물관의 대표 마이클 오데인(85)이 BC주가 낳은 유명 화가인 고 에밀리 카의 그림 한 점을 구입해 일반에 전시할 예정이다. 제목...
주정부, 트랜스링크에 5억 달러 긴급 지원
BC주정부는 현재 재정난에 봉착한 트랜스링크에 약 5억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트랜스링크의 재정 상태가 아직...
올 봄 코로나 백신접종 하지 않는다
헨리박사 “백신접종 의무화가 요구되지 않아” 공무원의 백신 의무접종도 14일부터 해제 백신 미접종 주민들의 공공건물 출입도 허용 BC보건당국은 현재 주 내...
‘로데 하우스’ 빅토리아 시대상 보여주는 박물관…일반에 공개
구스타프 로데 씨는 1888년, 밴쿠버로 이주해 왔다. 그는 밴쿠버 도착과 동시에 제본업에 종사해 왔는데, 사업이 크게 번창하면서 1893년 밴쿠버 웨스트...
헤스팅즈 거리 텐트 화재에서 여성 사체 발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311 Main St. 에 자리잡고 있던 노숙자 텐트 중 한 텐트에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가 난 텐트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