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BC주 예산안] 세금 인상, PST 확대, 공공 일자리 감축… $130억 적자

[2026 BC주 예산안] 세금 인상, PST 확대, 공공 일자리 감축… $130억 적자

공공부문 대폭 축소, 보건·의료·교육 강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대(對)캐나다 무역전쟁으로 1년간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진 가운데, BC주의 2026년도 예산은 정부 지출을 줄이는 한편 핵심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며 ‘재정 규율’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러나 이 같은 신중 기조에도 불구하고, 3개년 재정...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