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총리가 국가 애도를 선포하고 공식 일정을 연기했다. 카니 총리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며 충격과 애도의 뜻을 밝혔다. 그는...

밴쿠버 주택개발 추진법 ‘위헌’ 판결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BC주정부가 통과시킨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주 정부는 2023년 밴쿠버 시의 요청에 따라 아뷰터스 스티릿에 저소득층 주민과 지원 서비스 이용자에게 개방된 유닛을 포함하는 12층의 주택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이 법을 채택했다.

노스로드 한인타운 상가 화재 가스 폭발 추정…한인업체 피해 심각

29일 오전 6시경 한인타운 노스로드 상가에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1층 베트남 포(쌀국수) 식당에서 발생해 옆 에밀리오 부동산 등 5개 상가에 피해를 입혔다. 현재 건물 접근이 제한됐다. 2층 사무실도 건물 안전 화재 조사 중이다.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계속적으로 급증 되자, BC어린이 병원 소속 의사들 및 의료진들이 개인 클리닉 등을 추가 공간으로 지원하는 등 협력하고...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