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잿더미만 남았다” 밴쿠버 화재, 소상공인 삶의 터전 잃어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 스트리트(1736 East Hastings St.)에 위치한 한 건물이 28일 일요일 화재로 전소해, 그 안에 입주해 있던 여러 소규모 사업체들이 하루아침에 터전을 잃었다. 소중한 장비· 작업물 모두 소실 스튜디오 입주업체들 큰 피해 이 건물에는 사진 스튜디오, 웨딩 플로리스트, 헤어·메이크업...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코위찬 강에 서식하는...

넥서스 카드 발급 대기 시간 1년 넘어서

신청자 수 늘어나면서 카드 발급일도 지연 지난해 61만 건 신청, 올 해 더 늘어 날 듯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 차량들은 도로에 길게 줄을...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대학 의과대학팀과 한 드론 업체의 협력에 의해 BC주 외곽 지역에 드론을 사용해 의약품이 거뜬하게 배송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드론은 앞길이...

포코 소녀 온라인 성폭행 자살 재판 거행

포코 소녀 온라인 성폭행 자살 재판 거행

지난 2012년,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아맨다 토드(15)는 온라인을 통해 알게된 네달란드 출신의 한 남성으로부터 온라인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했다. 이...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아시안계 비율 낮다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아시안계 비율 낮다

밴쿠버 아시안 영화제 팀이 주최한 한 관련 조사결과, BC주 공영방송사에 종사하거나 출연하는 아시안계 총 수가 전체의 4%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6월 1일자로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달러 20센트에서 15달러 65센트로 인상되었다.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BC페리 주노선 주류판매 확대

BC페리 주노선 주류판매 확대

BC페리가 메트로밴쿠버와 밴쿠버아일랜드를 오가는 노선 중 3개 주요노선에서 주류 음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2019년 런칭, 시범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