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콰미시 원주민 주도 주택 타워 곧 개장…신청 하루 350건 급증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 완공 시 6,000가구 규모 임대주택 밴쿠버 버라드 브리지 남단 스콰미시 영토에 들어서는 원주민 주도 대형 주택 프로젝트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대 주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스콰미시 원주민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하루 평균 350건 이상의 입주 신청이 접수되며 높은...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Town Centre역으로 이어지는 출퇴근 및...
“세입자 무료 에어컨 설치해 드립니다”
BC하이드로는 bchydro.com/freeAC 에서 주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무료 이동식 에어컨을 신청하여 여름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세입자 월수입의 60% 넘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들은 월 소득의 거의 3분의 2를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소득 대비 권장...
미국 육로로 입국하는 애완견 규정 강화된다
애완견을 동반하고 미국 국경선을 넘는 주민들은 8월 1일부터 강화되는 관련 규정 사항들을 숙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8월1일부터 시행 건강상태,...
산불현장 불법 드론 비행 소방 헬리콥터 발 묶어
BC산불관리본부(BC Wildfire Service)는 10일 킴볼 레이크 상공에서 드론이 날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소방 헬리콥터 진화작업을 중단했다고...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2일 오전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이 무너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1시경 세인트폴 스트리트(St. Paul...
밴쿠버 22개 공원에서 음주 허용
7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는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22개 공원에서 음주가 허용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전 11시부터...
케리스데일에서 밴쿠버 10번째 살인 사건 발생
밴쿠버 경찰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로 경찰관들이 10일 오전 6시 30분경 사우스웨스트...
팬데믹의 이점? …메트로 밴쿠버 공기 정화에 일조
최근 1년이 넘게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자동차 이용율이 줄어들면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공기 오염도가 잠정적으로 정화되고...
트루도, 첫 원주민 출신 총독 임명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총독이 나왔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6일 메리 사이먼을 신임 총독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이먼 신임 총독은 북퀘백 출신의...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창문 낙상 사고 대책 필요
올 해 들어서만 BC주에서 두 어린이가 창문이나 발코니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BC아동병원의 소아과 의사인 애쉬 싱갈 박사는 정부 관련 부처가 어린이 안전 사고...
스트라타 주민 문제 해결 못해 4천 달러 이상 지불 판결
BC 법원은 아랫집에서 들어오는 담배연기와 악취에 대한 적절한 조사와 불만사항을 해결하지 못 해 이와 관련 민사 소송을 제기한 부부에게 4,000달러를 지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