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안내 페이지가 나타난다. 에어비앤비 측은 5월 기준 토론토를 예로 들며,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한 달에 4,000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하고...
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연방정부 대국민 경제적 지원 나서 GST 면제 12월 14일 시작 두 달 간 250달러 리베이트 내년초 봄 집행 저스틴...
써리 사전분양 콘도 건설사 자금난으로 법정관리
써리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대형 콘도 건설 계획이 알려지자 높은...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착륙하는 과정에서 경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전망이다. ...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 주택은 써리시 77th 애비뉴 상에...
갭·올드 네이비, ‘세일 가격 속임수’ 혐의로 집단소송 직면
미국의 대형 의류 브랜드 갭(Gap)과 올드 네이비(Old Navy)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정가로 거의 판매하지 않으면서도 기간 한정 대폭 할인을 제공한다고 소비자를...
캐나다 원주민학교 역사 보관 기록 곧 일반에 공개
마크 밀러 연방 원주민관계부 장관은 캐나다 원주민 학교와 관련된 연방정부 보관 자료들이 곧 일반에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10월, 연방 진리 및 화해...
다운타운 팬 퍼시픽 호텔, 유색인종 종업원 60명 해고
필리핀에서 이민 온 제티 가(55) 씨는 밴쿠버 팬 퍼시픽 호텔이 자신을 비롯해서 58명의 다른 종업원들을 해고한 것을 놓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녀는...
대홍수 피해…64만여 가축 물에 떠 내려가
수마스 및 애보츠포드 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된 지 3주가 지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농가들의 수마로 인한 재산 피해액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재난·재해 증가에 응급구조 서비스 충원 목소리 높다
지난 여름 폭염과 이번 홍수 재난 사태가 발생되면서 BC주의 긴급전화 911 시스템 등 주민 응급 구조 체계에 대한 확장 서비스가 충원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15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식 대통령 표창 수여받은 한인신협
주밴쿠버 총영사관은11월 10일 총영사관에서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하고 밴쿠버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에게 대통령 표창을...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