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안내 페이지가 나타난다. 에어비앤비 측은 5월 기준 토론토를 예로 들며,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한 달에 4,000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하고...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전망이다. ...

대홍수 피해…64만여 가축 물에 떠 내려가

대홍수 피해…64만여 가축 물에 떠 내려가

수마스 및 애보츠포드 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된 지 3주가 지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농가들의 수마로 인한 재산 피해액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주유 제한령⋅비상사태 연장

BC주정부는 30리터 주유 제한령을 이 달 14일까지 연장했다. 2주전 BC주 남서부에 내린 집중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광역밴쿠버와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휘발유...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경찰에 폭행 당한 한 남성 법원에 제소

신체적 결함으로 인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한 남성이 지난 여름, 밴쿠버 한 버스 정류장에서 경찰에 의해 완력을 통한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