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걸렸다. 연방 수산해양부(DFO)에 따르면 발견된 고래 중 일부는 극도로 쇠약해져 '뼈만 남은 가방'과 같은 처참한 상태였다. 최근 10일 사이에만 4마리가...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주일에 24시간만 캠퍼스 밖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지난 4월 발표된 이 새 규정은 이 달 시행된다. 유학생, “집세 등 재정적 어려움...

대낮 다운타운에서 70대 노인, 칼에 찔려 사망

4일 오전,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극장 앞에서 70대 노인이 한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려 사망했으며, 50대의 한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이 범인이 휘두른 칼에 손을 찔리는 부상을 입었다. 밴쿠버 경찰국 아담 팰러 국장은 범인이 화이트 락 주민이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고, 이미 여러 범죄 사건들과 관련해서…

UBC 졸업반, 주택 임대료 상승에 졸업 위기

UBC 대학교 생의학공학 전공을 하고 있는 레이먼드 허브셔는 내년 2026년도 봄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의 주택 임대료가 날로 치솟고 있어 이로 인해 졸업을 제 때에 못 할 수도 있다고 그는 낙담하고 있다. 그는 지난 3년동안은 교내 기숙사 시설에서 생활해 왔으나, 최근 기숙사에서 퇴출됐다.

핸디다트 파업 돌입…장애 주민들 발 묶여

수 천여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평소 이들의 발 역할을 해 온 교통수단인 핸디다트HandyDART의 근로자 파업이 3일 진행되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들 노조들은 트랜스유니온Trans Union Local 1724에 속해 있다. 이 들 핸디다트 소속 근로자들은 노사간 협상이 결렬되자 이 날부터 핸디다트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파업에 들어갔다.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28일 밤 버나비 4450 빅토리 스트리트의 주택에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들과 RCMP가 화재현장을 차단했다. 오후 10시 30분경 긴급 구조대원들이...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스콰미시 RCMP는 소총을 든 채 한 어린이를 쫓았던 것으로 알려진 한 남자를 체포했다. 스콰미시 RCMP는 트위터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한 남성이 무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