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당시, 부지 내에 심어진 150그루의 오래된 향나무(체더 트리스)가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12피트 높이의 이 나무들은 주변 주택으로부터 사생활을...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

BC주 올해 초대형 호박은 866kg

BC주 올해 초대형 호박은 866kg

‘BC주 자이언트 펌킨’ 행사에서 데이비드 찬 씨(리치몬드)가 재배한 ‘파파베어’가 거의 900kg에 가까운 무게로 올해 BC주 최대 호박으로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