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당시, 부지 내에 심어진 150그루의 오래된 향나무(체더 트리스)가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12피트 높이의 이 나무들은 주변 주택으로부터 사생활을...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위한 쉼터…‘밴쿠버 가족서비스 센터’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한 센터 공간이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귀한 쉼터의 공간으로 자리를...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신민당, 밴쿠버/버나비/트라이시티/뉴웨스트민스터서 압승 보수당, 써리/리치몬드/랭리/애보츠포드/칠리왁서 승리 BC주 총선이...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포트 알버니 운전자도 사망한 채 발견 산사태 발생지역 주민 임시거처 머물러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코퀴틀람 여성 산사태로 사망…주말 집중 호우, 노스쇼어 비상령
지난 주말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추가로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1일 RCMP는 19일 코퀴틀람에서 집이...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시간에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 26-28일 최종...
[BC주정부] BC주 주민 여러분, 독감 주사를 맞으십시오
빅토리아 - BC주 주민은 올해 독감 주사를 맞음으로써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인플루엔자로부터 보호할 것을 권장한다. 올해는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주민에게...
주정부 보호 관찰 대상 청소년에게 아이폰 지원
BC주정부의 보호 관찰을 받고 있는 약 4천여 명의 13-18세 연령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정부로부터 곧 아이폰을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이...
올 겨울 크리스마스 상품 구입 어렵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를 위한 소비자 상품 물량 공급에 적지 않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상품 배송 대형업체들이 여러 가지 이유를...
미국 육로 입국 허용…스노우버드 미국으로 이동
미국이 드디어 캐나다인의 육로 입국을 11월 8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물론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한 주민들에게만 이번 조치가...
[BC주정부] 소기업 주간 시작 – 세계적대유행 지원의 중요한 단계
빅토리아 - 탄력, 인내, 혁신은 올해 소기업 주간(10월 17-23일)의 초석이다.BC주는 세계적 대유행이 지속되는 내내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사람들이...
밴쿠버패션위크 2022 S/S 컬렉션 열린다
제 37회 밴쿠버패션위크(VFW) 2022 S/S 컬렉션이 22일부터 24일까지 데이비드 램 홀(50 E. Pender St. Vnacouver)에서 열린다....
BC주 올해 초대형 호박은 866kg
‘BC주 자이언트 펌킨’ 행사에서 데이비드 찬 씨(리치몬드)가 재배한 ‘파파베어’가 거의 900kg에 가까운 무게로 올해 BC주 최대 호박으로 선정되었다. ...
캐나다 도운 아프간인 100명 현지 안가에 은신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 정부를 도운 통역사 등 현지 조력자들이 아직 카불 안가에서 탈출을 기다리며 은신 중이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주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