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맥주세’ 인상폭 2%로 제한…정부 한걸음 후퇴

‘맥주세’ 인상폭 2%로 제한…정부 한걸음 후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2년 더 맥주와 양주, 와인에 대한 연간 알코올 소비세 인상폭을 2%로 제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인플레이션과 연동해 4월 1일에 4.7% 인상될 예정이었던 주류소비세도 2%로 낮춰지며 2026년까지 2%로 제한된다. 4월 1일 4.7% 인상 앞두고 철회,...

“2023년 캐나다 달러 전망 불투명”

경제전문가들은 2023년 캐나다 달러의 전망이 원자재 가격, 미 달러의 향방,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심각한 경기침체를...

“모기지 디펄트, 강제매각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 전례없는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는 가운데 모기지 중개인들은 민간기관에서 대출받은 소비자들의 디펄트와 강제매각의 사례가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물가”

입소스리드사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현재 캐네디언의 마음에 자리잡은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로 나타났다. 10월 물가가 2003년 이후 최고치인...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GDP 1.3% 성장

3분기 캐나다 경제가 1.3% 성장했다고 30일 통계청이 밝혔다. 일부 방역제한이 거치면서 내수와 수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이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낙농위원회 우유값 8.4% 인상 제시

전국 낙농가의 우유 도매가격을 책정하는 단체와 캐나다낙농위원회가 사료, 연료, 장비 비용의 상승분을 상쇄하기 위해서 우유 가격을 8.4%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중은, 기준금리 동결…양적완화는 ‘종료’

캐나다중앙은행은 27일 기준금리를 기존의 0.25%로 다시 동결했다. 그러나 국채매입 양적완화(QE)정책은 종료한다고 발표해 금리인상이 기대보다 빨라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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