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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BC자유당(BC LIBERALS)은 주 내 사립 6만여 명의 어린이 케어 시설 등이 현 “비밀스러운”주정부(BC NDP)의 정책으로 인해 문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한다. 16일, 주의회에서 자유당 측은 BC주 차일드 케어부 캐트리나 첸 장관이 지난 6월 사설 어린이 케어 센터들의 운영을 2028년부터 중단한다는...

경제회복 가로막는 주택시장의 둔화

캐나다중앙은행은 14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과 경제전망을 업데이트했다. 이 날 티프 맥클렘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산불 확산으로 주정부 비상사태 선포

BC주정부는 20일 산불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선포는 21일부터 발효됐으며, 정부가 해당 지역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대피 공간 마련 및 여행자의...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팬데믹으로 음식점의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보통 스킵더디쉬(Skip the Dishes) 음식 배달서비스 제도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대마초의...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2일 오전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이 무너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1시경 세인트폴 스트리트(St. Paul...

공약도 공탁금도 사라진 44대 한인회

공약도 공탁금도 사라진 44대 한인회

밴쿠버 한인회는 6월 26일 오후 3시 밴쿠버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4대 신임회장으로 심진택 오로니아 대표를 선임했다. 심 회장은 한인회장 단독 입후보...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폭염으로 돌연사 급증

치명적인 폭염으로 돌연사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아침부터 24시간 동안 밴쿠버 경찰은 31건의 돌연사 신고를 받았으며 그 중 29건은 날씨와...

국내 스포츠 갬블러 활동 합법화

BC주정부는 스포츠 갬블러를 위해 향후 단독 경기나 매치에 대한 도박 활동을 합법화할 예정이다. BC복권협회는 이 같이 전하면서 이는 주 내 모든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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