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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거리 등을 비교하며 밴쿠버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밴쿠버의 BC 플레이스는 돔 경기장이라는 장점 덕분에 비가 와도 쾌적한 관람이 가능했고,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호텔·식당·관광지와의...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2월 26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2월 생일 잔치를 열었다. 2월 생일자는 김종성, 이동기, 이성우,박정민...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

밴쿠버 노인회 ‘한지붕 두가족’

밴쿠버 노인회 ‘한지붕 두가족’

협회 정상화를 위해 21일 진행된 사단법인 밴쿠버한인노인회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의 총회에서 2개의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했다....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5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5

커피의 다양한 추출 방법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노부부의 커피 쇼핑 장면이 나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봉지에 담긴 분쇄되지 않은 원두,...

밴쿠버 노인회 ‘한지붕 두가족’

협회 정상화를 위해 21일 진행된 사단법인 밴쿠버한인노인회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의 총회에서 2개의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했다....

주택 구입2년 이내 판매시 세금 20% 부과

주택 양도소득세 법안 예정 B.C. 주택 양도소득세를 도입하는 법안이 올 봄에 도입될 예정이며 통과되면 2025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주택 양도소득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