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예함 줄리아 헤븐 김 운영위원장 글 이지은 기자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문학상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2020년 1회를 시작으로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는 문학상을 이끌고 있는 예함 줄리아 헤븐 김 운영위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제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을 맞이하며 2020년 팬데믹 속에서 시작한 문학상이 벌써 6회를 맞이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고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의 운영은 여느...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올 해 BC주 첫 의회가 8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의사당에서 개원됐다. BC주 자넷 오스틴 총독에 의해 진행된 주정부의 첫 의정 연설에서 정부는...

30년전 4세 아동 실종사건, 팟캐스트 통해 수사 진행
1991년 당시 4세였던 마이클 두나히가 실종된 지 올 해로 30년을 막 넘겼다. 빅토리아시 경찰은 두나히가 현재 살아 있을 경우의 예상되는 얼굴 사진을...

주택 가치 급상승…“재산세 유예 신청 증가”
최근 5년 동안 BC주의 주택(부동산) 가치가 급상승 하면서 주택 소유주들의 과세 유예 증가율이 큰 폭으로 동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주정부 수재민 지원금 발표…2억2천8백만 달러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지난 해 11월 BC주에서 발생된 홍수 피해로 수재를 입은 농업 및 축산업 관련 주민들에게 정부 지원금을 전달할 것이라고 7일...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지난 몇 달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보행자 무차별 폭행 관련 경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국은 일일 관련사고 건이 4회 정도라고 발표했다....

밴쿠버병원 의료진 트럭 운전자 가두시위에 맞서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과 관련된 의료행위 강제성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자들의 가두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밴쿠버 제네럴 병원 앞에...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우애경 무궁화여성회 부회장은 7일 오전 11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회원들에게 새해맞이 떡국과 전 그리고...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모더나냐? 화이자냐? …어느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종을 목표로 특별히 고안된 미래 백신이 나올 때까지 캐나다 성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부스터샷을 맞는 것이 권장된다. 부스터샷은...

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가격상승세 지속
새해 첫 달의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거래량에서는 지난해 역대 최고 거래량에서 후퇴했으나 매물 부족으로 인해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멀티리스팅서비스(MLS)...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숀 프레이저 연방이민부 장관은 최근 이민심사 수속의 지연과 관련해 정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1일 숀 프레이저 장관은 이와관련 모든...

1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시장 정상화 신호? 신규매물 급증
지난해 역대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낸 프레이져 벨리 주택시장은 새해 1월에는 거래량이 시장 재조정 국면을 보였다. 전체 거래량은 1월로는 역대 3번째로...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버나비시 마이크 헐리 시장은 2억 달러가 소요되는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 곤돌라 건설 건을 놓고 재정 부족으로 곤경에 처해 있다. 이 곤돌라 건설은 메트로...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2/02/05-hro-potato.jpg)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로터스 정 자문위원 민주평통 미주지역 간부 회의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 간부 회의가 지난달 28~3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애너하임의 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미주지역회가...

송해영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지난달 21일 오후 1시 30분 한인신협 밴쿠버지점을 방문해 석광익 전무와 이형률 이사장을 만나 한인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한인...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커트 토팔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집을 보수하기 위해 부엌 밑의 땅을 파던 중, 2차 대전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을 발견해...

밴쿠버 유학생 출신 유학맘의 슬기로운 유학생활
칼슨 그레이엄 세컨더리 학부모 김현숙씨 (Carson Graham Secondary School) 조지아 해협에서 포트무디까지 이어진 피요르드, 버라드...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밴쿠버 다운타운의 885 Pacific St.에 위치한 한 오래된 타운하우스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 건물은 레슬리 하우스Leslie...

코로나 일부 방역규칙 2월 중순에 풀릴 전망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 확산세가 서서히 누그러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2월 페밀리 데이 연휴 이전에 COVID...

“보복 당할 수 있다” 사망 전 메시지 남겨
지난 달 27일, 부동산 중개업자인 라미나 샤(32)가 코퀴틀람 오스틴(1126 Austin Ave.)에 위치한 상가 1층 주차장에서 오후 4시...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2년 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출현 이 후 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사회적, 정신적 및 육체적인 부정적 영향이 크게 우려돼 왔다. 로런 매티스는 애보츠포드...

속옷 모델 인스타그램 하루 밤 사이에 계정 폐쇄
밴쿠버에서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제니퍼 팔센바그 씨(37)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하루 아침에 갑자기 폐쇄됐다.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 활동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