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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밴쿠버시, 지진 취약 ‘고위험 건물 명단’ 공개 추진

사유 건물 대상 첫 위험 감축 로드맵 마련 내진 보강 지원·세제 혜택 포함한 5개년 계획 통과  밴쿠버시가 지진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민간 소유 건물의 위험도를 공개하는 ‘고위험 건물 명단’ 구축에 나선다. 수십 년 동안 논의만 이어졌던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 문제에 대해 시가 처음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밴쿠버 시의회는 최근 사유 건물의 지진 위험을 줄이기 위한 5개년 전략을 승인했다. 이번 계획에는 지진 취약 건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와 공개 명단...

국민 4명 중 한 명, 코로나백신 접종 꺼려

“치명적인 질병 아니다”라는 이유 캐나다 국민들의 대부분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받거나 받을 예정이라고 답하고 있으나, 4명 중 한 명 꼴로 백신...

타 지역 이동·여행 규제조치 발동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존 호건 주수상은 19일, 급한 용무가 아닌 이상 타 지역 여행을 자제하도록 규제 조치를 내렸다. 따라서...

중앙은행, “주택시장 우려스럽다”

중앙은행, “주택시장 우려스럽다”

티프 맥클렘 캐나다중앙은행 총재가 주민들이 주택구매를 위해 지나친 대출을 받고 있다면서 전국 주택시장이 우려된다고 했다. 지난 2일 파이낸셜 포스트와의...

노스밴 리틀 시장 타 지역 방문 자제령 환영

자세한 규제사항 공공보건에 큰 도움 “손을 씻어라, 마스크를 착용해라” 등 간단 명료한 지침이 분명한 메시지 전달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는 주민들에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