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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법원 “외국인 취득세 전액 부과 정당”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s Tax)를 매입 금액 전체에 대해 납부해야 한다는 BC주 항소법원 판결이 나왔다. BC주 항소법원은 하급심 판결을 유지하며, 해당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를 일부 지분에만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7만 달러가 넘는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문제가 된 부동산은 2017년 3월 리치먼드에서 47만4,500달러에 구입한 2베드룸 콘도다. 등기상...

행복과 감사함의 공존

첫 번째 일상: 막둥이 가족의 행복한 시간 어제 밤 꿈, 우리 집 막둥이의 모습은 참으로 행복 해 보였다. 실제로 밴쿠버 이곳저곳을 부모님과 추억 쌓기를 하고...

시작하는 너희를 위하여

비가 그친 밴쿠버는 연일 따뜻한 햇살과 푸른 자연으로 눈 부심을 자랑한다. 이런 좋은 날들을 아이들과 손을 맞잡고 거니는 일상은 참으로 평화롭다. ‘행복의...

밴쿠버한국어학교 45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한글의 우수성 알리는 다양한 구성으로 환호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총괄교장 명정수) 주최 ‘45주년 기념콘서트’가  9일 퍼시픽 아카데미 오디토리엄(써리)에서...

한국 북청 사자놀이 밴쿠버에 온다

29일(금), 센테니얼 극장에서, 농악, 탈춤, 오고무, 지신밟기 등 볼거리 다양 밴쿠버한국전통예술원(단장 한창현)은 오는 29일(금) 오후 7시 30분,...

다문화 시니어 댄스 페스티발 열린다

14일, 버나비 쉐볼트 센타 캐나다한인늘푸른장년회(회장 이원배) 주최  ‘메트로밴쿠버 다문화 시니어 댄스 페스티발’이  오는14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알뜰 사랑 나누기 바자회 개최

지난 2일, 뉴비스타 건물 앞 공원(버나비) 에서  밴쿠버 예술인 협회 (VAS- 회장 서동임) 주최 알뜰 사랑 나누기  바자회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동행 (함께 걸어 가는 거예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는 존 밀러의 명언이 문득 떠오르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과 선한 웃음을 보는 매일매일이 얼마나...

밴쿠버 ‘통일 골든벨’ 개최

김의진(G1) 최종 우승자 통일벨 울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정기봉 회장) 주최 2018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대회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