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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정치적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들어 여론의 지지를 얻지 못한 정책 행보가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사퇴 요구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비 주수상은 20일, 원주민 권리 선언법 효력 정지 계획을 다시 번복하며 정책 혼선을 드러냈다. 해당 법안은 원주민 권리 보장을 위한 핵심 입법으로 평가되지만, 정부의 입장이 오락가락하면서 정책 신뢰도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