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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지자, 캐나다의 독립과 주권을 지지한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국기를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콘도 스트라타측은 발코니 외부에 물품을 설치하는 행위가 건물 규정을 위반한다며...

2018, 썩은 봄의 최신 패션

<글 권천학 시인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구찌(Gucci)가 새로운 최신유행패션을 보내왔다. '미투(me too)'가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태권도와 한국 홍보 이벤트에 중점”

서부캐나다태권도고단자협회 정기총회 열려… 정기식 사무총장 임명   서부캐나다태권도고단자협회(서정길 회장) 정기총회가 6일, 코퀴틀람 소재의 한 식당에서 7명의...

캔남사당으로 명칭 바꾸고 힘찬 첫걸음

한국문화전통예술 학교로 한국전통문화 보급 확대할 터   캔남사당(송태영 대표) 이전식 행사가  지난 3일 BC한인실업인협회 건물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귀한 우리들의 자녀

꿈을 꾸다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 두 시쯤 되었을까? 오늘 꿈 내용은 작년 이맘때쯤 이별을 하게 된 남매와의 재회였다. 헤어지는 과정이 그리 기억하고 싶지...

딸들의 부모에게

차를 타고 지나가는 중에 시선이 고정 되는 것은 젊은 여자 아이들의 모습이다. 예쁘게 차려 입은 뽐냄과 긴 머리 찰랑거리며 유행인 듯 앞 머리 잘록하게 맞춰...

“일·삶·쉼 3박자 갖춘 버나비 만들기”

버나비 상공회의소 주최 설날 잔치 개최   <사진 장민우 > 버나비 상공회의소(폴홀덴 소장) 주최 설잔치가 메트로타운의 포춘 씨푸드 레스토랑 에서...

엄마이고 싶었어

진정한 가족은 상호간의 소통이 중요하다. 피를 나눈 부모와 자식도 일방적인 짝사랑만으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오늘은 홈스테이를 하는...

밴쿠버도서관에서 사랑받은 책 읽어볼까?

밴쿠버 공립 도서관은 작년 캐나다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5년 동안 데이터를 분석해 도서관 캐나다 도서 중 대출이 가장 많은 도서 10권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