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new

트럼프가 다시 꺼낸 ‘키스톤 XL’…석유보다 정치가 먼저? new

두 차례 좌초된 캐나다-미국 송유관 부활론 업계 “경제성보다 정치적 상징성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미 두 차례 좌초된 키스톤 XL(Keystone XL) 송유관 프로젝트의 부활 가능성을 다시 꺼내 들면서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간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