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new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new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의 올해 두 번째 정기 지급이 시작됐다. 그러나 식료품을...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남부 해안 잇단 지진 발생…규모 5.0 관측

당국, “쓰나미 경보 및 피해 보고 없어” BC주 재난대응기구는 최근 BC 남부 해안 인근에서 세 차례의 지진이 관측되었으나 쓰나미 경보나 피해 발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