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원주 민주평통, ‘마음속 분단의 벽 허물기’  평화공존 다짐 new

밴쿠버·원주 민주평통, ‘마음속 분단의 벽 허물기’ 평화공존 다짐 new

자매결연 협의회 자문위원들 인천 해변서 맨발로 함께해「민주평통 제22기 미주지역회의」 일정 후 진행 캐나다 밴쿠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협의회(회장 신태용)와 강원도 원주시 민주평통협의회(회장 김금주) 자문위원들이 9월 4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힐링하우스에서 만나 ‘마음속 분단의 벽을 허물자’는 평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 날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두 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맨발로 해변을 함께 걸으며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남북 화해를 기원했다. 신태용 밴쿠버협의회장은 포용적 평화공존...
6만 명이 함께한 North Road  K-Food Festival 성료

6만 명이 함께한 North Road K-Food Festival 성료

BC주 ‘Korean Food Day’ 선포로 의미 더해먹거리·공연·문화 체험으로 노스로드 코리아타운과 지역 상권 소개 ‘2026 North Road K-Food Festival’이 지난 9월 5일과 6일 버나비 The City of Lougheed 주차장에서 양일간 총 6만 명의 방문객을 맞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BC밴쿠버한인회와 Burnaby North Road BIA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한식과 한국문화를 함께 즐기는 지역 교류의 장이 됐다.올해 축제는...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3선 도전 공식 선언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3선 도전 공식 선언

“균형 있는 의사결정으로 코퀴틀람의 더 강하고 번영하는 미래 만들겠다” `스티브 김(Steve Kim) 코퀴틀람 시의원이 오는 10월 17일 실시되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3선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25일 재선 출마를 공식 발표하고, 지난 8년간의 시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코퀴틀람의 성장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두 차례 임기 동안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 확충과 개선, 다양한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비즈니스...
“캐나다 자원·한국 산업 잇는다”…한-캐 금융포럼 밴쿠버서 개최

“캐나다 자원·한국 산업 잇는다”…한-캐 금융포럼 밴쿠버서 개최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정부·기업·금융·법조계 70명 참석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한-캐나다 비즈니스협회(CKBA), McMillan LLP 밴쿠버가 공동 주최한 ‘2026 한-캐나다 금융포럼(The Korea-Canada Financial Forum 2026: Anchoring Energy & Critical Mineral Supply Chains)’이 8월 27일 밴쿠버 McMillan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BC주 정부 관계자와 한국...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독거노인 돌봄·시니어 세미나 등 공익 활동 확대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정택운)가 지난 7월 캐나다 국세청으로부터 자선단체 등록번호(Charity Registration Number)를 승인받고, 공식 자선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정택운 회장은 “자선단체 등록번호는 정부 기관이 해당 단체가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기부금을 투명하게 집행하는 기관임을 인정하는 일종의 ‘자선단체 신분증’”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등록된...
이광석 총영사,  BC주 한인 교수협회와  협력 방안 논의

이광석 총영사, BC주 한인 교수협회와 협력 방안 논의

이광석 주밴쿠버총영사는 8월 24일 BC주 한인 교수협회(KPBC) 소속 교수들과 만나 한국과 서부 캐나다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에너지와 핵심 광물, 인공지능(AI), 방위산업 등 첨단기술 및 공급망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학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위해 한인 교수들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제언하고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