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1:03:49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 ‘정토 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괴로움이 없는 삶, 자유로운 삶”을 주제로 실천적 불교사상’과 ‘인간 붓다의 삶’, ‘불교와 사회’ 등을 온라인으로 강의하고 수행을 지도한다.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은 전통적인 불교교리를 공부하는 불교대학과는 다르다. 불교의 교리를...
2026-03-05 11:03:59
한인사회의 목소리, 선거참여로 전달해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효율적이고 가시적으로 전달하고, 한인 차세대 정치지도자 후원 및 양성을 위한 캐나다 한인 유권자 연맹 발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비원 뷔페식당에서 열린 버나비 한인 유권자 모임에서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 회장은 제1회 정치외교토론회를 주관하면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연방정부, 주정부, 시정부 기관에 전달하기 위해서는 한인정치인을 많이 배출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2026-03-05 11:03:03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박경준) 주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민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3시 신협본점(코퀴틀람) 커뮤니티 룸에서 개최했다. 이 날 장영재 부총영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최병하 주의원, 스티브 김 시의원, 이우석 6.25참전유고자회 회장, 서상빈 월남참전유공자회장, 서인석 해병전우회장, 석광익 한인신협 전무 및 한인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국민 선서로 시작됐다....
2026-03-05 11:03:15
어스름밤 바다 달구비는 주룩주룩 수많은 사선으로 물음표로 긴 파문을 그린다 침몰하는 저 검은 눈물 한숨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쏟아질 듯 하얀 거품 한가득 고함치며 달려와 칠흑 같은 절벽에 온몸 패대기를 친다 잠시 낯선 고요 속 웅크린 물새 한 마리 눈 시린 하루치 무늬 기다림의 문양이 가슴에 새겨진다 밤 비는 이제 소리 없이 내리고 파도의 호흡은 고르고...
2026-03-05 11:03:52
37년 역사 위에 미래 선언…한인사회 금융 중심 역할 강화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전무 석광익)이 2월 28일 오후 2시 코퀴틀람 노스로드(405 North Rd., Coquitlam)에 위치한 신축 본점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정치·한인사회 주요 인사와 조합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행사는 본점 입구에서 진행된 야외 리본 커팅식으로 시작했다. 장영재 주밴쿠버 대한민국 부총영사, 빌...
2026-03-03 16:03:59
석낙성(Nancy Suk) 바이올린 소나타 음악, 4월 4일 밴쿠버 유니테리언스밴쿠버 44년 음악 인생… 감사의 무대 밴쿠버에서 오랜 기간 클래식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이어온 바이올리니스트 석낙성(Nancy Suk)이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밴쿠버 유니테리언스(Vancouver Unitarians)에서 ‘Mozart & Beethoven Violin Sonata Night’ 공연을 연다. 이번 음악회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