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new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선출하는 주총선은 24일 치러진다. 박경준(June Park) 후보는 프로그레스 포 랭리(Progress for Langley) 소속으로 랭리 타운십 시의원에 도전한다. BC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교통 혼잡과 도로 개선,...
2010 밴쿠버의 빙판 위에 다시 울리는 ‘대한민국’ new

2010 밴쿠버의 빙판 위에 다시 울리는 ‘대한민국’ new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0월 23~25일 Pacific Coliseum서 개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빛 질주를 펼쳤던 빙판 위에서 16년 만에 세계 정상급 국제대회가 다시 열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026/27시즌 개막전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밴쿠버 Pacific Coliseum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30여 개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새 시즌 첫 메달을 놓고 사흘간 치열한 경쟁을...
밴쿠버한인노인회, ‘100세 시대 건강관리’ 무료 강좌 개최 new

밴쿠버한인노인회, ‘100세 시대 건강관리’ 무료 강좌 개최 new

10월 20일 한인신용조합서임현수 강사 초청, 차와 간식 제공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가 오는 10월 20일(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한인신용조합 컨퍼런스 룸에서 ‘100세 시대, 스스로 지키는 건강관리’를 주제로 제4차 강좌를 개최한다.‘건강한 오늘이 행복한 내일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이번 강좌는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한인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관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열린다. 강사로는 뉴트라라이트 체중관리 전문가(Weight...
[기고] 백신 피해자지원과 팬데믹 이후의 치유를 촉구하며 앨리슨 조사 청문회를 통해 내린 결론/넬리신 전연방하원의원 new

[기고] 백신 피해자지원과 팬데믹 이후의 치유를 촉구하며 앨리슨 조사 청문회를 통해 내린 결론/넬리신 전연방하원의원 new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타와에서 열린 앨리슨 조사 청문회는 백신 접종 후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었다고 호소하는 캐나다인들과 유가족들이 자신의 경험을 연방 하원의원들에게 전하는 자리였다. 딘 앨리슨 의원과 숀 버클리 변호사가 추진한 이 독립 청문회에는 의료 전문가와 논평가들도 참석했다.나는 개인적인 투병 경험에서 비롯된 깊은 연민으로 현장을 찾았다. 2024년 심한 폐렴을 앓은 뒤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고, 한 의사로부터 코비드 증상이 있으며 회복에 수년이 걸릴 수...
밴쿠버총영사관,  2026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 개최 new

밴쿠버총영사관, 2026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 개최 new

 한국 문화 · 경제 소개…한 · 캐 우호 증진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이광석)은 지난 10월 1일 오후 6시 밴쿠버 웨스틴 베이쇼어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26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 한국의 개천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국경일의 의미를 나누고,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 관계를 되새겼다. 한국의 멋을 살린 포토존을 마련해 이광석 총영사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광석 총영사는 “한국과 캐나다의 친밀한...
캐나다 국회서 ‘한국 문화유산의 달’ 기념 new

캐나다 국회서 ‘한국 문화유산의 달’ 기념 new

제3회 국회 한국의 날 개최… 태극기 게양·오찬·리셉션으로 양국 우정 되새겨 한국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국회 한국의 날(Korea Day on the Hill)’ 행사가 지난 10월 5일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열렸다. 연방 상·하원의원과 참전용사, 외교단, 캐나다 각 지역의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기리고 한·캐나다 양국의 오랜 우정을 되새겼다. 행사는 국회에서 열린 태극기 게양식으로 시작됐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임기모 주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