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총영사, BC한인실업인협회 방문…한인 경제사회 현안 논의 new

이광석 총영사, BC한인실업인협회 방문…한인 경제사회 현안 논의 new

이민 1세대 은퇴·고령화 따른 과제 공유요식업계와 연계 확대·상공회의소 기반 마련 등 의견 나눠 이광석 총영사가 11월 4일 오후 4시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를 방문해 협회 임원진들과 한인 경제사회의 현안을 공유하고, 협회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용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김영근·김성수·박만호 전 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회가 한인사회와 함께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민 1세대의 은퇴와 고령화로 변화하고 있는 한인...
‘예비 아빠’ 김종민과 함께하는 코요태 밴쿠버 무대 new

‘예비 아빠’ 김종민과 함께하는 코요태 밴쿠버 무대 new

11월 12일 오후 7시 The Centre in Vancouver…추억의 댄스 음악으로 한인 팬들과 만난다 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가 오는 11월 12일 밴쿠버를 찾아 한인 팬들과 만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음악으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학창 시절의 설렘과 청춘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멤버 김종민이 최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예비 아빠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그를 향한 축하도 더해지고 있다.‘2026 코요태 페스티벌 북미...
한인사회 주도 다문화 축제, 지역행사로 기반 다지다 new

한인사회 주도 다문화 축제, 지역행사로 기반 다지다 new

2026년 BC 다문화 공연예술제 개최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2026년 BC 다문화 공연예술제(BC Multicultural Performing Arts Festival)가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버나비 디어레이크 쉐볼토 센터 내 스튜디오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연방하원의원(MP) 웨이드 창(Wade Chang)은 의회참석 관계로 동영상을 이용해서 축사를 보냈는데, “다민족이 살아가는 캐나다에서 서로의...
포트무디 K Space서 만나는 한국 도자기의 멋 new

포트무디 K Space서 만나는 한국 도자기의 멋 new

김정홍·실비아 김 작품 12월까지 전시·판매…전통 도예와 한글 체험 어우러져 포트무디의 K Space 카페(2840 St Johns St)에서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팝업 전시가 열리고 있다. 지난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오프닝 행사에서는 김정홍 도예가가 도자기 제작 과정을 선보이고, 참석자들을 위한 한글 이름 쓰기 체험을 진행했다. 당일 생일을 맞은 참석자에게는 도자기를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더했다.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밴쿠버 합창단, 영월서 고국 공연 첫 무대

밴쿠버 합창단, 영월서 고국 공연 첫 무대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건너 동강으로’ 합동 공연 밴쿠버 합창단(단장 한정희)이 2026년 고국 공연의 첫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을 찾아 동강합창단과 ‘태평양을 건너 동강으로’를 주제로 합동 공연을 펼쳤다.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 심오섭)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 밴쿠버 합창단은 ‘꿈의 아리랑’,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 뮤지컬 ‘영웅’의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모니를 만드는 영월 동강합창단은 가곡과 세미클래식 곡들로 무대를...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작은 바닷가 나들이에서 시작된 사랑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시니어선교회

어르신 섬김으로 이어진 10년…매주 목요일 식사·매달 힐링 여행으로 교제 캐나다총신대 신학대학원 (총장 하영찬)시니어선교회가 작은 나들이에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약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은 두 어르신의 소박한 바람이었다. “바닷가에 가고 싶은데 차가 없어 갈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함께 바닷가를 다녀온 일이 오늘날 시니어 사역의 씨앗이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기쁨을 전하면서 모임은 점차 커졌다. 작은 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