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 외국 유학생에게 가장 인기 높아

캐나다 대학 외국 유학생에게 가장 인기 높아

캐나다는 이번 조사에서 같은 영어권인 영국이나 미국 그리고 호주 등지를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조사 대상 유학생들은 캐나다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유학 중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에 가장 큰 점수를 주었다. 전 세계적으로 캐나다가 외국 유학생들에게 가장 너그러운 국가로 뽑혔다. 이번 조사는 50여개국 이상의 세계 해외 유학생들을 상대로 실시됐다. 유학생 비자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전 세계 유학생들 중 약 3천6백명을 상대로 이루어진 이번 조사에서 전 세계 유학생들...
[학부모 인터뷰] 캐나다식 교육이 궁금하다

[학부모 인터뷰] 캐나다식 교육이 궁금하다

학부모 이태은씨와 이글 마운틴 미들(Eagle Mountain Middle School)와 헤리티지 우즈 세컨더리(Heritage Woods Secondary School)다니는 두 아들 이글 마운틴 미들(Eagle Mountain Middle School)와 헤리티지 우즈 세컨더리(Heritage Woods Secondary School)다니는 두 아들 둔 이태은 학부모에게 듣는 학교 이야기 BC주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리차드 클레멘트 무디 대령의 이름이 붙은 포트...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우리는 사람들의 우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주보건관의 권고에 따라 가정, 학생 및 교직원들이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사진=BC 주정부 flickr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대면 수업은 학생들의 사회적 및 교육적 안녕에 매우 중요하다. 우리...
‘스타일’ 있는 개학준비 필수품

‘스타일’ 있는 개학준비 필수품

이제는 개학준비 풍경이 달라졌다. 줄 쳐진 공책과 바인더는 노트북으로로 대체되고 필통은 노트북 케이스와 노트북용 배낭으로 대체되었다. 우리 세대는 거실에서 TV를 들으며 커피테이블에서 숙제를 했지만 요즘 학생들은 다킹 스테이션, 테스크 램프, 인체공학적 의자가 필요하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 목록을 만들면서 마음이 설레던 때를 기억한다. 학용품 용돈 20달러로 K마트에서 줄이 쳐진 공책, 3링 바인더, 연필 크레용, 인기있는 필통을 샀던 기억도 난다. “효과적 학습을...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예술교육

개인의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예술교육

킨더부터 12학년까지 약 900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는 공립 예술종합학교인 랭리파인아트스쿨 졸업식 모습. 랭리파인 아트스쿨(Langley Fine Arts School) 학부모 이경아  BC주의 발상지인 포트 랭리(Fort Langley)는 1827년 영국의 허드슨 베이 컴퍼니(Hudson’s Bay Company)가 모피무역을 위해 건설하였다. 캐나다 문화 유적지로 지정된 포트랭리는 150년 전 이주자들의 생활모습이 잘 보존된 고풍스러운 마을이다.  이 아름답고 고즈넉한...
팬데믹 공포? 일부 부모 등교 대신 홈 스쿨 선택

팬데믹 공포? 일부 부모 등교 대신 홈 스쿨 선택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을 신학기를 맞아 등교를 서두르고 있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의 건강 안전을 이유로 홈 스쿨 방식을 택하고 있다.   만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키엔타 마틴스는 자신의 10살된 딸을 이번 학기 학교에 보내지 않을 계획이다. 자신과 남편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았다. 그러나 그녀의 어린 딸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등교에 겁을 먹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신체적 거리도 두지 않고 좁은 교실에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