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스왈크 학교, 학생 급식에 어려움 호소

코퀴틀람 스왈크 학교, 학생 급식에 어려움 호소

학생들은 학교에서 남은 음식들을 하교할 때 집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이 학교 학생들은 보통 7-10학년들이다. 이들 학생들에게는 식재료 뿐만 아니라, 옷과 신발 등도 필요하다. 사진=NATASHIA PELLATT 코퀴틀람시에 소재한 한 대안학교인 스왈크suwa’lkh 학교의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마련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학교의 총 학생 수는 30명으로, 대부분이 저소득층 가정 출신이며 따라서 학교에서 이들에게 매일 세 끼를 배급하고 있다. 30명...
트라이-시티 고교 교과목에 ‘갱단활동 방지’ 수업 신설

트라이-시티 고교 교과목에 ‘갱단활동 방지’ 수업 신설

센테니얼, 테리 팍스, 헤리티지 우즈, 파인트리, 리버사이드 및 에콜 리버사이드 고교 9,10학년에 재학 중인 약 2천 여 명의 고등학생들이 이번 학기 6개월 동안 갱단활동 방지 예방 프로그램 과목을 이수하게 된다.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및 포트 무디의 이들 세 시 정부는 고등학교 교과목에 조직 폭력 단체들의 활동과 관련된 교과목을 새로 신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10여 년 전부터 BC주 갱단 단속 기관 등지에서는 고교에서 수업시간에 갱단의 위험성을 10대 청소년에게...
원주민 부녀, ‘원주민 이야기’ 그림책으로 내놔

원주민 부녀, ‘원주민 이야기’ 그림책으로 내놔

스카다 시리지의 첫 두 권은 새라 데이비드슨이 태어나기 전의 시절이다. 그녀의 부친이 책의 공저로 등장하는 것은 책 내용의 대부분을 그가 딸에게 구두로 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라 플로렌스 데이비드슨은 자신의 부친 로버츠 데이비드슨과 함께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발간했다. 스카다 Sk’ad’a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이 그림책들은 데이비드슨이 야코온강 근처 원주민 마을에서 자랐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의 삶의 스토리들을 흥미롭게 담고 있다....
물가상승이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악 영향 초래

물가상승이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악 영향 초래

밴쿠버시 일부 학교들은 재정균형을 맞추기 위해 학교 급식의 메뉴를 변경하고, 일인 당 급식량을 줄이기로 했다. 예를 들면 한 끼에 해당하는 닭고기의 양을 줄여, 그에 맞춰 야채량을 더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도 물가상승의 악 영향이 미쳐지고 있다. 학교 급식 준비 비용 약 33% 상승 메뉴 변경 및 일인 당 급식량을 줄여 밴쿠버시 일부 학교들은 재정균형을 맞추기 위해 학교 급식의 메뉴를 변경하고, 일인 당 급식량을 줄이기로 했다. 예를 들면 한 끼에...
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화이트사이드는 장관은 BC주의 60개 교육청에 각각 최소 25만 달러의 금액 지원된다고 했다. BC주정부는 급식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각 가정들이 학용품과 견학학습 등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6천만 달러의 일회성 기금을 마련한다. 급식 프로그램 확장 및 학용품, 현장학습 등에 지원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주교육부 장관은 29일 가정들은 이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의 기금은 다음달 개학과 관련된 비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로스 폴 박사는 “다양성과 흥미 그리고 재능을 겸비한 인물을 찾는 일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차기 UBC 대학총장은 과학분야보다는 인문학에 좀 더 치중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그 누구도 차기 총장의 업무 성과가 성공을 거두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한다”고 덧붙인다. 사진=JASON PAYNE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