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3.1절 행사 취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모임 당분간 중단 될 듯 3월 1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개최 될 예정이었던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주최 101주년 3.1절 기념식이 최소 되었다. 정택운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BC 코로나19·호흡기 질환 확산 우려…새 백신 접종 준비 시작 “조국의 자유와 독립 위해 모든 것 던진 선열들을 기억합니다” 79주년 광복절 기념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