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은 12월 1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와 담화를 가졌다. 이원배 회장은 한인이민역사 자료를 수집 보관 중이며 6.25참전유공자회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이우석 회장은 “한인사회의 흔적을 남기는 일은 중요하다”고 했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늘푸른 장년회 매월 친교 오찬모임 개최 정회원 등록 500명 돌파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