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 건강을 자만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9 치아 건강은 어릴 때부터 형성된 양치질 습관, 가족의 식습관, 유전적 요소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부터 반복되는 충치로 고생하거나, 고르지 못한 치열로 인해 심리적 위축을 경험하며, 잇몸 염증과 입 냄새로 고통받기도 합니다. 중년에 접어들면 풍치로 인해 치아가...
현재를 위한 과거와의 화해
한인 사라 석 작가 The Space Between Here & Now 출간이민 2세, 가족 이야기 세밀하게 그려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8
파나마 커피… Boquete (보케테), Volcan Baru (볼칸 바루), Piedra de Candela (빼에드라...
한국 첼리스트의 레전드 양성원 초청 밴쿠버 공연 기대
양성원 첼리스트와 엔리코 파체 피아니스트의 실내악의 진수 11월 5일(일) 오후 2시 Vancouver Academy of...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영화 호텔 르완다 (2004) 그리고 르완다 커피 누구나 좋아하는 영화 한편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
인도의 몬순커피 이야기
하루는 회사 SNS계정을 통해 쫓아다니던 도넛 가게가 문을 닫는다는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나는 워낙 도넛을 좋아하는 터라 한번 가 봐야지 하고 봐 두었던...
우아하고 편안한 탄자니아 커피
부모님이 오셨다. 펜데믹이 끝나고도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한국 방문을 못했는데 부모님은 벌써 펜데믹 이후 두번째 방문이다. 자식이 부모를 보고 싶은 것 보다 부모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케냐 커피 이야기 어느 날 회사 SNS계정으로 메시지 하나가 왔다. 확인해 보니 본인이 케냐에 살고 있는데 몇 주 뒤에 밴쿠버를 방문할 예정이고 케냐 생두 샘플을...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3
니카라구아 (Nicaragua) 커피를 아시나요 오늘은 중남미 나라 중에서도 가장 대중에서 덜 알려진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나라는 여행객에게도 다른...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조깅 즐겨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은퇴한 데이비드 패턴든(72)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벗은 채로 새벽 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DINING] ‘PIZZA COMING SOON’ –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2/02-pizza-coming.jpg)
[DINING] ‘PIZZA COMING SOON’ –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피자는 없지만 일본식 스낵이 있는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가게 이름이 ‘PIZZA COMING SOON’이다. 따라서 마치 피자를 먹을 수 있을 것으로...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스키장과 썰매장으로 나들이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