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비즈니스 실무 및 소비자 보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주민들이 신용평가기관(에퀴팩스, 트랜즈유니온 등)에 요청해 자신의 신용 보 조회를 직접 동결할 수 있는...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