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인구, 사상 최대 감소…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캐나다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감소는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노동자 등 비영주권자(non-permanent residents)의 급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유학생·임시 노동자 감소 영향 분기 기준 역대 두 번째 인구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발표한 자료에서,...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다운타운 115년된 호텔 건물 붕괴 위험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겨울 실종’…점점 따뜻해지는 밴쿠버의 날씨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나의 생명 구해 준 병원서 간호사로 근무해요”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심장에도 무리를 줘 심한 경우에는 심장발작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라우스 마운틴 새 곤돌라 운행…“리조트 단지로 조성”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그라우스...
“수업에 대한 열정이면 충분”…83세 음악교사 캐시
2001년 65세 은퇴 후 다시 교단에 복귀 밴쿠버서 스쿼미시까지 출근, 학생 가르쳐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모든 이가 그런 것처럼...
씨 투 스카이 산사태로 한 명 사망, 한 명 실종
지난 주말, 강풍으로 씨 투 스카이 일부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돼 남성 한 명이 사망하고, 여성 한 명이 실종됐다. 이들은 은퇴한 부부로 알려졌으며 이들이 살고 있던...
‘비트코인’ 채굴에 많은 전력 소비…5만5천가구 소비량과 맞먹어
BC하이드로에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된 전력 소비량에 대해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많은 양의 전력이 요구되고 있는...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2천만 달러를 들여 밴쿠버 싸이언스 월드 건물의 지붕 보수 공사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C주 내 관광사업...
이번 주말 첫 더위 예보…이상기후로 봄 늦게 찾아와
지난 주까지 BC주의 봄 기온은 예년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캐나다기상청은 이번 주 중반부터는 오히려 예년보다 높은 기온의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자녀없이 산다”… 젊은세대 딩크(DINK)족 대열 합류
많은 수의 캐나다 젊은이들이 경제 및 사회적인 이유를 들어 DINK(Double Income No Kids)족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DINK족이란 결혼...
결혼식에 85억…중국계 캐나다인 배우와 결혼한 카지노 재벌 딸 누구길래
마카오 카지노 재벌의 딸 라우린다 호와 중국 배우 숀 도우의 결혼식에 든 비용이 85억원으로 알려졌다. 카지노 재벌 故(고) 스탠리 호의 딸 라우린다 호와...
[BC주 새 주택정책안] ‘중산층 실종’…“주택난 해결에 총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달 초(3일) BC주의 주택난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발표했다. 단독주택 부지에 다세대 허용, 2차 스윗 합법화, 단기임대 강화...
저소득층 식료품 환급 지원 New Grocery Rebate for Canadians
‘New Grocery Rebate 저소득층 식료품 환급 지원’는 연방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도 예산 계획에서, 인플레이션 완화를 위한 방법들 중 하나로,...
농업 인력 수급 ‘비상’…“10년 내 농가 운영자 40% 은퇴”
"농업 전문 이민 3만명 필요" 캐나다 농가 운영자의 40%가 오는 2033년까지 은퇴를 앞두고 있어 농업 인력 수급 대책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