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폭탄에 이비 수상 “미국산 술 복귀 절대 없다” 맞불
오는 8월 19일부터 발효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무더기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BC주정부는 "미국산 주류 불매를 철회할 일은 절대 없다" 며 강경하게 맞서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 불매, 자동차 쿼터, 낙농업 보호제도 등을 이유로 꿀·하키스틱·목재 등...
스카이트레인 역 공사 진전…프레이저 하이웨이 일부 재개통
써리140 스트리트와 96 애비뉴 사이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통제 해재 써리에서 랭리로 연장되는 스카이트레인 확장 사업이...
미 입·출국 시 사진 촬영 의무화…캐나다인도 대상
미국을 방문하거나 미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은 앞으로 국경에서 새로운 절차를 거치게 된다. 미국 정부는 12월 26일부터...
트랜스링크, 새해 전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운행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기관 트랜스링크가 새해 전야인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1월 1일 오전 5시까지 전 구간...
법원, 350년 된 허드슨베이 왕실 헌장 매각 승인…1,800만 달러에 공공 기증
톰슨·웨스턴 가문에 공동매각 법원이 허드슨베이컴퍼니(HBC)를 설립한 지 350여 년 된 왕실 헌장의 매각을 승인하면서,...
메트로밴쿠버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일부 지역 눈 가능성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올해는 오랜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메릿 여성 살해사건 후폭풍…정부·경찰에 책임 규명 요구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단체가 최근 발생한 메릿 여성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이 충분했는지에 대한 조사와 함께 B.C. 주정부의 보다 강력한 제도적...
써리, 버스 고속교통(BRT) 설계 단계 진전…3개 노선 추진
BRT 설계 단계 진입…10년 내 9개 노선 완공 목표 재정 과제 속 써리시 BRT 전진…주·연방 지원 요청 써리 시가 지역 내 교통 체증 해소와 대중교통 접근성...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베스트 캠핑장 예약 ‘하늘에 별 따기’…야영객 ’봇’ 의심
질리안 버넷은 BC주 공원 캠핑장을 예약하는 일이 마치 유명 가수의 공연장 입장 티켓을 예약하는 만큼이나 ‘하늘에 별 따기’ 식이 돼 가고 있다고 혀를 찬다....
전 대학 캠퍼스에 비상 마약 구급약 날록손 비치키로
BC주 25개의 종합대학교 및 일반 대학교 건물 내에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 마약 중독사 방지를 위한 비강 흡입용 구급약인 날록손이 일제히 비치된다. 교내에서...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