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빈 콘도’ 급증…“팔리지도, 살 사람도 없다”
메트로 밴쿠버의 신규 콘도 시장에 ‘빈집’이 쌓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떠났고, 실수요자들도 높은 가격과 좁은 평형에 등을 돌렸다. 각종 인센티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사태는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미분양 콘도 3천 가구 넘어…작년의 두 배 투자자 이탈, 실수요자도 외면 리치몬드·버나비 등 고층 콘도 집중 부동산...
웨스트젯 항공사 상대로 승객 소송 제기
버나비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웨스트젯 항공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녀는 지난 6월 19일 당...
리치몬드 주민들, 정부 보조주택 건설에 항의 시위 벌여
인근 주민 및 사업주 “생활 안전 위협” 호소 6층 규모의 정신질환, 마약 중독자 거주 공간 주정부 “철저한 관리 및 지원...
스캠 피해자, 은행에 사기범 신원 공개 요청 승소
아들 사칭해 8천 달러 송금 사기 벌여 피해자 스코셔은행에 사기범 신상 요청 지난 해 4월, 은퇴한 전직 목사 키에트...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제 실시 후, 매상 30% 감소 주차 못해 인적 끊겨…시에 정책제고 요청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크레인 쓰러지고 불길 솟아오르고”…전쟁터 방불케 해
6일, 저녁 6시 30분경 밴쿠버시 41 애비뉴와 콜링우드 스트리트 교차 지점의 한 주택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사 크레인이 인근의 한 주택으로 쓰러졌다. 크레인이 넘어지는 소리는 마치 폭탄이 터지는 듯한 굉음이었다고 지역 주민들은 당시 사고 상황을 전했다.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들려오는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노래 소리, 악기 소리, 동물이나 새들의 울음 소리, 자동차 소리, 종소리 등등. 힐러 굿스피드(36)는 이 같은 도시의 소리에 호기심을 갖고 밴쿠버의 소리와 관련된 한 음향 앨범을 제작 중이다.
각 시, 주정부의 밀어붙이기 주택정책에 난감
BC주정부의 인구 밀집화 정책과 관련된 밀어붙이기 식의 주택 건설 정책에 각 지역의 시장들이 난감을 표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이들 중 두 시정부는 콘도, 아파트 건설 건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BC 주정부에 제출해야 할 형편이다. BC주정부는 현재 스카이 트레인 등의 공공교통 운행 인근 지역에 아파트 등의 대형 주택 건설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써리 6명 살인 사건 범인, 올 가을 재심 속개
2007년 10월 19일, 써리 에서 6명이 동시에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코디 해비셔와 메튜 존스톤이 구속돼 2014년 10월, 6건의 일급 살인혐의를 받고 25년간 집행유예가 없는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 이들은 마약 범죄 조직 폭력 집단인 레드 스콜피온파 소속이다.
스쿠버 대왕문어와 이색조우…”키스 및 포옹 나눠”
12년의 스쿠버 다이빙 경력을 갖고 있는 안드레아 험프리스는 지난 10월 15일, BC주 캠벨 리버 해저에서 대왕문어와의 상봉을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라고...
미션 교도소에 총기 실은 드론 날아와…정부, 잠정 폐쇄
지난 4일 새벽, 미션 지역의 한 교도소에 총기를 실은 드론이 갑자기 날아 들어와 해당 교도소 시설이 잠정 폐쇄됐다. 교도소측은 3일 오후 이 교도소에서...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프레이져인스티튜트(FI)의 조사에 따르면 상위 소득자들이 주세와 연방세를 포함해 납부하는 총 세금이 전국민이 납부하는 세금의 5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연방정부는 이민자를 대폭 늘리는 정책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명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경찰, PNE 행사장 난동범 10명 공개 수배
밴쿠버경찰국은 지난 9월 19일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장에서 열린 한 락 공연과 관련 난동범들 10명을 공개 수배하는...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유치 “아직은 희망 있다”
지난 주, BC주정부는 원주민 단체들이 주도하는 203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대한 유치 지원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놓고 원주민 단체들은 큰 실망감을...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BC주정부는 가정의를 더 많이 모집하고 보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새 가정의 보상제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3년 2월부터 가정의는 서비스 지불제...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BC여성 프로 축구팀 와이트캡스의 전 감독을 지냈던 밥 비라다(55)에게 감독 시절의 선수들에 대한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이 선고됐다. 비라다 전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