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의 미국 여행 다시 늘었다…1년여 만에 증가세 전환
자동차 여행 8.1% 급증이 회복세 견인 항공 이용은 감소…당일치기 여행이 대부분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지난해 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 환율 부담 등으로 주춤했던 국경 간 이동이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 미국을 방문한...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RCMP 치안 비용 절반 부담”…B.C. 지자체, 발언권 요구
BC주 RCMP의 연봉을 시정부들이 거의 절반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RCMP 임금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있어 관련...
시의원 “투기 억제 위해 빈집세 확대 필요”
폴스크릭 북동부 미 판매 주택, 빈집세 적용 대상 오를 듯 밴쿠버 시의회가 빈집세(vacancy tax) 적용 범위를...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교도소 안에서 열린 문? 미스터리 남긴 알칼릴 탈출”
2022년 ‘울프팩’ 조직원 로비 알칼릴(Robby Alkhalil)의 극적인 교도소 탈옥 사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세 남성 중 두 명이 10일 밴쿠버 법원에...
반려견 구하려다 절벽 추락…하이커 중상
스쿼미시 트레일서 18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스쿼미시의 트라이쿠니 피크(Tricouni Peak) 트레일에서 한 여성 하이커가 반려견을 구하려다 18미터 절벽...
“대낮에 8천 달러 털어가”…뻔뻔한 절도 범죄 기승
캐나다 전역에서 조직적이고 대담한 절도 범죄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범죄자들은 처벌이 미약한 제도를 악용해, 한낮에도 거리낌 없이 매장에 들어가 고가 물품을...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럭셔리 펜트하우스 소유주들, ‘빈집세’ 징수에 도전
40만 달러 빈집세 폭탄에 밴쿠버시 상대로 소송 제기 밴쿠버 다운타운 패러독스 호텔 & 럭셔리 콘도 Paradox Hotel Vancouver의...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올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다. 그러나, 주민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이 낮아지자 크게 우려하고 있다. 백신 접종 6개월 지나면...
무분별한 고층건물 개발로 도심 전경 사라질 위기
도심 주거공간 부족 현상 타개를 위해 향후 밴쿠버 다운타운 시내에 고층 아파트 건설 계획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들이 우후죽순...
“연방정부 빈곤 대책 성적 낙제점”
빈곤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해결 성적이 D+에 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구호·자선 기구인 캐나다푸드뱅크는 각급 정부의 빈곤 대책...
호슈베이 유명 ‘파티 하우스’ 화재로 소실
올초, 사진작가 마크 티스데일에 의해 일반에 알려져 소방당국 인재로 추정 조사나서…소유주 공원조성 거절 지난 주 21일 밤, 웨스트 밴쿠버 호슈 베이 인근의...
정부, 암환자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 지원
BC주정부는 암 치료차 여행을 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치료 여행 경비로 2천만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딕스 장관 “많은 환자에게 혜택 돌아가” 병원 주변 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