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드럭스 매장이 반복되는 도난 사건을 이유로 결국 매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소매업계의 범죄 피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BC사업자진흥협회(BIA)가...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사전 조사에서 다수의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은 6월, 7월, 9월의 25bp 보다 더 큰 폭의 인하를 단행을 예상했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마지막으로 이 규모로 인하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었다.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BC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각 약국에서 10월 15일에만 약 8만2,000건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밝혔다. 독감 백신은 약 50,000회, 코비드-9 백신은 약 32,000회 접종하는 등 하루동안 신기록을 세웠다.

살인용의자 검거에 25만달러 현상금 내걸어

살인용의자 검거에 25만달러 현상금 내걸어

코퀴틀람 경찰은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로비 알크할릴 검거를 위해 현상금 25만 달러를 내걸면서 주민들의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알크할릴은 2012년, 밴쿠버...

전국평균 렌트비 처음으로 2천달러 돌파

전국평균 렌트비 처음으로 2천달러 돌파

렌탈즈Rentals.ca와 불펜 리서치앤컨설팅이 작성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9월 전국 평균 주택 임대료가 사상 처음으로 2천 달러를 넘어섰다....

캐나다포스트, 대출 등 은행서비스 확대

캐나다포스트, 대출 등 은행서비스 확대

캐나다포스트가 우편업무 이외에 작년에 추가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TD은행과 제휴로 전국적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전국의...

UBC 골프 클럽 밖 주차장서 갱 단원 사망

UBC 골프 클럽 밖 주차장서 갱 단원 사망

17일 오전 10시경,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교UBC 골프 클럽 주차장에서 유나이티드 네이션 갱단의 한 단원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번 사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