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드컵 뜨거운 응원 열기, 경기 전부터 인파 인산인해
밴쿠버 전역 축구 열풍에 휩싸여 한국:남아공 오후6시 경기 캐나다:스위스 오후 1시 경기 밴쿠버 지역 전체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늘 24일 열리는 스위스전에서 캐나다 대표팀과 한국과 남아공과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노스 밴쿠버의 '시 쉽야드 커먼즈'에 마련된...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UBC 골프장서 대낮 총격… 검찰 “치밀하게 준비된 살인”
밴쿠버 UBC 인근 유니버시티 골프클럽 주차장에서 발생한 2022년 10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 재판이...
카니 총리, 연방 주택기관 ‘빌드 캐나다 홈즈’ 출범
마크 카니 총리는 14일, 연방정부 산하의 새로운 주택 건설 전담 기관인 ‘빌드 캐나다 홈즈(Build Canada...
“RCMP 치안 비용 절반 부담”…B.C. 지자체, 발언권 요구
BC주 RCMP의 연봉을 시정부들이 거의 절반 정도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RCMP 임금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있어 관련...
시의원 “투기 억제 위해 빈집세 확대 필요”
폴스크릭 북동부 미 판매 주택, 빈집세 적용 대상 오를 듯 밴쿠버 시의회가 빈집세(vacancy tax)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COPE 소속 션...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이비 수상, 임시 외국인 노동자 제도 ‘폐지’ 촉구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프로그램 폐지를 전격적으로 요구하며, 연방정부의 잘못된...
“교도소 안에서 열린 문? 미스터리 남긴 알칼릴 탈출”
2022년 ‘울프팩’ 조직원 로비 알칼릴(Robby Alkhalil)의 극적인 교도소 탈옥 사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세 남성 중 두 명이 10일 밴쿠버 법원에...
메트로밴쿠버 홈리스 증가세…도심외곽지역까지 확대
최근 3년 사이에 델타 159%, 리치몬드 91%, 트라이시티 86%, 써리시 65%, 밴쿠버시 32%↑ 전체의 20%가 노년층, 다양한 계층 구성 그동안...
“남편은 나와 아이들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진 선물”
릭 오브라이언(51) 경관 장례식 3일 거행 RCMP 소속 한 마리의 말이 그의 마지막 유품을 등에 싣고 홀로 걸어…수 천명 애도 지난 달 22일, 코퀴틀람...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럭셔리 펜트하우스 소유주들, ‘빈집세’ 징수에 도전
40만 달러 빈집세 폭탄에 밴쿠버시 상대로 소송 제기 밴쿠버 다운타운 패러독스 호텔 & 럭셔리 콘도 Paradox Hotel Vancouver의...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올 가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다. 그러나, 주민들의 백신 접종에 대한 관심과 참여율이 낮아지자 크게 우려하고 있다. 백신 접종 6개월 지나면...
무분별한 고층건물 개발로 도심 전경 사라질 위기
도심 주거공간 부족 현상 타개를 위해 향후 밴쿠버 다운타운 시내에 고층 아파트 건설 계획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다운타운 고층 아파트들이 우후죽순...
“연방정부 빈곤 대책 성적 낙제점”
빈곤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과 해결 성적이 D+에 그치는 것으로 지적됐다. 방송에 따르면 비영리 구호·자선 기구인 캐나다푸드뱅크는 각급 정부의 빈곤 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