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한인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의료, 문화예술, 복지, 봉사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사들이 공로상과 문화상 등을 휩쓸며 서부 캐나다 한인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재활용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계획과 예산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는...
빵 가격 담합 스캔들…최대 5억 달러 집단 소송
2001~2021년 사이 포장 빵 구매 소비자, 보상 자격 가능 소비자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나? 2001년에서 2021년 사이에 캐나다에서 포장된...
써리 시, 협박 사건 해결 위해 25만 달러 현상금 내걸어
써리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는 협박 사건과 총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체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밝혔다. 협박 44건·총격 27건…시민 불안 고조 경찰, “범인...
“절도, 폭력에 지쳐”…런던드럭 등 일부 소매점 폐업 고려
절도와 폭력사건으로 인한 손실이 지속되자 BC주 최대 소매체인점 중 하나인 런던드럭이 아예 일부 매장을 폐쇄할 것을 고려 중이다. 런던드럭은 수 백만 달러를...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UBC...
비싼 도시 ‘엑소더스’, 타 주에서 새 삶 급증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민들이 생활비가 더 저렴한 지역을 찾아 떠나 다른 주로의 이동이 급증했다. 캐나다 전역의 지역사회를 재편하는 강력한 힘으로 부상...
캐나다대학, 해외유학생에게 베팅…지난해 $220억 수익 올려
캐나다는 지난 10 여 년간 국제 유학생들을 상대로 수 백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인 부를 벌어들여온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학생들이 2022년 캐나다 경제에...
BC이혼법정 위장결혼 의심…‘캐나다영주권, 중국 외환법 악용 의혹’
론그렌 허와 잉 지(애나) 쉔의 부부는 이민컨설턴트에 의해 소개를 받았고 부부는 2년 후 아내이 제기한 이혼소송으로 BC이혼법정에 섰다. 결혼 전에 남편은...
포트 코퀴틀람 초등학교 미심쩍은 화재로 전소돼
14일, 포트 코퀴틀람시 소재 헤이즐 트렘베쓰 초등학교Hazel Trembath Elementary School 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교 건물이 전소됐다. 이...
캐네디언 재정 압박감 최고치…절반이 매일 돈 걱정
일련의 재정적 도전들이 축적되면서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소득자 25%도 재정 스트레스 마루가 지속적으로 조사중인 ‘가구...
연방, 시민권 선서식 ‘버추얼 전환’ 검토
캐나다 이민부는 1,500명이 서명한 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시민권 선서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찬성과 반대청원 대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