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예약 vs 관망”…고물가 속 여행 전략 바꾸는 캐나다인들
비용 대비 가치가 높은 목적지나 유연한 일정 등 전략적인 선택에 집중 항공료와 숙박비 등 여행 비용이 급등하면서 캐나다 여행객들의 예약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일찍 예약해 가격을 선점하거나, 반대로 막판 할인 기회를 노리는 ‘관망형’ 소비가 동시에 늘고 있다. 해외여행을 즐겨온 에이단 드수자 씨는 과거에는...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마크 카니 이끄는 자유당 총선 승리…169석 확보하며 소수 정부 구성
2025년 4월 28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총 343석 중 169석을 확보하며...
‘카이지 아담 로’ 정신 건강 문제…다음 재판 5월 26일 예정
4월 26일 밴쿠버에서 열린필리핀 축제 '라푸라푸 데이(Lapu Lapu Day)' 중 갑자기 차량이 돌진해 11명이...
랭리 지역 1번 하이웨이 교통 통제…“확장공사 일환”
랭리 지역 글로버 로드 고가도로 인근의 1번 고속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번 주 24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1번 고속도로...
야당 BC주민 표심에 정권 운명 달려
연방 보수당의 삐에르 포일리에브르 당수와 연방 신민당의 쟈그밋 싱 당수가 각각 지난 주말 열린 시크교 연례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 달 28일에 있을 연방 총선을 앞두고...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 •자동차 산업및 관련 분야...
정부, 화재 난 불법 마리화나 재배 랭리 주택 압수
지난 2월, 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거의 전소됐다. 이 주택에서 불법 마약 등이 유통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화재로 이 주택의 소유주가 현장에서...
국경 면세점 ‘존폐 위기’…“차량 행렬 대폭 줄어”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촉발 되면서 육로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경 면세점들이 막대한 재정 손실을 입고 있다. 피스 아치 면세점...
‘비트코인’ 채굴에 많은 전력 소비…5만5천가구 소비량과 맞먹어
BC하이드로에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된 전력 소비량에 대해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많은 양의 전력이 요구되고 있는...
2천만달러 들여 싸이언스 월드 보수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5일, 2천만 달러를 들여 밴쿠버 싸이언스 월드 건물의 지붕 보수 공사 작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BC주 내 관광사업...
이번 주말 첫 더위 예보…이상기후로 봄 늦게 찾아와
지난 주까지 BC주의 봄 기온은 예년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캐나다기상청은 이번 주 중반부터는 오히려 예년보다 높은 기온의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자녀없이 산다”… 젊은세대 딩크(DINK)족 대열 합류
많은 수의 캐나다 젊은이들이 경제 및 사회적인 이유를 들어 DINK(Double Income No Kids)족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DINK족이란 결혼...
결혼식에 85억…중국계 캐나다인 배우와 결혼한 카지노 재벌 딸 누구길래
마카오 카지노 재벌의 딸 라우린다 호와 중국 배우 숀 도우의 결혼식에 든 비용이 85억원으로 알려졌다. 카지노 재벌 故(고) 스탠리 호의 딸 라우린다 호와...
[BC주 새 주택정책안] ‘중산층 실종’…“주택난 해결에 총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달 초(3일) BC주의 주택난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발표했다. 단독주택 부지에 다세대 허용, 2차 스윗 합법화, 단기임대 강화...
저소득층 식료품 환급 지원 New Grocery Rebate for Canadians
‘New Grocery Rebate 저소득층 식료품 환급 지원’는 연방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도 예산 계획에서, 인플레이션 완화를 위한 방법들 중 하나로,...
농업 인력 수급 ‘비상’…“10년 내 농가 운영자 40% 은퇴”
"농업 전문 이민 3만명 필요" 캐나다 농가 운영자의 40%가 오는 2033년까지 은퇴를 앞두고 있어 농업 인력 수급 대책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