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주정부, 주택법 철회 요구에도 “입장 변화 없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시장들이 주정부의 주택 관련 입법에 대한 철회를 공식 요구했지만, B.C. 주정부는 정책을 수정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버나비 시장 “획일적 주택 정책, 모든 지역에 맞지 않아”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은 주정부의 주택 정책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실종 사건 피해자의 성씨 공개 않는다…”가족 보호차원”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Saanich 지역 경찰국 드류 로버트슨 국장은 주민 실종 범죄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및 그 가족들의 신원 보호를 위해 피해자 이름의 성씨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광역 빅토리아 지역에 속한 사니치 지역의 경찰국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일부에서는 남은 가족들의…

40여년 전통의 직물매장 폐업 결정…기물파손 늘어

밴쿠버 다운타운 웨스트 해스팅즈 거리에 위치한 오래 된 직물 가게이자 할로윈 행사 관련 의류들을 주로 팔아 온 드레슈 Dressew 직물 매장에 기물 파손 범죄가 증가되자, 매장 주인은 이 매장을 비롯해 두 개의 관련 창고들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20억달러 흑자 재정, 국내 영세 사업장과 공동 분배해야”

캐나다독립사업자협회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는 BC주 근로자안전보험협회 WorkSafeBC의 흑자 20억 달러가 BC주 영세 근로 현장 및 관련 사업주들에게 공동으로 분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보통 해당 기금은 근로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근로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CFIB는 국내 12개의 근로자안전보험협회 중에서…

주정부, 2025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 로 제한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4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3.5% 였다. “임대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인상한도는 부당한 임대료 인상으로부터 임대인들을 보호하는 한편, 임대인들의 증가하는 비용을 충족시켜 임대주택이 BC주의 주택시장에 머물 수 있도록 결정됐다”고…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턱없이 부족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턱없이 부족

연방정부는 올해 초 향 후 4년에 걸쳐 8억 8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약 6만 5천개의 전기차 또는 연료셀 승용차용 충전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고정모기지대출(fix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가정의에 주정부 1억1천만 달러 지원

가정의에 주정부 1억1천만 달러 지원

BC보건부가 가정의를 위한 1억1천800만 달러의 지원정책을 24일 발표했다.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이 지원금이 의사에 대한 새 보상구조를 수립하고...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 발표 연기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 발표 연기

BC주정부의 2023년도 렌트비 인상 제한폭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고 있다. 주정부는 지난 6월말 발표문을 통해 7월에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을 발표할 것이라고...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올 해 프레이져 강으로 회귀하는 사카이 연어량이 기대치의 56%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약 9백8십만 마리의 사카이 연어 회귀량이 있을...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최근 전기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량이 늘고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신규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차량 구입시 4천 달러까지 지원하는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