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공부문 급여 4년간 160억 달러 증가 전망

UBC 경제학 교수 “지출 우선순위 재검토 필요” BC 주정부가 공공부문 직원 급여로 지출하는 금액이 향후 4년 동안 16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미 전망된 133억 달러 규모의 재정 적자에 추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관세나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인한 경제적 영향은 주정부가 통제하기...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예상된다. 2024년 기록된 91억달러 적자가 109억 달러로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이비 주수상의 3번째 예산이며 자신의 첫 예산을 발표한 브렌다 베일리 BC재무장관은 “미국 관세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의존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 “예정대로”

마이크 판워스 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써리와 랭리를 연결하는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 공사의 구체적인 공사 일정이 발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환워스 장관은 지역별로 기초 공사가 현재 한 창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