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B.C. 응급실 3년간 2,400차례 가까이 임시 폐쇄

북부·내륙 지역 집중 의료진 "올해도 상황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지난 3년간 병원 응급실(ER)이 의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폐쇄된 사례가 2,4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현재의 인력난이 해소되지 않는 한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BC 주...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노조는 22일(월) 아침 이번 확대를 공식 발표하며, 현재 주 전역 36개 사업장에서 1만 명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8곳에는 실제로 피켓라인이 설치돼 있으며, 나머지 사업장은 초과근무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