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못 버텨”…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대관 중단
교육청, “적자 운영, 더 이상 유지 힘들어” 버나비 교육청 버나비 남부에 위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사회 대관을 중단한다. 극장을 운영하는 버나비 교육청은 재정적 어려움을 이유로 학교 행사 이외의 용도로는 극장을 개방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3년 버나비 사우스 세컨더리 학교의...
프레이져 남부 대중교통 이용 ‘붐’…전국 2위
써리시 싸우스 지역의 공공 버스 이용 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20년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
밴쿠버노인회 가족의 달 맞아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5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게...
인종차별에 단호히 맞서야… BC 주 지속적인 대응 할 터
제시 서너 반인종 차별 대응 정무 차관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반인종 차별 의식 고취 주간을 맞아 "BC주는...
건설사, 신축 콘도 원래 가격에 재구매 제안…“불황 타개책”
써리 시에 신축 콘도를 건설 중인 알러 벤쳐Allure Ventures 건설사는 최근 신축 콘도 시장 주춤 세가 이어지자...
“지자체 예산지출, 강력 감시필요”…상품권 구매에 40만달러 지출
경찰, 리치먼드시 ‘상품권 스캔들’ 수사 중 BC 주정부에 지방자치단체 예산 지출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는 청원이 메트로밴쿠버 지역 시의원 4명에 의해 시작됐다....
알버타주 분리 독립 움직임의 배경…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분리주의자, 무엇에 분노하나 알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은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최근 마크 카니 총리의 당선 이후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알버타...
지난 연휴 미국 육로 방문 주민 수 절반으로 감소
지난해 3만7천대→올해 1만8천대 통과 미국경검문소, 캐나다 입국자 긴 검문 계속 올해 첫 여름을 여는 지난 주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육로를 통한 미국 방문...
BC하이드로, 일반 가정에 자체 발전기 설치 구상
강풍이 몰아치거나 그 외 다른 악천후로 인해 BC주 내 많은 가정들이 전력 공급 중단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특히 밴쿠버 아일랜드 등 오지에...
30대 보조교사 포르노사이트 활동…코퀴틀람교육청과 ‘대립’
UBC대학의 한 노동 전문가는 고용주가 고용인을 상대로 회사의 이름이 손상될 경우 고용인의 소셜미디어 활동에 제한을 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생계위해 사이트...
두 딸 입양한 부모, “기다린 보람 느낍니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테리 호건과 폴라 호건은 40대에 두 명의 쌍둥이 딸을 입양했다. 현재 12살이 된 로지와 빅토리아는 입양 당시 두 살이었다. 입양을...
아티라 애봇 대표 사임…“여론 공분 커져 부담 느낀 듯”
저소득층 여성들의 주거 공간을 마련해 왔던 비영리 단체 아티라Atira대표 제니스 애봇이 최근 세간에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해 대표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써리 플릿우드 스카이트레인 연장에 기대와 우려 교차
스카이트레인 건설에 대한 써리 플릿우드 지역 주민의 기대감에는 낙관론과 우려가 섞여 있다. 주민들 ”대대적인 변화 예상” 프레이져하이웨이 16KM를 따라...
$20 지폐의 얼굴 영국 찰스 3세 국왕으로 교체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을 축하하는 가운데 캐나다중앙은행은 20달러 지폐와 동전의 얼굴을 찰스 3세로 교체한다고 8일 발표했다. 현 20달러 지폐의...
기후변화 위협에 보험사 홍수보험 가입자격 강화
애매한 규정과 홍수지역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침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한 국내 언론매체가 보도했다. 또 기후변화 위험이 높은 지역과...
세입자 퇴거통지 배상판결에 항소 늘어
세입자 퇴거통지와 관련한 규정이 강화된 후 BC주택임대차브랜치(RTB)의 판결에 항소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부의 경우 집주인들은 임대인이 나간 집에...
패틀로 브릿지 파티?… “교량 해체 전 송별회 하자”
뉴웨스트민스터의 한 시의원이 내년에 해체될 예정인 패틀로 브릿지를 위한 송별회를 제안했다.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이 다리는 내년에 14억 달러 예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