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튼 40.5도 ‘펄펄’…BC주 전역 폭염·산불 연기 비상
환경청, 광범위한 폭염·대기질 경보 발령 캐시크릭 최고기온 신기록 경신 캐나다환경청이 기록적인 폭염과 산불 연기 확산으로 BC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 및 대기질 경보를 발령했다. 환경청에 따르면 7월 22일 정오 기준 프레이저 캐니언의 리튼(Lytton)은 섭씨 40.5도를 기록하며 주내 최고 기온을 나타냈다. 비록...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임대주택을...
이비 수상, 밴쿠버 공원위원회 법안 수정 수용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한 밴쿠버 공원위원회 축소 작업이 이비 수상에 의해 힘이 실리고 있다. 해당 법안은 시의회가 시민 투표를 통해 승인 받을 경우 공원위원회를...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주택 구입 여건 개선…밴쿠버는 여전히 ‘가장 비싼 도시’
캐나다 전역에서 주택 구입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밴쿠버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시장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BC “금리인하·소득증가로...
부모가 집 소유하면, 자녀도 자가 소유 확률 올라가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조사에 의하면 부모가 집을 소유하면 자녀의 자가 소유 확률을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 23세-33세 평균 자가...
전 청소년 하키선수 부상 딛고 의료의 길로 들어서
스콧 람제이(32) Scott Ramsay는 이번 주, UBC대학에서 간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논문 제목은 청소년기 뇌진탕 환자들에 대한 후속 관찰...
국세청 감사서 CWES 지원금 4억 5천만 달러 회수
캐나다국세청CRA은 부분 감사 결과, 팬데믹 동안 고용주에게 지급된 임금보조 지원금CEWS 중 4억 5천 8백만 달러는 부적격 하거나 조정 대상이라고 20일...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서 버팀목 무너져…인부 3명 부상
밴쿠버 다운타운의 버라드 및 넬슨 스트리트 인근 지역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22일 버팀목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공사장 인부 세 명이 부상을 당하는...
새 하이브리드 페리 도입한다…2029년 첫 운항
BC 페리는 향후 7척의 하이브리드형 페리 도입을 구상 중이다. 21일, BC 페리 데보라 마샬 대변인은 하이브리드형 첫 페리가 2029년도에 운항을 개시할...
우크라이나 난민들, 캐나다 정착에 ‘고군분투’
테티아나 이즈마일로바TETIANA IZMAILOVA는 올 해 초, 성년의 두 아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탈출해 캐나다 비자를 받아 BC주로 이주했다....
넥스트스타 공장건설에 “한국 근로자 데려온다”…정치계 ‘발끈’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중인 넥스트스타 전기차 밧데리 공장에 한국 근로자들이 투입된다는 발표가 나가자 정치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공장건설을 위해 받은 정부...
“고밀도가 유적지 위태롭게 해”…주정부 정책에 경고
최근 BC주정부는 스카이트레인 공공 교통 시설 바로 인근 지역에 주거 공간 건설 제한 규제령을 풀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에서 공공교통 수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