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유콘 출신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당국, “격리 중”

"국가기밀 방역 시스템 가동 중” “지역 사회 추가 전파 위험 없어"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다가 귀국해 밴쿠버섬에서 격리 중이던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한타 바이러스 안데스 변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니 헨리 BC수석 보건관이 16일 발표했다. 이 들 4명은 지난달 말 아르헨티나...

병원서 사망한 11세 남아의 부모,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지난 해 가을,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벨리 지역 한 병원에서 11세의 한 남자 어린이가 열악한 병원 응급실 상황으로 사망했다. 이 남아의 부모들은 도심 외곽 지역 소재 병원 응급실 운영 상황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기에는 병원 응급실 의료 인력에 대한 충원 및 교육도 포함돼 있다.

내집마련 하려면 연소득 23만달러 벌어야

내집마련 하려면 연소득 23만달러 벌어야

메트로밴쿠버의 부동산 가격이 계속 치솟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거주자들은 이제 부동산을 사기위해 추가로 8,850달러의 수입이 필요하다....

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연방, RCMP 개혁 나선다…미국 FBI 역할 강조

연방정부가 전국적으로 RCMP 배치 및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각 주에 속한 중소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찰 업무가 아닌 미국의 FBI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