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시, 남부지역에 코스트코 승인…지원주택 계획은 철회

써리 시의회가 사우스 써리 그랜뷰 하이츠 지역에 새로운 코스트코(Costco) 매장을 짓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추진되던 지원주택(supportive housing) 건립안은 주민 우려를 이유로 전면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약물 사용 문제 및 안전 우려로 계획 철회 로크 시장 “지역 경제 살리고...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쓰레기들이 펄스크릭 지역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들과 사업장 관련 트럭들이 진입을 하지 못해 사업주들은 울상이다.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쇼핑백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 받게 된다. 
BC주정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연방정부의 규제와 일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플라스틱 규제 정책을 시행했다.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바람을 반영한 조치이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리들이 외국인 학생들을 어떻게 노동시장 수요에 맞출 지에 대해 논의해 왔다고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17일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최근 서비스캐나다가 보낸 이메일을 받은 일부 주민들은 그 형식이 이상하고 이미지가 깨져 있어서 사기 이메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팬데믹에 지급된...

병원 응급실서 의료진 없어 여성노인 사망

병원 응급실서 의료진 없어 여성노인 사망

병원 응급실 의료인력 부족으로 응급실 대기하던 환자가 사망했다. 11일, 노스 밴쿠버 라이온스 게이트 병원 응급실에서 한 여성노인이 이틀동안 응급실에서...

남성 영역 과격 스포츠에 도전하는 여성들

남성 영역 과격 스포츠에 도전하는 여성들

권투 등 과거 남성들의 영역으로 알려진 과격한 스포츠 종목에 여성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1994년 세계여성 권투협회가 첫 창단된 데 이어, 2012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