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여성 2명 살해한 전직 밴쿠버 경찰관, 낮 시간 가석방 승인

6개월 시험적 석방 데이팅 앱 금지·여성 교제 의무 보고 조건 올해 66세인 브록 그레이엄은 1993년 여자친구를 살해한 데 이어 3년 뒤 동거녀까지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 복역해왔다. 캐나다 가석방 심의위원회는 최근 그레이엄이 수감 기간 보여준 교화와 재활 성과를 인정해 6개월간 시험적으로 낮 시간...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미· 캐...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마르쿠스 추(47)는 지난 할로윈 데이를 가족들과 유쾌하게 보낸 뒤 당일 밤 11시쯤 잠이 들었다.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집에 도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