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919달러·오토바이 압류 BC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0월 6일 저녁, 1번 고속도로 포트만 다리 인근에서 파란색 야마하 오토바이를 탄 18세 남성이...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세입자 무료 에어컨 설치해 드립니다”
BC하이드로는 bchydro.com/freeAC 에서 주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무료 이동식 에어컨을 신청하여 여름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세입자 월수입의 60% 넘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들은 월 소득의 거의 3분의 2를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소득 대비 권장...
미국 육로로 입국하는 애완견 규정 강화된다
애완견을 동반하고 미국 국경선을 넘는 주민들은 8월 1일부터 강화되는 관련 규정 사항들을 숙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8월1일부터 시행 건강상태,...
경찰, 4월 사체로 발견된 40대 여성 사건 재수사 나서
지난 4월, 테트자나 스테판스키(44)로 신원이 확인된 한 여성이 사체로 발견됐다. 그런데 이 여성이 사체로 발견되기 5개월 전에 생명을 위협당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RCMP, 팬데믹 관련 정부지원금 사기사건 내사
써리 RCMP는 2020년 3월 이 후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관련 각종 사업체들의 직원 코로나바이러스 병가 건과 관련된 정부 지원금 사기 사건들을...
BC훼리 직원부족에 고객서비스 혼선 가중
코퀴틀람시에 거주하는 퓨쟈 캐샵은 최근 BC훼리사로부터 훼리 이용료를 지불하라는 통고를 받고 어안이 벙벙했다. 환불 정책 등 정상운영에 어려움 500명이...
올해 각급 고등학교 졸업식 행사 진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정상적인 고교 졸업식 진행이 중단됐었으나, 올 해 드디어 주 내 각급 고등학교들은 대면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졸업생들...
‘도로변의 초원’…‘오아시스’ 일까 ‘혐오 광경’ 일까
밴쿠버 도심 도로변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주민들의 눈살을 찟푸리게 만들고 있다. 밴쿠버시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환경 오염 방지 차원에서...
‘이상고온, 인류생존력의 시험대 될 것’…과학자들의 ‘경고’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 이지만 전세계 곳곳의 기온은 견딜 수 없는 사상 최고의 온도로 치솟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 현상은 인간생존을 시험하는 수준까지...
치솟는 식비, 정체하는 임금…20% 음식소비 줄여
푸드뱅크캐나다가 2월25일부터 3월3일 사이 4천 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5%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식품을 구매할 수 없어서 식사를 줄이는 것으로...
밴쿠버 첫 원숭이 수두 사례 발견
지난 6일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밴쿠버에서 BC주의 첫번째 원숭이 수두 사례가 발견되었고 국립미생물연구소의 검사결과를 대기중 이라고 밝혔다....
연방, 권총판매 동결안 발표…구매 급증, ‘재고 동나’
5월 30일 연방정부는 캐나다의 권총 판매를 동결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C-21는 권총의 구매, 판매, 수입 및 소유권 이전을 금지시키는 내용이 포함되며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