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따돌린 줄 알았다’…시속 187km 질주한 10대, 결국 덜미

써리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시속 187km로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단속 후 “경찰을 따돌린 줄 알았다”고 말해 경찰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벌금 919달러·오토바이 압류 BC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0월 6일 저녁, 1번 고속도로 포트만 다리 인근에서 파란색 야마하 오토바이를 탄 18세 남성이...

BC훼리 직원부족에 고객서비스 혼선 가중

BC훼리 직원부족에 고객서비스 혼선 가중

코퀴틀람시에 거주하는 퓨쟈 캐샵은 최근 BC훼리사로부터 훼리 이용료를 지불하라는 통고를 받고 어안이 벙벙했다. 환불 정책 등 정상운영에 어려움 500명이...

올해 각급 고등학교 졸업식 행사 진행

올해 각급 고등학교 졸업식 행사 진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정상적인 고교 졸업식 진행이 중단됐었으나, 올 해 드디어 주 내 각급 고등학교들은 대면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졸업생들...

밴쿠버 첫 원숭이 수두 사례 발견

밴쿠버 첫 원숭이 수두 사례 발견

지난 6일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밴쿠버에서 BC주의 첫번째 원숭이 수두 사례가 발견되었고 국립미생물연구소의 검사결과를 대기중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