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양측이 원하는 전쟁을 끝낸다는 사실 외는 쟁점마다 서로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구 하나도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판국에 종전 기대는...
BCGEU 파업, 주류·대마초 판매 전면 중단으로 확대
“임금 인상 요구”, 파업 확산 2만5천명 참여 노조 “정부 제안 현재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 BC주 공공노조(BC...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사냥하듯 따라왔다”… 코요테, 포코 주민 뒤쫓아 충격
코요테, 반려견 산책 중인 시민 뒤쫓아 당국 “주의 경보”, 코요테 출몰에 주의 필요 지난 달 30일 오전 8시 경, 포트...
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 반 NDP 간판으로 600달러 벌금
밴쿠버의 억만장자이자 요가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창립자인 칩 윌슨(Chip Wilson)이 지난해...
밴쿠버 113년 된 통나무 주택, 반으로 잘라 밴쿠버 아일랜드로 이전
웨스트 2nd Ave 명물 ‘헤리티지 A’ 주택 개발로 철거 위기 끝에 보존 이전 결정 밴쿠버 웨스트 2nd Ave 언덕 위에 자리 잡아 한 세기 넘게 도시의 명물로...
금값 4,000 달러 돌파 ‘사상 최고’…한 돈에 80만 원
미 셧 다운과 관세 정책 불확실성 등이 금값 상승 부추겨 금 가격이 4000달러를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연방정부 셧 다운과 프랑스 정치 위기...
“의뢰인 살해는 사실이지만 살인 의도는 없었다”
BC 변호사, 2022년 의뢰인 살해 혐의 1급 살인 대신 ‘과실치사’ 주장 캠룹스(Kamloops)의 한 변호사가 자신의 의뢰인을 살해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사건이...
버나비 마운틴 곤돌라 개발 안 첫 단계 ‘스타트’
트랜스링크는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 사이먼프레이져SFU 대학까지 연결하는 곤돌라 설치에 관한 여론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11월 19일까지 주민...
주정부, 신규주택법 개정 관련 시에 권한 부여
라비 캘론 BC 주택부 장관은 사라진 중산층을 위한 주택 정책 개선책 마련과 관련해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주정부가 아닌 기존 시들이 관련 세금 징수를 통해...
에어 인디아에 보안 강화 요청…위협 예보 확산
최근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캐나다로 출발되는 에어 인디아Air India 항공기에 대한 안전 관련 사고 발생 경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나다 통과 에어 인디아사...
UBC학생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3년형 선고
두 명의 UBC 학생들을 치어 숨지게 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한 남성에게 징역 3년형 및 5년간 운전 금지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의 신원은 팀...
교실에서 장갑, 외투 착용…학생들, 임시건물서 떨면서 수업
써리 소재 몇몇 학교들이 현재 학교 공간이 부족해 임시로 설치해 놓은 막사와 같은 교실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학생들 및 교사들은...
50대 아동 성범죄자 탈출에 이비 수상 분노
가택 집행 유예에 처해 있었던 50대 아동 성범죄자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되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연방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랜달...
흉측한 ‘낙서’ 대신에 ‘예술작품’…생동감 넘치는 벽화거리로 재탄생
밴쿠버시 스트래스코나 지역의 439 캠벨 애비뉴에 위치한 세인트 엘모 호텔(St. Elmo Hotel in Strathcona)의 사장은 평소 이 호텔 건물...
102억 편취해 캐나다 도주…시행사 대표 18년 만에 재판행
캐나다에서 신축 아파트 사업에 사용하겠다며 100억원이 넘는 돈을 챙겨 해외로 도주한 건설시행사 대표가 범행 18년 만에 국내로 송환돼 재판에 넘겨졌다. 정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