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트랜스링크는 R2 마린–윌링던 노선을 메트로타운까지 연장해 파크로열과 메트로타운을 직접 연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피브스 익스체인지에서 환승해야...
사설 병원 고액 진료비 우려…“의료 본질 훼손”
연방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은 보건의료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사설 클리닉 중 일부는 연간 수...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기숙학교 역사적 사죄, 영원히 기억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가톨릭 신자에게 진보적인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다. 그는 교황청의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며,...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
오는 4월 28일 연방 조기총선을 앞 둔 정당 별 주요 공약을 정리해 보았다. ■연방자유당 Liberals -마크 카니 수상 경제/세제 •소득세 최저...
“관세 불안에 지출 줄이고 소비 미룬다”: MNP 설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캐나다인들이 지출을 줄이고 주요 물품 구매를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재정에 대한 전망은...
3월 일자리, 3만개 사라져…3년만의 최대 감소, 실업률↑
캐나다 경제가 3월에 3만3,0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이 4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월 이후 가장 큰 손실이다. 실업률도 2월 6.6%에서 3월...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상대로 출 도착 시간이 16일 현재 연...
15만 5천여 연방공무원 파업…’임금협상’ 결렬
데드라인이던 4월 18일, 연방정부와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15만5천여명의 연방 공무원들이 19일부터 파업을 시작했다. 노조측은 약 3분의 1의 노조원이...
지역이기주의 ‘님비’에 맞서 새 입법 마련
밴쿠버시는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에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고층 아파트 건설을 계획 중이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은 해당 건물이 들어서는 것에 강력 반발하고...
경찰 폭력으로 사망한 30대 남성 재심의 열린다
지난 2015년 8월, 버나비에 거주하는 마일스 그레이(당시 33세)가 경찰에 의해 가해진 여러 차례의 폭력으로 사망한 바 있다. 그는 당시 한시간 동안...
운전사 노조, 학부모들 교통경찰 충원 요청
최근 한 달 새 버스 및 스카이트레인역 등에서 주민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공공버스 운전자 노조협회 및 학부모들은 정부에 교통 안전 경찰 충원 등을 요청하고...
써리 17세 청소년 시내버스 살인사건 범인 체포
지난 주 써리 버스에서 발생한 에단 베스플러그(17)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버나비에 사는 20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사망한 에단 베스플러그는 사고 당일인...
모종 판매 인기 급상승… 채소 값 오르자 더 활발
델타에 위치한 West Coast사의 모종 판매장은 요즘 연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집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과일이나 야채 모종을 구매하려는...
SFU 풋볼선수들, 팀 해체 소식에 학교 고소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SFU의 20여 명의 풋볼 선수들이 13일, BC주 대법원 건물 앞에 집결해 학교 측을 상대로 법적인 고소 절차에 들어갔다. 이 날...
야간 헬기 구조 운영 승인…특수 밧줄로 조난자 끌어 올려
노스 쇼어 지역 활동 야간 헬리콥터 구조팀 활동이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게 됐다. 6개월 전, 정부는 이 팀의 야간구조 활동을 불허했었다. 탤론-헬리콥터사 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