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유가 급등…사상 최고치 근접
화물업계 “수입 30%가 기름값”… 물가 상승 우려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및 디젤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송업계와 소비자들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에보츠포드에서 활동하는 트럭 운전사 조시 피어슨은 치솟는 연료비로 인해 생계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닷지 램 3500 트럭을 운행하며...
“연휴 전에 주유 하세요”…사상 최저 $1.42까지 하락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온라인 진열대에 올라오자 이에 화난 캐네디언들이...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BC주 세몬 암 지역 주민인 필...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자신들의 이혼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하기를...
“개정된 임대법 집주인에 유리”…세입자보호협회 정부 비난
임대 종료 고시 3개월로 단축 등 “렌탈 물량 많고 가격도 떨어져” 최근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상대로 주택 임대 종료 시기 고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조만간 250개 전기자동차 충전소 곳곳에 마련”
주정부는 현재 2천6백만 달러를 들여 전기자동차 충전소 시설을 추가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BC주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전기 자동차가 매매되고 있어충전소...
상습 폭력 범죄자 다룰 범죄 방지시설 만든다
주정부는 주 내 각 지역별로 12개의 특수 검경반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잦은 폭력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조직으로, 이 시설 운영에는 검찰 및 경찰...
윈터스 호텔 화재 1주년…여전히 남아있는 ‘불씨’
주민들 긴급 소방훈련 실시에도 낙후한 호텔 화재 두 배 이상 증가 1년간 이 지역 75건의 화재 발생 일 년 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소재...
17세 청소년,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찔려 사망
4월들어 3번째 대중교통 칼부림 발생 어머니에게 무섭다는 문자 마지막으로 보내 경찰 용의자 검거에 전력…역 등 순찰강화 17세 청소년이 써리 시내버스에서 칼에...
밴쿠버 학부형, ‘포트나이트’ 게임사 상대 집단소송 제기
밴쿠버의 한 학부형이 유명 비디오게임 ‘포트나이트’를 제작한 미국의 ‘에픽게임즈’를 상대로 제안적 ‘집당소송’을 제기했다. 이 비디오가 아동들을 최대한...
팬데믹 이 후 식당 ‘팁 문화’, 쟁점으로 부각
서비스 업종에 대한 ‘팁’ 크게 확산…20% 이르러 일부 식당 힘든 고객에게 오히려 팁을 돌려줘 팬더믹 이 후 팁을 받지 않았던 업종들까지 가세 전문가 “일반...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