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분홍색으로 염색된 비둘기 발견… 동물 학대 논란 확산

행사용 방사 의혹 제기…동물보호단체 “새 건강에 심각한 위험” 약 2주 전 앨더그로브에 거주하는 메리 크룩 씨는 자신의 집 마당 모이통에서 날개 안쪽이 선명한 분홍색으로 물든 흰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다. 크룩 씨에 따르면 이 새는 날 수는 있었지만 한쪽 날개를 축 늘어뜨린 채 움직였고, 매우 배가 고픈 상태처럼...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미· 캐...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마르쿠스 추(47)는 지난 할로윈 데이를 가족들과 유쾌하게 보낸 뒤 당일 밤 11시쯤 잠이 들었다.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집에 도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