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을 위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 '정착 패키지'를 확대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부동산 관리인, 불법 침입자에 고무탄 총격…추가 수감은 면해
1년 넘게 복역 후 5개월 반 사회봉사형 고무탄 장전한 산탄총으로 침입자 제압 BC 주 나나이모에서 불법 침입자를...
중앙은행, 기준금리 2.50%로 인하…경기 둔화 신호에 대응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17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춰 2.50%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
BC 해안 일대, 이례적 더위…여러 지역서 일 최고기온 경신
화이트락 29도 기록, 1967년 세운 반세기 기록 깨 메트로밴쿠버는 연무, 대기질 경보는 없어 BC 해안 지역 여러...
아동 포르노 자료 소지…BC 초등학교 교사, 교단 영구 퇴출
BC 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개인 전자기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면서 교단에서 영구 퇴출됐다. 경찰 기소는 없었지만 “심각한 직업윤리 위반” RCMP 압수수색에서...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10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법무부 장관은 "모든...
연방, LNG 증산·몬트리올 항만 확장 ‘신속 승인’ 검토
연방정부는 몬트리올 항만 확장과 B.C.주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 두 배 확대 사업을 포함한 5개 프로젝트를 ‘주요 프로젝트 사무소(Major Projects...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PEA(Professional Employees...
밴쿠버 청년 이스라엘 남부지역에서 사망
남부 지역 음악회에서 하마스 공격 후 실종 부모 현장에 도착, 아들 찾았으나 결국 사망 이스라엘에서 개최되는 한 음악회에 참석차 이스라엘을 방문한 밴쿠버...
주차장도 사고 판다…위슬러서 19만5천달러에 매매
마치 주택 매매를 연상케 하는 듯이, 차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상가 자리 등지에 자리잡고 있는 주차공간이 고가에 매매되고 있다. 위슬러 및 블랙홈 스키장...
밴쿠버 해안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시즌 돌입
기상청, 계절성 폭풍 시기, 강풍과 비 몰아쳐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 우기, 피해규모 커 지난주부터 BC주의 일부 해안가에 폭풍 경계령 Pineapple...
급등한 물가에 ‘물품 나눔’ 행사 인기
지난달 19일 이른 아침 뉴브런즈윅주의 한 학교 체육관의 문이 열렸고 안에는 학생, 학부형,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헌 옷, 배낭, 신발, 부츠, 그리고 책들로...
추수감사절 맞아 가스펠 유니온, 어려운 이웃과 사랑 실천
다 같이 모여 따뜻한 저녁 한 끼 나눠 힘든 경기 불구 좋은 자리 마련해 감사 2천 파운드 터키, 800 파운드 감자와 야채, 크랜베리, 그레비 소스, 호박...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마약복용 불법”…주정부 강경 선회
일반상가 입구, 주택가, 레크레이션 센터 등 공공 건물의 6M 반경 내에서도 복용 금지 일부, 복용자의 ‘음지화’ 우려…반대시위 나서 지난 주, BC주의회는...
스콰미쉬 원주민, 가리발디산 명칭 변경 신청
'인치카이 Nch’ḵay̓' 산, '더러운 장소' 의미 가져 지역 화산재가 치카무스 강으로 흘러내려 가면서 주변 일대가 쓰레기장과 같이 변모되는 모습에......
메트로밴쿠버 홈리스 증가세…도심외곽지역까지 확대
최근 3년 사이에 델타 159%, 리치몬드 91%, 트라이시티 86%, 써리시 65%, 밴쿠버시 32%↑ 전체의 20%가 노년층, 다양한 계층 구성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