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하우징 거주민의 반복적인 소란 행위로 인해 이웃 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호소하고 있다. 문제가 된 주택은 BC 커뮤니티 리빙(Community Living B.C.,...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2016년 이 후로 BC주의 과학 및 기술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정부 $250 리베이트 수표 지급…일부 상품 GST 면제
연방정부 대국민 경제적 지원 나서 GST 면제 12월 14일 시작 두 달 간 250달러 리베이트 내년초 봄 집행 저스틴...
써리 사전분양 콘도 건설사 자금난으로 법정관리
써리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대형 콘도 건설 계획이 알려지자 높은...
올해 스키장 함박눈이 ‘펑펑’…적설량 최고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이번 겨울에는 풍족한 적설량 확보로...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새...
아마존 배송 항공기 밴쿠버 공항서 착륙 경로 이탈…지연 사태 빚어
19일 오전 1시 45분 경, 밴쿠버 국제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아마존사의 배송 항공기가 기기 결함으로 인해 강제 착륙하는 과정에서 경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전망이다. ...
주정부, 배달수수료 영구제한법 통과…국내 최초
BC주정부는 배달앱 회사의 배달 수수료를 영구 제한하는 법안을 지난 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스킵더디쉬즈, 우버잇과 같은 배달회사는 주문가격의 20%를...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연방교통부는 밴쿠버 펄스크릭 해안가에 방치돼 있는 11개의 낡은 선박에 대해 압수 및 파기 명령을 내렸다. 이 들 해당 선박들은 장기간 이곳에 방치돼 있을 뿐...
약국에 어린이용 감기약 부족 사태…일인 당 1개 구입 시행
약국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감기약 등이 지난 여름부터 품절 현상을 보이는 등 부모들을 매우 불편하게 하고 있다. 더군다나 밴쿠버 소재 BC어린이 병원BC...
70년전 24일, ‘355 고지를 기억하다’…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잊혀진 전투
서울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진 고왕산에서 발생한 전투…18명 전사 한국전에서 캐나다 육군의 두번째로 피비린내 나는 날로 기록 ‘고지 355’는 캐나다에서...
19세기 말 밴쿠버시 자료 온라인 통해 관람 가능
19세기 말 시기의 밴쿠버시의 시 정부 사료들이 대규모로 보관돼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2012년, 샘 설리반 전 밴쿠버 시장에 의해 사료 보관 업무가...
트라이-시티 고교 교과목에 ‘갱단활동 방지’ 수업 신설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및 포트 무디의 이들 세 시 정부는 고등학교 교과목에 조직 폭력 단체들의 활동과 관련된 교과목을 새로 신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스쿠버 대왕문어와 이색조우…”키스 및 포옹 나눠”
12년의 스쿠버 다이빙 경력을 갖고 있는 안드레아 험프리스는 지난 10월 15일, BC주 캠벨 리버 해저에서 대왕문어와의 상봉을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라고...
미션 교도소에 총기 실은 드론 날아와…정부, 잠정 폐쇄
지난 4일 새벽, 미션 지역의 한 교도소에 총기를 실은 드론이 갑자기 날아 들어와 해당 교도소 시설이 잠정 폐쇄됐다. 교도소측은 3일 오후 이 교도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