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여성, 사흘 만에 40만 달러 날려…“은행도 믿을 수 없다”
“AI 활용 사기, 더 정교하고 탐지 어려워져” 경찰에 따르면, 이 은퇴 여성은 사기범들로부터 “계좌가 해킹됐다”는 긴급 전화를 받고 지시에 따라 여러 차례 송금을 진행했다. 범인들은 자신을 은행 직원 또는 보안팀으로 속이며, ‘즉시 송금해야 계좌를 보호할 수 있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사흘 만에 총...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베스트 캠핑장 예약 ‘하늘에 별 따기’…야영객 ’봇’ 의심
질리안 버넷은 BC주 공원 캠핑장을 예약하는 일이 마치 유명 가수의 공연장 입장 티켓을 예약하는 만큼이나 ‘하늘에 별...
전 대학 캠퍼스에 비상 마약 구급약 날록손 비치키로
BC주 25개의 종합대학교 및 일반 대학교 건물 내에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 마약 중독사 방지를 위한 비강 흡입용 구급약인 날록손이 일제히 비치된다. 교내에서 발생되는...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140만 명...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처해...
‘ArriveCan앱’ 결함…국경통과 주민들 골머리 앓아
캐나다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어라이브캔(ArriveCan) 국경통과 절차 앱 정책이 해당 앱의 기기 결함 등으로 인해 미국과 캐나다 양국 간의 국경을 이용하는...
BC주 사설 의료센터 운영 허가…의료 민영화 시작?
최근 BC대법원에의해 주 내 사설 의료센터 운영이 허용됐다. 이와관련 BC보건부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이번 대법원의 결정을 크게 환영하면서 BC주 의료서비스...
해안가에 빙하 타고 내려온 암석들 노출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지역 해안가의 이상 기후로 인한 해안가 만조량 부족으로 많은 암석층들이 장기간 노출되고 있는데, 이들 암석들은 기온 상승으로 녹아...
영유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권고
주정부는 생후 6개월 된 영아에게도 코로나바이라스 백신 접종을 허용할 계획이며, 이는 8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연방보건부의 최종 결정이 떨어지면 주 내...
써리-랭리 구간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 최종 승인
총 공사비 39억4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써리-랭리 구간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가 최종 승인돼 곧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근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 사업이...
퀘백 20대 남성, BC주 병원서 끔찍한 경험
퀘백주 거주민인 패트릭 벨린저(23)는 BC주 방문 중에 턱뼈와 얼굴 관절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캠룹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병원 측은 그의 수술을...
시장, 시의원 월급 얼마나 받나?
메트로밴쿠버의 모든것의 가격은 높다. 여기에는 자치시의 시장과 시의원 임금도 포함되는 듯하다. 공영방송국 CBC가 2021년 BC주의 모든 시장과 시의원의...
주민들, RCMP 체제 운영에 의견 양분
BC주에서는 1950년 이 후로 현재까지 주 내 경찰 활동 업무가 연방정부 산하 RCMP에 의해 진행돼 오고 있다. RCMP의 BC주 업무 계약기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