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해 장을 보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 서비스 플랫폼 코호가 발간한 '식료품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용자들의 월평균 식료품 지출액은 2025년 5월 261달러에서...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라인 ‘엑소리주바 엑소좀 라인’ 과 홍조· 진정·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레드카밍 엑소좀 라인’ 을 런칭했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