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값 고공행진에 ‘나중 결제’ 앱 이용 급증
노프릴스 등 저가형 식료품 체인 찾는 빈도 증가 식료품 물가 부담이 날로 커지면서 할부 및 사후 결제(BNPL) 서비스를 이용해 장을 보는 캐나다인이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 서비스 플랫폼 코호가 발간한 '식료품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용자들의 월평균 식료품 지출액은 2025년 5월 261달러에서...
연방정부, 전기차 의무 판매 정책 유예
운전자들 “충전 인프라 개선 더뎌 질까 우려” 지난주 캐나다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의무 판매 정책 시행을 유예한다고...
“차 없는 공원으로? 스탠리 파크 교통 개선안 논의”
밴쿠버 공원위원회가 스탠리 파크 내 차량 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오는15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최근...
BC 공공서비스 파업 확산…4,000명 22개 집회로 확대
BCGEU 파업, 나나이모· 켈로나 등 확대 “파업 전략 공개 안 한다”…임금 갈등 지속 BC주 공공 서비스 파업이 갈수록...
“운과 비자카드가 필요하다”…월드컵 티켓 전쟁 시작
2026 월드컵 티켓 사전 예매 돌입…추첨 방식 도입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개최, 100만 장 1차 판매 10일 오전...
갱단 킬러 알칼릴 탈옥 사건 공범 3명 기소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22년 7월 21일 노스 프레이저 구치소에서 발생한 라비(로비) 알칼릴 탈옥 사건과 관련해 세 명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서...
장난감차도 예외 없다… 음주운전에 90일 면허정지
“차는 차다”… 경찰의 단속 이유 음주·무면허...두 차례 측정 모두 기준치 초과 90일 운전 금지 처분 출근길 분주한 도로 위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몰던 한 남성이...
벤더마 VENDERMA, 밴쿠버에서 글로벌 진출 시동
한국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벤더마VENDERMA가 차세대 피부 재생 원료로 주목받는 엑소좀(Exosome) 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벤더마VENDERMA는 올 해 2월 밴쿠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에스테틱 숍과 뷰티 클리닉을 대상으로 안티 에이징 라인 ‘엑소리주바 엑소좀 라인’ 과 홍조· 진정· 트러블 개선에 특화된 ‘레드카밍 엑소좀 라인’ 을 런칭했다.
“거리 범죄, 이제는 생존 위협”…상인들 범죄 급증 호소
밴쿠버 도심 상권에서 거리 범죄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운 상인 4명 중 3명은 직원들이 범죄와 무질서로 인해...
산불 사태 진정 국면…일부 지역 여행제한 해제
산불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산불 피해가 심했던 켈로나와 캠룹스 지역에 대한 여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시 정부, ‘주택문제’ 발벗고 나섰다…자체 ‘주택정책’ 펼쳐
BC주정부에 의한 각 시정부들을 향한 주택정책 지원금 공급이 지연되면서, 버나비시를 비롯한 주 내 일부 시 들이 자체적으로 주택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콘도 주민들, 화재 낸 ‘이웃’에 피해 보상 요구
발코니에서 바비큐 하다 화재 발생…이웃 유닛으로 번져 관리업체도 고소, 화재방지 및 경보 안전시스템 갖추지 않아 써리 한 콘도 거주민들이 콘도 내에서 화재가...
밴쿠버 호텔 ‘방’ 이 없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자취를 감추면서 밴쿠버 관광업계에 숨통이 다시 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호텔업계의 객실 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객실 수 크게...
산불피해와 관련된 보상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점
BC주는 현재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돼 수 만 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주택 화재보험은 화재로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화재로...
지난 해 BC주 발생 살인사건 1/3 갱단과 관련돼
캐나다통계청의 관련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BC주에서 53건의 갱 관련된 살인 사건이 발생됐으며, 이들 사건들은 BC주에서 지난 해 발생된 살인 사건...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주정부, 미국측 항의로 국경선 인근 오폐수 방류 규정 강화
미국 워싱톤주의 환경오염 처리 항의가 잇따르면서, BC주정부는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미국 국경선 인접 소재 농가 및 공장들의 오폐수 처리 규정을 강화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