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응급실 대기시간 ‘최악’…평균 4시간 13분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BC주, 알버타주 파이프라인 건설 놓고 이견차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까마귀가 밴쿠버 상징”…주민들의 사랑 지극
심리학자인 수잔 맥도날드에게 까마귀는 마치 친구 같다. 밴쿠버 키칠라노에 있는 그녀의 집 마당에는 까마귀집이 있다. 그녀는...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완공 후...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발표한...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18000블록 66A 애비뉴의 조용한...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교통안전부, 키트맷 터그 보트 침몰 사건 정황 발표
사건 발생 당시 구명 조끼 등 제대로 관리를 받지 않은 상태 얼음, 차가운 물이 희생자들의 몸 안으로 다량 들어와 사망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랭리, 지역개발로 댐 방치…’자연 서식지’ 말라가
주민들 “환경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중요한 곳” 개발업체 연방정부에 향후 입장 타진 공방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캐나다 최초 플레이보이지 모델 파멜라 고든 별세
유명 누드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바니걸로 등장한 최초의 캐나다 여성은 밴쿠버 출신의 파멜라 고든이다. 그녀는 1962년 3월호 플레이보이지에 첫 선을 보였으며,...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
165년된 골드러쉬 일기장 공개…3만여명이 BC주로 몰려
1858년 3월 26일자 미국 워싱톤주 신문에 BC주의 프레이져 강과 톰슨 강 인근에서 금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실렸다. 이 소식이 퍼진지 몇 달도 채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