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금을 받을 수 있는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 2001년부터 2021년 사이, 캐나다 주요 식료품점에서 포장 빵(packaged...
젊은 세대, “내 집 마련은 부모님과”…‘공동소유’ 증가
부모와 함께 살며 주택 ‘공동소유’ 가격상승으로 부모세대 도움 나서 자녀들 독립 못 한 채로 대가족 구성 최근 캐나다...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이제는 ‘불법’
15개월만에 원 위치, 적발 시 압수 “범죄 보다는 주민 건강 문제와 직결” 이제 더 이상 BC주의 공공 장소에서는 마약...
밴쿠버 월드컵 개최 비용 두 배로 뛰어… $5억8천1백만
“경제 수익 수 십억 달러 개최 비용 상쇄” 연방정부 1억1천6백만 달러 지원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
ICBC, 운전자에게 110달러 환급 결정
ICBC는 올 봄 자동차 운전 보험 가입 주민들에게 흑자 재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110달러를 환급할 예정이다. 이번...
경찰 ‘니자르 지도자 살해’ 혐의로 3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써리에서 발생한 시크교 분리주의 지도자 총격 사건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용의자 모두 20대, 일급살인으로 기소 인도정부와의 연관성 조사, 7일...
‘주정부 네트워크’ 고도의 사이버 보안사고 발생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주정부 네트워크와 관련된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비 수상, “피해 규모 파악 중” 정부 직원에게 비밀번호...
“관료주의 악몽”…리노베이션 비용 1백만 달러로 치솟아
샌드라 보트넨은 밴쿠버시 다운타운 Strathcona 지역의 320 Union St.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2016년에 구입해 리노베이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트랜스링크, 출퇴근 시간대 버스운행 늘리고, 객차도 확대
메트로 밴쿠버 교통 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 인구 수에 맞춰 버스 운행량을 늘릴 계획이다. 60개 노선에 걸친 버스...
홈오너 58%가 모기지 부담 느껴
기준금리가 인상되기 전에 이루어진 한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자가 소유자들이 이미 주거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금리인상이 몇 차례 더...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10학년부터 대면시험을 치른 적이 없다. 이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비정상적인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들이 첫...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BC주 각 병원의 중환자실(ICU) 간호사 인력 충원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팬데믹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간호 인력이 이어지면서 피곤에 지친...
미래를 위한 변화 움직임…그랜빌 아일랜드
다운타운 남쪽 그랜빌 브리지와 버라드 브리지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바다와 도시를 를 풍경으로 하고 있는 그랜빌 아일랜드(Gravile Island)가...
존 호건 BC주수상 및 로어 정무차관의 ‘세계 여성의 날’ 기념사 발표
존 호건 BC주수상과 그레이스 로어 정무차관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사를 공동 발표했다. 존 호건 BC주수상은 “지난 2년은 우리 모두에게 극히...
“끝이 보인다”…코로나 감염 사망률 감소세
지난 6주동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병원 입원 환자수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된 환자의 사망자 수는...
러시아 천재 피아니스트 말로피프 밴쿠버 연주회 무산
밴쿠버공연협회 예술 담당관 라일라 게츠는 러시아가 낳은 천재 피아니스트의 밴쿠버 연주 일정이 협회의 최종 결정에 따라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소비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트랜스유니온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 개인대출, 신규모기지가 늘어나면서 신용시장이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거의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