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완공 후...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발표한...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CRA, 돈세탁 혐의자에게 벌금 부과

BC주 역사상 최대의 돈세탁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캐나다국세청CRA의 관련 세금 추징금도 동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수 백만 달러의 세금 환수 및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