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거리 등을 비교하며...
다운타운 주류 판매 시간 새벽 4시까지 연장
밴쿠버 시의회가 도심 내 주류 판매 업소들의 영업 시간을 새벽 4시까지 연장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캐나다 국내여행, 이젠 사치인가?
이번 여름, 미국 관세전쟁 이후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CN철도 운영 중단 발표에 “시 투 스카이 여객철도 재도입” 촉구
시투 스카이(Sea-to-Sky) 지역을 대표하는 패트릭 웨일러 연방 하원의원이, CN 철도가 스쿼미시 북쪽 철도 운영...
“신선한 먹거리 원해요”… 농산물 산지 직판장 인기
주민들의 농산물 산지 직판장 구매 활동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 및 달걀 등을 산지에서 직접 구입을...
키칠라노 수영장 예약제 도입…주민들 ‘혼란·불편’ 호소
밴쿠버 여름시즌의 대 명소인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이번 여름 재 개장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시기 이 수영장 이용자들의 위생 안전을 위해 이...
“공식 급여는 시작에 불과”, 시장들 수당, 특혜 눈덩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속해 있는 많은 시 중에서 일부 시장 및 시위원들의 연봉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연간 수익 규모가 투명하게 처리되고 공개돼야...
개발업자들 “개발 저해하는 규제”, 시 조닝안에 반발
22일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및 캠비 스트리트 인근 도심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밴쿠버시에 의해 새로운 재구역화 작업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설업자들은 시의 입장에...
평생 시력 피해 입었지만 보상은 ‘0’… ICBC 무과실 제도에 발목
영구적 부상 맞지만 보상 규정상 적용 불가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한 예술인이 교통사고로 평생 시력에 손상을 입었지만, ICBC의 무과실(no-fault) 보험 제도...
공공주택 사업에 수천만 달러 비리 파장…전 CEO 부인과 연관
BC주 공공주택 사업과 관련해서 적지 않은 비리의 파장이 몰아치고 있다. 주민들이 지불한 많은 세금이 공공주택 사업과 관련된 한 비영리 단체장의 주머니 속으로...
코퀴틀람 대안학교, 청소년에게 미래 희망 심어줘
고교에서 낮은 성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한 학생들에게 수업 기회 마련 대부분 학생 성적 높여 미래의 꿈 실현 밴쿠버 투자기업 웨스빌드Wesbild 후원...
알버타 산불 확산…원유·가스 생산 중단 잇따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산불이 확산하면서 원유 기업들이 잇따라 원유와 가스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알버타주에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해 이날까지...
버나비 브렌트우드레인 볼링장 사라진다
노른자 땅 콘도개발사에 매각 켈틱개발 9천4백만 달러에 매입 버나비의 유명 볼링장 브렌트우드레인이 오랫동안 지켜온 로히드하이웨이 근방 4.3에어커의 노른자...
탈옥한 살인범 알칼릴 현상금 10만달러로 낮아져
캐나다 최고의 현상금이 붙어 있던 살인 탈옥수 라비 알칼릴의 현상금이 25만달러에서 10만 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이로써 알칼릴은 국내 두번째로 높은 현상금...
증권위, 1천3백만 달러 가상화폐 사기 사건 적발
BC증권위원회는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에 본사를 두고 운영하고 있던 한 암호화폐사가 최근 가상화폐를 통한 온라인 고객들을 상대로 사기를 벌여 수백만 달러...
연방 공무원 노조 파업 종료…3일 직장 복귀
연방정부의 재정, 행정 등을 관리하는 캐나다트레저리보드(TB) 소속 연방공무원의 교섭단체 PSAC는 5월 2일 TB의 최종 오퍼를 수락해 12만여명의 공무원이...
중국에서 도착한 국제우편상자서 고양이 발견
중국에서부터 BC주로 도착한 한 우편 상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이 고양이는 현재 SPCA의 보호 하에 있다. 이 고양이는 4월 초, 리치몬드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