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C 집단소송 1,300만 달러 합의…대다수 운전자는 보상 못 받아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집단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약 1,3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에도 불구하고 과거 추가 보험료를 납부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만 명의 운전자들은...
삶에 지친 스트레스…“유명 작품 보며 치유해요”
처방전 제시하면 밴쿠버 아트갤러리 무료 입장 에밀리 카의 작품 보며 힐링 시간 마련 “자연과 함께는 카 작품 관람도 동일...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발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민법이 강화되면서...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마감 시기는 5월...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콘도 건설 사전 분양 시장은 그나마...
랭리 스카이트레인 최종 승인에 부지값 ‘천정부지’
8월은 랭리시에 의미 깊은 달이다. 40억 달러 규모의 써리-랭리 스카이트라인 연장 프레젝트 진행을 위한 첫 계약이 체결되고 개발측면에서는 새 복합단지 개발을...
가정의에 주정부 1억1천만 달러 지원
BC보건부가 가정의를 위한 1억1천800만 달러의 지원정책을 24일 발표했다.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은 “이 지원금이 의사에 대한 새 보상구조를 수립하고...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 발표 연기
BC주정부의 2023년도 렌트비 인상 제한폭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고 있다. 주정부는 지난 6월말 발표문을 통해 7월에 내년도 렌트비 인상폭을 발표할 것이라고...
프레이져강 사카이 연어 회귀량 감소
올 해 프레이져 강으로 회귀하는 사카이 연어량이 기대치의 56%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약 9백8십만 마리의 사카이 연어 회귀량이 있을...
주류 노조파업, 대마초 판매점에도 ‘불똥’
BC주 일반 근로자협회(BCGEU)의 노조 파업이 이어지면서 주 내 대마초 판매점들의 상품 재고량이 바닥을 드러내 매장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상품 유통...
미 중고 전기차 밴쿠버 시장 잠식 우려 높아
최근 전기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구매량이 늘고있는 가운데, BC주정부는 신규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차량 구입시 4천 달러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노숙자들, 지하 순환 경제에 한 몫 한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노숙자들의 많은 수가 빈병이나 빈 캔 그리고 빈 플라스틱 병들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자전거 및 카트 등을...
BCGEU 파업으로 주류 재고량 ‘비상’
BC일반근로자협회 노조들의 집단 파업이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로 이어지면서 주 내 주점 및 소매 주류 판매상들의 재고량에 비상이 걸렸다. 이 같은 현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