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압박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글로벌 유가 상승의 여파가 결국 BC 페리 티켓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BC 페리 측은 성명을...
BC 주 인종차별금지위원회 구성으로 인종 차별 철폐 시작
글 이지은 기자 BC주는 다민족 이민자들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제도적 장벽을 제거한다. 니키...
‘선샤인 코스트 지진’ 얼마나 컷 나?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경,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4.7-5.4의 지진이 발생됐다. 이 날,...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BC주 일부 물리치료사들은 ICBC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보험 가입 주민들의 신상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두려움으로 주말을...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관련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그룹섹스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가 연구의...
직원소유신탁(EOT) 캐나다에 정착할까?
토론토에 소재 주노기술전문대학 CEO 헤더 페인은 회사 소유권을 직원소유신탁(EOT: Employee Ownership Trusts)으로 전환하고 궁극적으로...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밴쿠버시 건축규정 대거 변경…기후변화에 대비
밴쿠버시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도록 건축규정을 대거 변경하고 신축건물의 냉방 및 공기정화 설치를 의무화 한다. 기후변화 위기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 2년만에 개최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인 43회 밴쿠버 국제 와인 페스티벌((Vancouver International Wine Festival 2022)가 16일부터...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로얄 BC박물관 수리비용, 신축비용과 맞먹어”
지난주 로얄 BC박물관 재건축 건을 놓고 존 호건 주수상이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정부 반대 측에서는 재정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정부가 급하지도...
스탠리공원 도로 자전거와 나눠 타기로 ‘북새통’
지난 빅토리아데이 연휴 기간 동안 스탠리 공원의 2차선의 차량 전용도로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한 차선을 양보하는 첫 시도가 이루어졌다. 자전거를 이용자들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