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BC 페리, 5% 유류할증료 부과

6월 16일부터 전 노선 적용  BC 페리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수요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나, 당국자들은 선박 노후화와 탑승객 증가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압박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글로벌 유가 상승의 여파가 결국 BC 페리 티켓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BC 페리 측은 성명을...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밴쿠버 ‘15분 도시’ 달성 가까워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의 최근 한 조사에서 대다수 밴쿠버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식품점이 걸어서 15분 미만의 거리에 있는 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87세 노인 백주 대낮에 길에서 공격 당해

지난 20일 밴쿠버 다운타운 차이나타운에서 87세 중국계 노인이 인종차별적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밴쿠버경찰 증오범죄팀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주 내 패밀리 닥터 턱없이 부족

BC보건부 관련 자료에 의하면 주 내 1차 의료시설에 의사들을 비롯한 전문의료 인력이 고질적으로 그 동안 턱없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