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마약 밀수 조직, 밴쿠버 항만 경유해 필로폰 반입…8명 실형 선고
밴쿠버 항만 통해 수 톤 규모 밀반입 시도 캐나다·호주 공조 수사로 적발 호주로 밀반입된 대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 밀수 사건과 관련해, 캐나다 밴쿠버 항만을 경유한 국제 범죄조직원 8명이 호주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호주 수사당국은 밴쿠버 항만(Port of Vancouver)을 통해 마약을 밀수한 초국가적...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주민들은 지인 및 가족과 화이트 락...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Town Centre역으로 이어지는 출퇴근 및...
“세입자 무료 에어컨 설치해 드립니다”
BC하이드로는 bchydro.com/freeAC 에서 주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무료 이동식 에어컨을 신청하여 여름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세입자 월수입의 60% 넘어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들은 월 소득의 거의 3분의 2를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소득 대비 권장...
장기 요양원 노년층 백신 추가접종 시작
BC주보건부는 장기 요양원 등에 거주하는 노년층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을 이번 주부터 이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고교생들의 교내 마스크...
일 터 새롭게 변화 준다…새로운 쉼터 공간 마련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팬데믹 이 후 일터로 정상 복귀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 공간들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훗수잇(Hootsuite)사는 약...
메트로타운몰에서 총기 위협 신고로 주민들 대피 소동
버나비에 위치한 메트로타운몰과 인근의 메트로타운 스카이트레인 역사에서 지난 1일 오후, 총기 및 폭탄 위협 신고가 들어오면서 한 때 주민들이 대피하고 몰이...
몽환적인 내용 담은 60년대 포스터 발견돼
몽환적인 내용을 담은 한 포스터가 위니펙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15달러에 매매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왜냐하면 1967년에 밥 마스 그레이트풀 데드가...
올해 독감시즌 도래… “접종 받으세요”
밴쿠버감염질병센터 브라이언 콘웨이박사는 올 가을에 독감백신을 서둘러 맞으라고 조언하는 전문가 중 한명이다. “걷지말고 뛰어가서 독감백신을...
캠프장 산불, 코비드로 ‘노쇼’ 증가…“예약제 변경해야”
올 여름 캠프장에는 예약된 사이트가 비어있는, 평년에 보기 힘든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예약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BC 주정부] K-12 확장 보건 및 안전 수칙
빅토리아 – 정부는 K-12 교육 보건 및 안전 지침을 업데이트하여, 유치원생부터 3 학년생까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교육부 장관은...
허드슨 베이 ‘오렌지 셔츠’ 행사에 원주민 분노
9월 30일은 기숙학교 원주민 희생자, 생존자와 그 가족을 기리는 ‘진실과 화해의 날’이다. 올 해 첫 국경일로 지정된 이날은 이전에는 ‘오렌지 셔츠의 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