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시민권법 개정 후 신청 급증…취득자 절반은 미국 출생자 Bill C-3 시행 효과, 해외 거주 후손들 시민권 회복  연방 시민권법 개정으로 해외 출생자의 시민권 취득 범위가 확대되면서 캐나다 시민권 증명서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법 시행 후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 가운데 절반가량이 미국 출생자인 것으로 나타나 북미...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대비...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동남 아시아를 여행한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홍역에 걸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15일 BC보건당국이 밝혔다. 프레이저 보건국 및 밴쿠버코스탈 보건국의...

‘라이프 랩’ 파업 돌입…교대 순환 휴업

BC라이프랩(Life Labs)은 노조원들이 취한 파업조치의 일환으로 20(목)일부터 100개 이상의 센터 중 일부가 교대로 임시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200명의 라이프랩 근로자를 대표하는 BC일반노조는 수 개월에 걸친 협상에서 회사측이 생활비 상승에 맞는 임금인상 및 복리후생 도입을 거부했다며 지난 14일 파업통지를 발급했다.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BC주 곳곳에서 이상 저온 현상

봄이지만 BC주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 일부 산간 고속도로에는 눈도 내렸다. 불안정한 기단의 뒤를 따라 한랭전선이 휩쓸고 들어와...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농장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도전’

요즈음 BC주에서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상 기후가 어디를 가나 화제의 중심이다. 애보츠포드에 살고있는 아미르 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지난 3월, 이 곳에...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장애아 생일파티에 급우 단 한 명만 참석

밴쿠버에 살고있는 데이비드 첸의 아들 맥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첸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이 다니는 한 초등학교의 킨더가튼 19명의 급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