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발표한 5월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을 하면서 아들 부부는 재산 분할을 하게 됐고, 그동안 살았던 노스 밴쿠버 집을 매매 시장에 내 놓게 됐다. 이렇게 되자 부친 조할은 자신이 아들에게 준 50만 달러는 아들 부부가 집을 살 때 빌려준 것이지, 결혼 축하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밴쿠버 공공기관 및 사업장 머스크 소유 X 계정 탈퇴
메트로밴쿠버에 소재한 많은 수의 소매상들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 엘론 머스크의 극우파적인 행동에 반감을 나타내고 머스크 소유인 소셜 미디어 X(전 트위터) 계정...
개발업체 ‘더 높이’ ‘더 높이’… 스카이라인 고공행진
밴쿠버시가 지난 해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스카이라인을 상향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향후 도심 건설업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되고 있다....
개스타운 건물서 화재 발생…수 십여명 주민들 거처 잃어
11일, 밴쿠버 다운타운 개스타운의 한 4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돼 이 건물 안에 기거하고 있던 수 십 여 명의 노숙자들을 비롯한 저소득층 주민들이 거처를...
맨홀 뚜껑서 밴쿠버의 독특한 역사 발견
종종 예상치도 못했던 장소에서 밴쿠버의 지난 역사가 발견되곤 한다. 밴쿠버시 424 Homer St. 도로에서 발견되는 한 맨홀 뚜껑에 “CPR”이라는 글자가...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빙하 사라진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남아 있는 마지막 빙하가 향 후 30년 안에 그 자취를 감출 것으로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지역 지질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이 같은...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미국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MV 코닝스댐 크루즈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밴쿠버항에 모습을 드러낸 첫 크루즈가 됐다. 이 코닝스댐 크루즈는 10일 오전...
은퇴한 고교 교장 3건의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 당해
3명의 주민들이 이미 은퇴한 고등학교 교장 시릴 버나드 포트만을 상대로 성폭행 혐의를 부여해 법정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 사건은 1960년대 중반부터...
밴쿠버시 스카이트레인 UBC 연장노선 3개역 제안
밴쿠버시는 스카이트레인 UBC확장 노선에 3개역으로 맥도날드 St, 알마St. 제리코 랜드를 추천했다. 지난주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은 “3개 정거장 제안이...
[BC주정부] BC주 이주민, 60년 만의 최고 수치인 10만 명 돌파
빅토리아 –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2021 년도에 BC 주로 이주한 사람의 수가 신기록을 세웠다....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지역은 점차 사라지나?
밴쿠버시에서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곳곳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들 거주 지역에는 지어진 지 100년 정도가 되는 그야말로 고색창연한 멋진 주택들이 산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