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뢰인 살해는 사실이지만 살인 의도는 없었다”

“의뢰인 살해는 사실이지만 살인 의도는 없었다”

BC 변호사, 2022년 의뢰인 살해 혐의 1급 살인 대신 ‘과실치사’ 주장 캠룹스(Kamloops)의 한 변호사가 자신의 의뢰인을 살해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며 ‘과실치사’로 판단해 달라고 주장했다. 지난 7일 BC 대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로헬리오(버치) 바가부요(Rogelio “Butch”...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