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Metro 주택시장] 주택시장 회복세 제동…콘도 부문이 발목 잡아

5월 주택거래량 평년 대비 26.6% 급감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아파트와 콘도미니엄 부문의 거래 둔화 영향으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채 보합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발표한 5월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아들 결혼 축하금 50만 달러는 ‘대여금’이 아니라 ‘선물’

아브타르 싱 조할은 2009년 아들 결혼에 50만 달러를 결혼 축하금으로 주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결혼생활 거의 10년이 된 2018년 말에 이혼을 하게 됐다. 이혼을 하면서 아들 부부는 재산 분할을 하게 됐고, 그동안 살았던 노스 밴쿠버 집을 매매 시장에 내 놓게 됐다. 이렇게 되자 부친 조할은 자신이 아들에게 준 50만 달러는 아들 부부가 집을 살 때 빌려준 것이지, 결혼 축하선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맨홀 뚜껑서 밴쿠버의 독특한 역사 발견

맨홀 뚜껑서 밴쿠버의 독특한 역사 발견

종종 예상치도 못했던 장소에서 밴쿠버의 지난 역사가 발견되곤 한다. 밴쿠버시 424 Homer St. 도로에서 발견되는 한 맨홀 뚜껑에 “CPR”이라는 글자가...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빙하 사라진다

메트로 밴쿠버 마지막 빙하 사라진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남아 있는 마지막 빙하가 향 후 30년 안에 그 자취를 감출 것으로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지역 지질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이 같은...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891일만에 크루즈 밴쿠버 입항

미국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MV 코닝스댐 크루즈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밴쿠버항에 모습을 드러낸 첫 크루즈가 됐다. 이 코닝스댐 크루즈는 10일 오전...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지역은 점차 사라지나?

밴쿠버시의 단독주택 지역은 점차 사라지나?

밴쿠버시에서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곳곳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들 거주 지역에는 지어진 지 100년 정도가 되는 그야말로 고색창연한 멋진 주택들이 산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