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월 Metro 주택시장]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화…단독주택 강세, 다가구 주택 둔화

[4월 Metro 주택시장] 부동산 시장 ‘양극화’ 심화…단독주택 강세, 다가구 주택 둔화

시장 회복세 제한적, 거래량 전년 수준 유지 기준가 $1,098,000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유형별 수요 격차가 확대되며 시장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전체 거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단독주택과 다가구 주택 간 체감 경기는 크게 엇갈리는...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 전망이다. ...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연방, 시위대 진압에 ‘비상사태법’ 선언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4일 계속되는 백신접종 반대 시위를 막기위해 ‘비상사태’법’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트루도 총리는 “이제 공권력으로는 효과적인 진압이...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 완화

16일 자정부터 COVID-19 규제가 완화된다. 나이트 클럽과 바 등의 영업이 완화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의 행사와 피로연도 전면 허용 된다. 또 극장,...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식품 공급난 정말 심각한가?

최근 캐나다다의 국민적 관심은 하키, 메이플시럽, 팀호튼이 아닌 물가와 식품점에 향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식품점이 진정 공급대란 위기에 있는지 알고...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 총 인구 2021년도 기준 3,700만명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21년도 기준 캐나다 인구가 거의 3천7백만명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G7국가 중 가장 빠른 인구 성장률이다. 지난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