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랭리 경찰, ‘수상한 사건’ 신고 후 시신 2구 발견

27일 랭리 16번 에비뉴, 208번가교차로 통합살인수사팀(IHIT)이 현장에 급파 랭리 RCMP는 27일 랭리 16번 에비뉴와 208번가교차로 인근에서 시신 2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자이날 샤룸 경사는 서면 성명을 통해 이날 오전 11시경 해당 지역에서 "수상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브렌트우드몰 인근 이웃들, 재개발 사업 놓고 의견 양분

현재 주정부는 도심으로 유입되고 있는 많은 수의 인구 집중화 현상 타개를 위해 스카이트레인 역과 버스 정차장 주변에 콘도 등을 비롯해서 다세대 주택 단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날로 증가되고 있는 주민 수에 맞춰 이들의 출퇴근과 등 하교 그리고 여러 기타 이동 활동 등을 돕고, 또한 이는 개인 차량 운전량 을 줄여…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마약중독자 및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치료 및 보호 관찰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메이플 릿지 소재 알루에트 교정 센터가 곧 오픈 될 예정이다. 이비 수상은 BC주 내 4백개 이상의 침상이 지역 병원 내에 설치될 계획이며, 여기에는 280개의 낙후된 침상에 대한 보수 작업 및 신규 140개 이상의 침상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저소득자 소득의 40% 식료품비로 지출

퀘스트아웃리치소사이어티의 조사에 따르면 BC주민의 일부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식료품 구매에 지출하고 있다. 퀘스트아웃리치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5개의 비영리 식품점을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이 이 식품점을 사용한다. 퀘스트아웃리치는 식품 보안에 관한 이번 연구를 위해…

최악 사태로 치닫는 써리 응급실…치료 대기만 3일

주정부의 당초 입장과는 달리,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상황이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을 앞둔 현 시점에서 신민당NDP 정부는 난감한 상황이다. 써리 메모리얼 병원 응급실 의사들이 과로로 지쳐가고 있는 가운데, 이 병원 소속 일부 의료진들이 프레이져 보건국의…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묻지마 폭행…코로나바이러스와 연관

밴쿠버 경찰국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무작위 폭행 사건들이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지난 1년동안 총 1,555건의 불특정 상대로 한...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