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대규모 증축 및 개조 공사를 진행한 주택 두 곳의 토지 등기부(Land Title)에 해당 사실을 공시하기로 결정했다. 첫 번째 대상은 87A 에비뉴...
“20억달러 흑자 재정, 국내 영세 사업장과 공동 분배해야”
WorkSafeBC 흑자재정 놓고 사업자협회 일침 협회, “영세 사업장에 3,810달러 분배 가능” 캐나다독립사업자협회...
주정부, 2025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 로 제한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연방, 9월부터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개학 전 자녀의 예방 접종 확인하세요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UBC 신입생 노스밴쿠버 린 캐년서 추락사
온타리오주 출신 한 신입생(17)이 25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Lynn Canyon 계곡에서 실족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이 학생은 친구 세 명과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에 변을 당했다. 사망한 남성은 다음 달 UBC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 온 이 학생은 안전 경고판이 있는 계곡 주변에 이르렀으며, 호기심에 경고판을 넘어 더 세찬 물살 계곡을 구경하다가 실족해…
과일의 작은 스티커 라벨이 환경오염의 ‘주범’
마트나 상점 등에서 쉽게 구입하는 야채 및 과일의 표면에 작은 스티커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산지 및 유통업체들의 직인과 같은 소형 표식들이 작은 테이프 형태로 상품의 겉면에 부착돼 있다. 써머랜드는 이들 테이프들이 상품 표면에 더 이상 부착되지 않도록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맞벌이 부부 육아 어려움 호소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같은 일하는 맞벌이 젊은 학부모들을 위해 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공간에서 어린 학생들을 잠시 돌봐 주도록 하는 시험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공급증가 가격하락, 신차 구입할 때?
자동차 업계가 공급망 문제에서 벗어나면서 새 차 구매자들은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좋은 거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상황도 훨씬 나아질 전망이다. 차량 가치평가 서비스사 ‘캐네디언블랙북’의 업계 인사이트 수석 매니저인 다니엘 로스는 대리점의 소매가격이 낮아지기…
“백신접종 원치 않으면 근무지 옮기는 것도 한 방편”
BC주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 종사자들은 다음 달 26일까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또한 주정부는 해당 바이러스 감염이 크게...
“교차 백신접종으로 일자리 잃었습니다”
코비드-19 백신을 혼용해 맞은 사람들은 국제여행 표준자격에서 제외될까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캐네디언의 해외 일자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일부 국가는...
2022년 월세 인상폭 1.5%로 제한
팬데믹발 월세 동결 정책의 연말 종료를 앞두고 BC주정부는 내년 월세 인상 최대폭을 1.5%로 제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월세 최대 인상폭 제한률은...
UBC 학생, 교직원 백신접종 증명 못하면 신속검사 받아야
UBC대학은 지난 4일 9만명의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코비드-19 백신접종 상태를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산타 오노 총장은 캠퍼스내 모든 사람들은...
외국인 여행자 입국허용…14일간 격리기간도 면제
연방정부는 7일 자정을 시작으로 캐나다보건부가 승인한 코비드-19 백신의 접종을 완료한 비필수 해외 여행자의 입국을 허용했다. 이들은 14일간의 격리기간도...
스탠리 공원 코요테 사살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
밴쿠버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에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코요테들의 숫자가 날로 늘어나자 코요테들을 사살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돌조각 세례받은 트루도…’백신 반대’ 구호 요란
총선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당의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6일 유세 도중 백신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대로부터 돌조각 세례를 받았다. 트루도 총리는 이날...
입국 규제 완화에 주민들 오랜만에 가족과 상봉
7일, 이제 18개월이 된 자신의 딸을 5개월 만에 밴쿠버에서 다시 상봉하게 된 빈스 쿠마야스는 감격에 찬 눈물을 흘렸다. 그는 딸이 자라나는 지난 5개월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