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캐나다 전역 1,300개 이상의 Circle K 및 Couche-Tard 주유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BC주에는 총 51개의 Circle K...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존 호건 전 BC주 수상, 12일 65세로 타계
‘흑수저’ 출신, 독학으로 대학 졸업장 받아 ‘인자한 지도자’로 한인사회에서도 명성 BC주의 존 호건 전 수상이 12일,...
가드레일 박은 테슬라 ‘활활’…문 잠겨 탈출 못한 4명 사망
토론토에서 테슬라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탑승자 4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토론토 스타 등 지역...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가 밝혔다. 이 환자는 현재 BC아동병원에서...
현대차 100만km주행한 엘란트라 10대 청소년에게 선물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 현대 차는 자사에서 생산한 2008년식 엘란트라 차량 한 대가 퀘백주에서 1백만km 주행거리를 넘기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 행사를 벌였다....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달러...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홍수 피해지역에 군 병력 추가 동원
애보츠포드 지역에 대홍수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면서 캐나다군이 민생 안전을 돕기 위해 동원됐다. 이번 주말 안으로 추가 군병력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애보츠포드...
“한마디로 쓰나미 였다”…주민들 “알거지가 된 느낌”
BC주 프린스톤 지역에 살고 있는 마리오 라우테프 씨는 이번 홍수로 인해 그야말로 온 집안이 쓰나미에 휩쓸려 나간 기분이다. 그는 지난 18일부터 이어지는...
홍수 피해지역 자원봉사자의 ‘온정의 손길’ 이어져
바다로, 육로로 그리고 공중으로, 이번 홍수 재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칠리왁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BC주정부] 캐나다 보건부의 COVID-19 소아 백신 승인에 관한 공동 성명
즉시 보도2021 년 11 월 19 일 보건부(Ministry of Health)주보건관실(Office of the Provincial Health...
물가 상승 심상치 않다…18년만에 최고치 올라
소비물가가 거의 20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달 캐나다 소비자물가는 4.7%로 상승하면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급등한 에너지...
더 싼 주택을 찾아 시골로 간다면…
토론토 졍션트라이앵의 550SQFT 아파트에서 일하며 팬데믹을 보낸 후, 이안 케이블과 여자친구 애미 스튜어트는 더 넓은 거주 공간을 찾기 시작했다. 케이블은...
단기 해외여행 캐네디언 코비드 검사 폐지
연방정부는 19일 11월 30일 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네디언으로 72시간 이내에 귀국하는 단기 해외여행자들은 귀국 시 코비드-19 분자검사를 할 필요가...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찬 간담회 개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의 조찬간담회가 12일 오전 7시 30분 익그젝티브 프라자 호텔(코퀴틀람)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