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가장 큰 변화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인근의 주요 도로 통제다. 5월...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지역별로 정당 선호도가 확연하게 분리되는 결과를 보였다. 프레이저 강 남쪽의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유권자들은 경제, 의료 및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BC 보수당을 선택했고, 한편 프레이져 강 건너편의 유권자들은 BC신민당NDP과 동행했다.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로 이틀 간에 걸쳐 주 내 곳곳 지역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됐다. 지속적으로 퍼붓는 물줄기는 마침내 일부 지역에 인명 피해를 낳는 홍수 사태를 야기했다. 강한 물길이 흙더미들을 몰고 와 물살이 제대로 빠지지 못한 채로 도로 등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