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가장 큰 변화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인근의 주요 도로 통제다. 5월...
딥 코브 상권 폭우로 큰 피해…10년 전 홍수 회상
집중 호우와 폭풍으로 인해 노스 밴쿠버 지역에도 기록적인 강우량이 쏟아지면서 빗물 시스템이 압도되고 지역 전체에 심각한...
새 이민자 대폭 줄인다…향후 3년내 12만명 축소
인구· 주택 안정화 목표, 인구 0.2%↓ 마크 밀러 연방 이민부 장관은 24일 연방정부의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위한 쉼터…‘밴쿠버 가족서비스 센터’
밴쿠버 다운타운 버라드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한 센터 공간이 지역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귀한 쉼터의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잘 곳이 없고, 먹을 것이...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지역별로 정당 선호도가 확연하게 분리되는 결과를 보였다. 프레이저 강 남쪽의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유권자들은 경제, 의료 및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BC 보수당을 선택했고, 한편 프레이져 강 건너편의 유권자들은 BC신민당NDP과 동행했다.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로 이틀 간에 걸쳐 주 내 곳곳 지역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됐다. 지속적으로 퍼붓는 물줄기는 마침내 일부 지역에 인명 피해를 낳는 홍수 사태를 야기했다. 강한 물길이 흙더미들을 몰고 와 물살이 제대로 빠지지 못한 채로 도로 등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헨리 박사, 신변위협 우려에 행사 비밀리 참가
2019년부터 빅토리아시에서는 로얄 빅토리아 미니 마라톤 행사가 가을에 개최되고 있다. 보통 이 경기 참가자들의 명단이 공개된다. 지난 10일 치뤄진 이...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
연방정부, 승인 표준화된 코비드 백신여권 도입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1일 연방정부의 표준화된 백신여권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표준 백신여권에는 이름, 생년월일, 접종백신과 횟수 및 접종받은 날짜, 롯...
비트코인 채굴 열에너지로 가정 난방연료 공급
내년부터 노스 밴쿠버 지역 일반 가정에 북미주에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통한 난방 연료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컴퓨터로 채굴할 때...
주정부, 원주민 지역과 연결되는 공공교통 시스템 마련
19일, BC주 정부는 노스쇼어 지역으로 연결되는 스콰미쉬 및 츨레이-와우투쓰 원주민 부락 정부를 포함해 총 주 내 5개 시가 연합해 두 개의 다리를 통과하는...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
버나비 요양센터 코로나 감염 속출…부스터 접종 시급
버나비 한 장기 요양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이 급증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3차 백신 접종이 긴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요양센터의 한 관계자는 정부의...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