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줄 서던 분양의 시대 끝”…밴쿠버 선분양 시장 ‘완전 마비’

“투기적 수요가 줄어든 것은 긍정적” 침체 지속될 경우 향후 주거난  심화 한때 수백 명이 줄을 서며 콘도를 사던 밴쿠버의 분양 시장이 급격히 식어붙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선분양(Presale) 시장 상황을 두고 “완전히 마비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1996년 4월,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콘도 분양 현장에는...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밴쿠버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갱단 관련 총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갱단 소속 위험 인물 6명에 대한 주민 경계령을 18일 내렸다. 경찰은 이들에...

BC 최초 전기 스쿨버스 운행

밴쿠버아일랜드 학생들이 BC주 최초의 전기 통학버스를 타게 된다. BC주정부는 이번주부터 수크 교육청에서 첫 전기 스쿨버스가 운행된다고 발표했다. 존 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