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관세, BC주 영화산업 위협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이 캐나다의 영화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까 우려되고 있다. 미국이 외국 제작 영화에 100%의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