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GST 환급 대폭 확대…5년간 최대 1,890달러 생활비 지원

카니 총리, 물가 안정 대책 발표 식료품 공급망 강화에 6억 달러 투자 푸드뱅크·지역 식품 프로그램 지원 마크 카니 총리는 26일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물가 부담 완화 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GST(상품서비스세) 환급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향후 5년간 저소득 및 중산층...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는 7월 24일 금리인하 결정을 앞두고 논의된 내용을 상세히 담은 캐나다중앙은행의 심의 요약본의 내용이다.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5월 경제 성장률 0.2%

캐나다 경제는 5월에도 제조업과 공공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0.2% 성장하면서 간신히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갔다. 31일 캐나다통계청의 국내총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석유 및 가스 부문 뿐만 아니라 소매 및 도매 무역이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은 5월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4.50%P로 인하했다. 지난 6월 이후 두 번째 연속 인하이다. 티프 맥클렘 중앙은행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이라고 말했다. 이번 금리 인하는 6월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후 경제학자들이 대부분 예상한 것이다.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오미크론 변종 유행이 많은 사업체 문을 닫게 한 1월, 캐나다 경제는 2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4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했다. 전국 실업률은 0.5%...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중은 기준금리 0.25%서 다시 한번 동결

중은 기준금리 0.25%서 다시 한번 동결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2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조만간 금리가 인상될 것임을 시사했다. 치솟는 물가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을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