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응급실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다 다친 아이를 치료하지 않고 지나간 날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데하니 박사는 "특히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하루에만 여러 명의 아이들이 실려 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봄을 맞아 낮이 길어지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의사들과 경찰, 그리고 학부모들은 전동 킥보드를 타는 어린이들이 급증하는...

어떤 부모가 성공하는 자녀를 키워내는가

의사로써 KPIC을 이끌며 가장 감사한 일은 소위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는 것이다. 수십의 직원을 이끄는 젊은CEO부터 동료 의사들, 세계 유수...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10가지 법’

감명 깊게 읽는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독서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항상 강조되어 오고 있다.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저술가 키케로는...

“한국학 장학금 제도 절실”

“한국학 장학금 제도 절실”

로스 킹 UBC교수 특별강좌 한국문협 2월 정기모임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강숙려)는 지난 15 일 오전 11시 코퀴틀람의 한...

“꿈이 없던 고등학생에서 의사가 되다”

로사 리 의사 및 교육컨설팅 대표가 말하는 의사의 길 세계적인 IT붐을 타고 학생들이 컴퓨터 관련 전공을 선택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일명 ‘사’ 자 직업군은...

“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8일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신옥연 전 연합회장 참석 제9차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협회장 명정수) 정기총회가 8일 오후 5시 코퀴틀람의 한 식당에서...

만점 비결요?

만점 비결요?

웨스트원 학원장이 알려주는 SAT/ ACT 만점 비결   밴쿠버의 교육열은 해가 지날 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학교 공부 이외에 SAT/ACT...

경자년 소망합니다

사람의 관계란, 우연이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에 대한 글귀입니다. 아이들의 인생의 한 부분을...

으랏차차 씨름판이야!!

푸름이 하늘을 껴 앉고 빙글빙글, 오방색을 두른 블루 마운틴 공원은 가을 내음으로 분주하다. 전 날까지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치고 그지없이 맑고 푸른 가을...

“커리어 계획은 인생 계획”

2일 총영사관, ‘취업 아카데미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와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공동 주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행복한 시간’

밴쿠버여성회 주최 아동놀이 강좌 개최   밴쿠버 여성회(회장 이인순)는 ‘엄마와 아이들이 나누는 행복’이란 주제로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세계를 배우자, 캐나다를 배우자”

로얄투어, 유학맘과 함께 하는 여행설명회 22일, 이그젝규티브 호텔, 무료 선착순 마감   로얄투어 주최 제2회 유학맘들과 함께 하는 여행설명회가...

대학 과별 특성과 취업 전망까지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 가져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8월 24일 오후2시 30분 밴쿠버 중앙 도서관...

기다리는 마음

첫 번째 에피소드: 생각의 변화가 시작의 반이다 5월의 화창한 어느 날 밴쿠버는 햇살이 따뜻하고, 나뭇잎들이 살짝 흔들리는 건강한 자연의 소리로 우리들의...

자녀의 웃음이 A학점임을 기억하며~

(첫 번째 에피소드:젊음 그 자체를 응원한다) 3월의 대한민국은 학생들의 입학으로 여기저기 생동감이 넘치는 분위기이다. 그 중에도 가장 가슴을 떨리게 한...

어른으로 태어나기

첫 번째 에피소드: 소중한 기억으로 스쳐가는 만남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예쁨 그리고 너희들~

(에피소드 첫 번째)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해 우리들이 지켜야 할 자세,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기, 믿는다고 말하기, 자녀의 거울이 되어 주기 등등의 말들처럼...

인연의 여운 그리고 향기

첫 번째 에피소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돈 버는 일?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잊고 지내던 순간

(첫 번째 에피소드: 그리운 아버지~) 언제부터인지 창 밖을 바라보는 여유로움은 기성세대만의 몫인 것처럼 아이들에게는 낯선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의...

모든 부모가 자녀의 치유자가 되길

(첫 번째 일상)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이런 말을 남기었다. “자식을 기르는 부모야말로 미래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새겨야한다. 자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