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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 총영사관,「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행사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행사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11월 27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 교직원들 약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2014년부터 43 교육구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가영(Lisa Park) 위원이 기조강연을 진행했다.견종호 총영사는 차세대 한인 교사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서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가족과 함께한 정겨운 가을 콘서트

 유빌라떼 클라리넷 앙상블 & 이레 오케스트라 콘서트   깊어가는 가을, 13일(금) 저녁 버나비 쉐볼트센터(Shadbolt centre) 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FU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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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 리버 ‘연어의 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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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패션위크 S/S 2018’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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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회 정기모임

북한 실태 강연 가져 6.25 참전유공자회(이우석 회장)는 지난 11일, 유공자 사무실(뉴비스타)에서 9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 날 캐나다 건국 15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