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먼저 나쁘게 굴 생각 없어”…미국과 협력 강조
BC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미 대사 피트 호익스트라(Pete Hoekstra)의 발언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는 ‘비열하고 못된’ 사람이 되려는 의도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비 수상은 미국과의 횡단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례하거나 험악한 태도가 목적이 아니라 양국이 함께 이익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 새 정부 13일 출범…‘여소야대’속 험로 예상
이비 주 수상 “보건, 주택, 경제 발전에 더 주력” BC보수당 50년만에 최대 야당으로 등극 새 의원들 BC주 발전과...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달러...
이비 수상, 내각 구성에 ‘난항’…장관 절반 이상 교체 가닥
BC주 총선에서 승리해 다시 정부를 이끌게 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 달 18일 신임 내각 구성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 내각 은퇴, 총선 탈락 등으로 빈 자리...
BC신민당 정권 재창출…소수여당47석 확정
지난 달 19일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기존 정부인 BC신민당NDP과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면서 BC신민당이 46석, BC보수당이 45석 그리고 녹색당Green이 2석을 차지하며 일단 집계가 종료됐다.
한인 폴 최 나온 버나비시 신민당 싹쓸이 승리
지난 BC주 총선에서 BC신민당NDP은 버나비시 소속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승리해 기염을 토했다. 밴쿠버시에서는 총 12개 선거구 중에서는 5개 선거구를 통해 신민당이...
BC보수당 학교 성교육 문제 놓고 이비 수상과 의회서 충돌
러스타드, 성 정체성 'SOGI123' 정책 비난 이비, 부모 상대로 정치적 이익 얻으려 해 BC주 네차코 레이크 지역구 MLA for Nechako...
‘나치 부역자’를 ‘전쟁 영웅’ 칭송한 로타 하원의장 사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부역한 우크라이나계 이민자를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의회 합동 연설에 초청, '전쟁 영웅'으로 소개한 앤서니 로타 캐나다 하원의장이...
주정부, 주택건설 5개년 계획 발표
BC주정부는 26일 주택 건설 5개년 계획안을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5년 뒤에는 주 내 10개 시에 총 6만여 채의 신규주택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정부, 인도여행 경보…시크교 지도자 피살 갈등 여파
연방정부는 25일 인도 여행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외교부는 이 날 해외 여행 정보 안내를 통해 최근 양국 관계 긴장을 들어 인도 여행 시 캐나다인에 대한...
“대홍수 사태 올 걸 정부는 이미 알고 있었다”
지난 2021년 11월, 애보츠포드 및 수마스 지역에 대규모 홍수 사태가 발생돼 많은 수재민들과 재산 피해를 낳은 바 있다. 최근 한 조사 결과, 당시...
신민당, 초선 애담 워커 의원 퇴출…“제명은 필요한 결정”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8일 팍스빌-퀄컴 Parksville-Qualicum지역구 초선 BC신민당NDP 의원인 애담 워커 Adam Walker의원MLA을...
당명 개정한 BC자유당 존재감 상실…밴맨 보수당으로 이적
최근 애보츠포드 싸우스 지역구 소속 BC 자유당 의원인 브루스 밴맨이 BC 보수당BC CONSERVATIVES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의 이 같은 활동은...
주정부 초강수, 써리시에 ‘경찰’ 전환 고수 명령
19일 BC주정부는 써리 시의회의 RCMP 복귀 계획에도 불구하고 써리시에 경찰제도SPS로의 전환을 계속을 명령했다. “RCMP체제로 돌아가면 ‘경찰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