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9 00:11:00
한국 홍보 및 한인사회에 이바지 커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여성회 > 도암 김정홍 도예가가 지난 6일 뉴웨스민스터 소재 로얄병원을 방문한 김건 주밴쿠버총영사로부터 한국외교통상부 감사장을 전달 받았다. 이 전달식에는 김 건 총영사, 곽태열 부총영사, 이세원 한인회장, 이인순 밴쿠버여성회장, 권정순 캠비로타리멤버쉽의장이 참석했다. 김건 총영사는 “도암 김정홍 선생은 캐나다의 다민족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 전통 도자기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2017-11-09 00:11:00
오는 18일,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 정기 공연 열린다 유독 올 해는 겨울이 성큼 왔다. 거리의 알록 달록 단풍이 가득한데 첫눈이 오고 기온이 뚝 떨어졌다. 그래도 창밖으로 보는 거리의 풍경은 청명한 파란 하늘과 형형색색의 단풍잎으로 여전히 가을이다. 가을과 겨울의 오묘한 만남의 시기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 주최로 오는 18일(토) 마음이 푸근해지는 첼로 공연을 선보인다. 그동안 정상급의 프로 연주자들과 명곡들로 구성된 탄탄한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현지...
2017-11-09 00:11:00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한인회> 장민우 한인회이사장이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10월 24일 한국을 방문하였다. 강원도청에서 도지사대변인, 원주시 부시장, 강릉시 비서실과 올림픽 운영과장들과 대책회의를 하는 등 10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회의의 주 내용은 올림픽 홍보 및 올림픽 폐막 후 시설 운영방안에 대한 안건이었다. 장민우 이사장은 “동계 올림픽을 치룬 밴쿠버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버나비시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11-09 00:11:00
요즘 불경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스몰비지니스는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레이저 스킨케어 중 승승장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그레이스 레이저 스킨케어다. 사업을 시작한지 3년 반만에 자신의 상업용 주거지를 마련하고 확장이전해 오픈했다. 연구소에서 8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후 2013년 처음 그레이스 레이저 스킨케어를 오픈한 그레이스 장 대표는 작년과 올해 연속적으로 뉴웨스트민스터의 유일한 신문사인 레코드의 독자투표에서 Laser Therapy와 Laser...
2017-11-02 00:11:00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제2회 K-POP CONTEST’가 11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Granville Island Stag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한류 문화의 진작을 위해 기획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1차 비디오 심사에는 총 44팀(춤 23팀, 노래 21팀)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이 중 총 16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건 총영사는 “더욱...
2017-11-02 00:11:00
패션쇼와 이벤트의 적절한 조화 캐나다 밴쿠버 패션 페스티발이 지난 29일 Pacific Gateway Hotel(3500 Cessna Dr. Richmond)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VCAD(Visual College of Art and Design ) 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발표회를 시작으로 일본 러시아 등 6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가 열렸다. 특히 한인 앤블리 안젤리나 박 대표가 참가해 하얀 웨딩 드레스와 연말 파티 드레스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올 패션 페스티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