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신협 본점(밴쿠버)에서 2일 오전 11시 랄프 디코스트 참전용사 자서전 후원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석광익 전무, 랄프 디코스트 참전용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장민우 명예회원이 참석했다. 석 전무는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랄프 참전용사는 “1950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나의 제2의 조국이다” 며” 한인사회에서 참전용사들에게 따뜻한 관심 가져 줘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또한 랄프 참전용사는 “이번 자서전 ‘인생의 황혼을 향하여’ 는 영어와 한국어 양면 표지로 출간하게 되며 많은 한국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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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 맞춤형 상속 세미나…질의응답, 실무강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회원 및 한인 대상으로 ‘2025년 상속(유언장 작성) 세미나’를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 BC한인실업인협회 사무실(주소: 6373 Arbroath...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 드럼과 무용축제 열린다
글 이지은 기자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 (원장 한창현) 주최 TD은행과 재외동포청이 후원하는 제15회 정기공연이 6월27(금) 오후 7시에 캐필라노 대학교 안 BlueShore...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