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랄프 디코스트 참전용사 자서전 후원금 전달

2020-10-16 12:32:00

한인신협 본점(밴쿠버)에서 2일 오전 11시 랄프 디코스트 참전용사 자서전 후원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석광익 전무, 랄프 디코스트 참전용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장민우 명예회원이 참석했다. 석 전무는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랄프 참전용사는 “1950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나의 제2의 조국이다” 며” 한인사회에서 참전용사들에게 따뜻한 관심 가져 줘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또한 랄프 참전용사는 “이번 자서전 ‘인생의 황혼을 향하여’ 는 영어와 한국어 양면 표지로 출간하게 되며 많은 한국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회 유권회원 245명 중 196명이 참석해 선거했다. 5월 20일까지 한인회비 30달러를 낸 회원들은 신분증 확인 후 용지를 받았고 투표소에서 투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