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두 건의 아시안계 여성들을 상대로 한 증오성 범죄 사건이 발생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첫 번 사건은 4일 오후 4시 30분경, 그랜빌 스트리트 상에서 발생됐다. 아시안계 한 여성이 경찰에 신고 전화를 해, 모르는 한 남성이 자신의 코에 주먹을 날렸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땅으로 넘어진 뒤,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해 경찰에 신고했다.
두 번째 사건은 5일, 웨스트 조지아 스트리트 인근 지역에서 발생됐다. 한 아시안계 여성이 거리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로 걸어가고 있는데 모르는 한 남성이 다가와 이 여성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이 남성은 바로 현장에서 사라졌다.
첫 번째 사건의 범인은 백인 남성으로, 나이는 20-30대로 보이며, 마른 체형에 큰 키 그리고 짧은 머리와 붉은 티 셔츠 및 어두운 색의 바지를 범행 당시 입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두 번째 사건의 범인은 약간 작은 키에 어두운 갈색의 어깨 정도의 머리 길이를 하고 있으며, 짙은 색의 헐렁한 차림이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두 명의 범인들을 수색 중에 있다.
웨스트코스트 모던 주택 395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new
1958년, 밀튼 도덱 박사는 자신이 돌보는 한 환자를 통해 당시 유명 건축 디자이너인 론 톰을 소개받고, 멋진 주택을 건설하게 됐다. 서부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그의 주택의 가치는 당시 1만8천 달러였다. 도덱 박사 부부는 이 주택에서 평생을 살면서 세 자녀들을 양육했다. 도덱 박사의 가족들과 론 톰은 이 후 평생의 친구 관계를 유지해 왔다.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new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되었다. 탄소세 폐지로...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new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캘론은 “일단은 한시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