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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열린다

2023-01-19 15:56:35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미주 순회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3일 시애틀 국민대회를 시작으로2월 9일 까지 밴쿠버 토론토, LA, 뉴욕, 애틀랜타 등 미주 10개주에서 열린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써리 갈보리 교회(11125 124 St. Surrey BC)에서 진행한다. 밴쿠버 국민대회 주최 측은 “지유통일은 대한민국의 최대의 소망입니다. 자유와는 달리 민주주의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는 모국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보장받는 자유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언젠가는 다음 세대들에게 자유통일 한국을 물려주어야 할 책임과 소명이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 역시 우리의 희망이며 밝은 미래가 될 것입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한 주최 측은 24일 행사 당일 오후 1시 30분 전광훈 목사와의 기념 촬영이 있다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