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2월 3일 오후 1시 한인회관(밴쿠버)를 건축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과 방문해 점검했다.
박경준 회장은 “현재 한인사회의 이슈인 한인회관 문제에 대해 이사진들과 의논 중이다. 일단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보험, 보수 견적 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진행 사항을 한인단체장 및 한인사회와 논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밴쿠버 한인회관은 지난 2023년 6월 25일 밤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전기, 천장 및 벽 붕괴 등의 피해를 입었다. 추후 천장과 벽은 보수를 한 상태이나 화장실 배관, 전기 문제로 인해 방치된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