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2기’ 모집을 진행한다.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 번호를 0원에 유지할 수 있는 통신 요금제로 빠르게 선택을 늘려가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프로그램 역시 실제 이용자들의 사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보다는, 이미 프리티 캐나다 요금제를 선택해 사용 중인 이용자들의 실제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둔다. 캐나다 생활 속 데이터 사용 환경, 통신 품질, 한국 번호 유지 편의성 등 일상에서 체감하는 요소를 개인 SNS·블로그·커뮤니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방식이다.
한국 번호 0원 유지… 워홀러·유학생 선택 이유
프리티 캐나다 요금제는 한국 번호를 별도 비용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캐나다에 거주하면서도 은행·공공기관·포털 서비스 등에서 필요한 본인인증 문자 수신이 가능하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 번호를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통신 선택지’로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앰버서더들은 이러한 요금제 구조를 직접 사용하며, 캐나다 일상 콘텐츠와 함께 통신 사용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게 된다. 프리티 캐나다는 특정 메시지를 강조하기보다, 실제 이용자가 느낀 장점과 불편한 점을 그대로 드러내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다.
요금제 제공·리워드 지원
앰버서더 2기로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프리티 캐나다 요금제 4개월 제공,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비 지원, 우수 활동자 대상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리워드가 제공된다. 캐나다 생활 중 통신비 부담을 줄이면서 콘텐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혜택이다.
이미 사용 중인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앞서 운영된 앰버서더 1기에는 캐나다에 거주 중인 유학생과 워홀러들이 참여해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해당 콘텐츠는 SNS와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되며, 이미 프리티 캐나다를 사용 중인 이용자의 경험이라는 점에서 공감도를 높였다.
프리티 캐나다 관계자는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에 거주하는 워홀러와 유학생을 중심으로 선택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앰버서더 프로그램 역시 이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의 경험을 그대로 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모집 일정 및 대상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은 2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캐나다에 거주 중인 20~30대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교환학생 중 SNS·블로그·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앰버서더는 3월부터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프리티 캐나다는 이번 앰버서더 2기를 통해 이미 선택받고 있는 요금제의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캐나다 한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