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3
2007년 3월 25일 일요일현장 정문에는 개인 군장에 방한복과 방한모자를 쓴 한 여성병사가 M1 같은 장총을 메고 보초를 서있다. 국가시설이라 무장 군인이 현장을 방어한다. 현장에는 남한에서 시공 발주를 받은 회사(설계사/감리사 겸임, 시공사)측으로부터 2명의 직원이 와있다. 이렇게 해서 공사(투자사) 직원 2인 과...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7편
나이에따라 관리방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지난 연재에 이어> 60대 이상의 치아관리 법은 아래 말씀드릴 세가지...
봄철 매콤하고 쌉쌀한 반가운 손님 달래의 한방효과
봄은 오행으로 목(木)에 해당하며, 인체에서는 간(肝)의 기운과 가장 밀접한 계절이다. 겨울 동안 움츠리고 저장되었던...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6편
많은 환자들이 어렸을 때 부모에게나 학교에서 배운 양치질 법을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경우를 아주 자주...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생선으로 탕을 끓이거나 해장국에 들어가는 미나리의 한방효과
봄이 오면 자연은 겨우내 움츠렸던 기운을 서서히 풀어내며 생동하는 기운으로 가득 찬다. 이 시기에 우리의 식탁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겨울 동안 쌓였던 노폐물과 묵은...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4편
지난 20-30년간 세상이 많이 발전한만큼 치의학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난 20-30년 동안 세상은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이 산다는...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쑥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익숙한 약초 가운데 하나이다. 봄이 되면 들과 산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떡이나 국, 나물로도 널리 활용된다. 특히 단군신화에서...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3편
지난 20-30년간 세상이 많이 발전한만큼 치의학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난 20-30년 동안 세상은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이 산다는...
여름철 입맛 저하와 소화기 관리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많은 분들이 “요즘 입맛이 없어요”라며 한의원을 찾습니다. 예전에는 맛있게 먹던 음식도 손이 가지 않고,...
기혈을 든든히, 면역을 단단히 – 십전대보탕의 참된 가치
기력이 없고 쉽게 피곤하며, 병치레 후 회복이 더딜 때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보약이 있습니다. 바로 전통 한의학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잇몸질환
스케일링 또는 잇몸질환과 관련해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1.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2. “스케일링과 잇몸치료는...
봄철 잦은 감기, 쌍화탕이 도움될 수 있을까?
봄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생명이 돋아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의외로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겨울철 내내 실내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몸이 큰...
한국인이 병원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 잇몸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는 감기(급성 기관지염)도, 고혈압도 아닌, 잇몸질환(치은염 및...
초여름 건강관리, 한방에서 제안하는 슬기로운 생활 지혜
계절은 어느덧 봄을 지나 초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고, 일조량이 많아지면서 몸이 점차 여름의 리듬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춘곤증으로 지친 봄날, 공진단에 담긴 정성을 선물하세요
봄은 새 생명이 움트는 계절입니다. 나무에는 연초록 새순이 돋고, 길가의 꽃들은 봄볕에 얼굴을 내밉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은 봄의 밝은 분위기와는 달리...
힘들게 치료를 받은 후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됩니다.
치아관리 십계명 10 치과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힘들게 치료를 받아 놓고 치료를 받았으니 모든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