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식과 중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다 버나비 ‘88타운’
대형 홀·가성비로 지역 공략 고물가 시대, ‘가성비’와 ‘맛’을 동시에 잡은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가운데 버나비 킹스웨이에 새롭게 문을 연 ‘88타운(5640 Kingsway, Burnaby)’이 한식과 중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레스토랑으로 주목받고 있다.밴쿠버는 다민족이 함께 사는 지역 특성상...
밴쿠버 한인문화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다
태권도, 오페라 아리아, 한국무용, 난타, K-pop 에 2만여명의 관객 환호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밴쿠버 필그림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한인문화축제 전야제 성료
환상적인 공연에 관객들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밴쿠버 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 주최로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이...
한 여름의 정원 문학회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는 이맘때쯤 정원문학회 또는 호수문학회의 이름을 붙여 야유회를 갖는다. 올해는 삼십 여명의...
밴쿠버 여름은 한인문화축제가 책임진다
8월 3일 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더 풍성해진 공연과 먹거리… 한국문화체험까지 메트로 밴쿠버 최대의 여름 축제인 제...
캠핑의 필수… 핸드프레소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캠핑을 가보진 않았지만 주변 지인들이 매년 여름이 되면 가는 걸 보면 분명 여러가지 불편함을 감수 하고라도 갈만한 매력이 충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어쩌면 일상에서 너무 기계들에 둘러싸여 하늘 한번 쳐다볼 여유도 없다가 캠핑을 가면 저절로 휴대폰을 내려놓고 별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밤하늘에 멍하니 쳐다 보게 되니 말이다.
밴쿠버필그림오스케스라와 정상의 성악가가 함께 한 마력의 무대가 온다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밤’ 음악회밴쿠버한인문화협회 8월 1일 Massey Theatre 밴쿠버 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 주최로 “오페라 아리아 및 한국가곡의...
Pod Coffee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3 지난 화에서 캡슐 커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최근에 이렇게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 또 있다고 해서 이번주에도 이어서...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토마스 김 작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 담긴 시집 출간 토마스 김(한국명 선우보) 작가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이 담긴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부제: 이민•경계인의...
[기고] 세상의 끝 파타고니아( Fino Del Mundo)
2022년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심난하다. 조금씩 나아지는 상황이 지루하게 오고 간다. 봄바람이 살살 불기도 하고 하늘도 맑고 어딘가 가야만 될...
인플루언서 추천 밴쿠버 분위기 맛집
포토존 가득 봄맞이 분위기 맛집 여행 떠나볼까 봄기운 물씬 풍기는 계절이 왔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 해제 등 코비드 확산을 억제하기...
학부모에게 듣는 밴쿠버 학교 이야기 – 윌로비 엘리멘터리
100년 전통의 랭리 윌로비 엘리멘터리 Willoughby Elementary 307.22㎢ 면적의 랭리는 '타운쉽 오브 랭리(Township of...
블로거 추천 밴쿠버 골프명소…라운딩과 함께 봄을 즐기자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최고 첼리스트 아밋 펠레드와 노린 포레라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 열린다
밴쿠버챔버뮤직소사이어티가 뉴웨스트민스터 시와 파트너를 맺고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을 오는 27일 오후 3시 뉴웨스트민스터 엔빌 센터에서 연다....
[학부모 인터뷰] IB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학부모 박진아 씨가 알려 준 학교 생활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West Vancouver Secondary School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