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빌리의 입양 / 김춘희

빌리의 입양 / 김춘희

애견 브레넌이 떠난 후 일 년이 지났다. 이별의 슬픔이 컸기에 나는 속으로 빌었다.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겠다고 했으면 하고. 그러나 내 기대는 엇나갔다. 딸은 지난여름 멕시코에서 강아지 한 마리를 또 입양해 들였다. 겉보기엔 너무 크지 않고 털이 짧아서 날아다닐 걱정도 없고 모든 것이 맘에 드는 듯했다. 연보랏 빛이...

임플란트는 얼마나 오래 쓰나요?

임상에서 환자분들을 접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가 임플란트는 얼마나 오래 쓰는가 입니다. 어떤 분들은 “당연히...

빼야 할 치아를 안 빼고 버티면 안 되는 이유

“선생님, 이 치아는 그만 빼야겠습니다.”“흐음… 아직 안 빼고 좀 버텨볼게요.”임상현장에서 정말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치아를 빼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