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한인문화축제, ‘조선에서의 하루’로 초대
7월 18일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딘딘 특별공연 BC주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인 '제24회 한인문화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가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A Day in...
빌리의 입양 / 김춘희
애견 브레넌이 떠난 후 일 년이 지났다. 이별의 슬픔이 컸기에 나는 속으로 빌었다. 다시는 개를 기르지 않겠다고 했으면...
돌아가는 일 / 민완기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끝없이 무엇인가를 붙들며 살아간다. 이름을 붙들고, 관계를 붙들고, 기억을 붙들고, 육신이라는 집을...
<시> 오늘의 나 (어제는 네가 나더니 오늘은 내가 너구나) / 오석중
어렸을 적, 사진을 보고다들 묻는다.“이게 너냐?“고 묻지 않아도 될 일을 갖고묻는 걸 보면아무리 봐도같은 사람 같지...
타이타닉호의 사랑 / 최금란
최금란 (수필가) 5월은 가정의 달, 거리마다 라일락이 향기를 토한다. 어머니날과 어린이날이 있으니 1년 중...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 2편
어금니 한 두개 정도는 없어도 큰 문제 없다?과거에 어금니를 한 두개 정도 빼고, 별로 불편한 점이 없어서 오랫동안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온 환자분들을 자주 만나게...
나른한 봄날에 춘곤증을 잊게 하는 나물 씀바귀의 효과에 대하여
씀바귀, 입안에 퍼지는 쌉싸래한 맛이 먼저 떠오르는 봄나물이다. 어린 시절 시골 들녘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캐오던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정겨운 이름이다. 이름만...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 1편
자기 치아는 무조건 빼지 않고 버티는 것이 좋다?치아가 흔들리거나 씹기가 불편한데, 빼지도 않고 치료도 받지 않는 것은 정말 잘못된 상식 1번입니다. 물론 지속적인...
산야초 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산삼은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산야초 중에서 가장 값이 나가는 산삼은 과연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수많은 약초 가운데, 단연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산삼이다. 예로부터...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쑥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익숙한 약초 가운데 하나이다. 봄이 되면 들과 산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떡이나 국, 나물로도 널리 활용된다. 특히...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3편
지난 20-30년간 세상이 많이 발전한만큼 치의학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난 20-30년 동안 세상은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없이...
봄철 산나물의 으뜸 두릅(Aralia elata) 한의학적 고찰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의 생기가 다시 살아납니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로 겨우내 정체된 기운을 회복하고자 할 때가 바로 이 시기입니다....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2
올바른 양치질 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아와 잇몸에 생기는 충치와 풍치는 입안에 존재하는 세균 때문에 발생합니다. 세균이 치아 표면, 특히 씹는...
봄철에 많이 먹는 고들빼기의 효과를 한의학 차원에서 보면.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겨우내 우리 몸에 쌓인 피로와 노폐물을 배출하려는 자연의 기운이 살아납니다. 이때 사람들은 자연이 준...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치과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지금 회상해 보면 그 때...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