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메트로 인구 3분의 1, 삶 유지도 벅차” 두 자녀 키우는 부부 월평균 $3,343 필요 밴쿠버 근로자 최저 생계비 마련에 급급 메트로 밴쿠버와 BC주 전역의 저소득층 근로자들은 미래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 지금 당장 생활비를 맞추는 것조차 벅차기 때문이다. BC 폴리시 솔루션즈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관 출고 지연에 영세 전문수입점 운영 난항

밴쿠버시 1824 커머셜 드라이브 상에 위치해 있는 한 델리 샾은 터키 출신의 뮤라트 구르세스(57)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가게 운영을 위해 터키에서부터 물품들을 수입해 들여 온다. 지난 해 11월에 이미 터키로부터 도착된 그의 수입품들이 퀘백주 몬트리올시에 위치한 캐나다 식품 수입 검역소에…

학생들 방학 맞아 여름 일자리 찾기 한창

학생들 방학 맞아 여름 일자리 찾기 한창

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왔다. 이번 주, 메트로 밴쿠버의 날씨는 청명하고 온화한 초여름의 멋진 날씨가 이어졌다. 학비 및 용돈을 벌기 위한 학생 및 청소년들의...

임대시장 귀한 몸 3베드룸

임대시장 귀한 몸 3베드룸

침실 3개짜리 임대를 찾고 있다면 언제 차례가 올 지 모를 긴 줄을 서야 한다. 오타와에 거주하는 아만다 라플레어(36)는 4년 간 임대 아파트 3베드룸...

젊은 세대 “65세 은퇴는 옛 말”

젊은 세대 “65세 은퇴는 옛 말”

생활비가 상승하고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젊은 세대의 가정과 은퇴에 대한 개념이 변모하고 있다. “특정 연령에 직장생활을 마치는 개념은 구식” 청년세대, 미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