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작년 캐나다 인구 작년 사상 첫 감소…“연방 성립 이후 최초”

총 인구 4,147,2081명으로 집계 이민자 및 임시 체류자 감축 정책의 결과 캐나다의 인구가 지난해 감소세를 기록하며, 1867년 연방 성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 인구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의 최신 분기별 추정치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유사한 일이...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