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수천 명의 공공·민간 부문 직원들 원격 근무 종료
온주 정부 직원 주 5일 사무실 근무가 요구 알버타주 공공 서비스도 2월부터 복귀 매니토바주, BC주, 뉴브런즈윅주 등 유지 2026년 새해가 밝으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많은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 규정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알버타주의 수만 명에 달하는 주정부 직원들이 곧 전면 출근을...
‘디지털 폭력’에 76년형…10대 죽음 부른 온라인 협박
써리 14세 소년이 온라인 협박을 당한 뒤 자살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나이지리아인이 76년형을 선고받았다. 14세 소년...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비 또 증가…최대 6억2,400만 달러
정부, 관광 효과 10억 달러 예상 반대 여론 “경제 효과 부풀려져” BC주정부는 내년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앤모어 뉴 빌리지 개발 사업 중단…사업주, 개발계획 철회
개발업체 아이코나 프로퍼티스(Icona Properties)가 제출한 메트로 밴쿠버 지역 앤모어(Anmore)의 인구를 세...
캠룹스·칠리왁에서 홍역 확진… BC페리서 노출
BC 주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인터리어 헬스 보건 당국은 올 해 첫 캠룹스 지역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인터리어 헬스 보건국 의료 책임자 사나즈 바세기 박사는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캠룹스 주민들의 감염 여부 파악이 어렵다고 했다. 공공의 위험도는 낮지만,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주민들은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밴쿠버 세입자들, “생활비 압박에도 내 집 마련 꿈 유지”
50%가 소득 30% 이상 임대료 세입자 임대하던 집 구매하기도 메트로 밴쿠버의 임차인들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언젠가는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희망을...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정난으로 1/3직원 감원
팬더믹 이후 관람객 수 회복되지 않아 지난 해 285만 달러 재정 적자 기록 예술품에 대한 정부 및 일반 지원 감소 밴쿠버시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밴쿠버 아트...
메트로 밴쿠버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라”
캐나다 부동산 회사 중 하나인 르멕스Re/Max 사가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투자 가치가 있는 숨겨진 지역 1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곳들은 공공 교통 이용이 용이할 뿐 아니라 날로 늘어나는 인구로 인해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 들이다. 또한 이 지역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 장소들을 갖추고 있으나 의외로 주택 가격은 상대적으로 그리 높지 않다.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펫 카페 인기 상한가… 애완동물 데리고 자유자재로 입장
하루 25달러면 차, 음료수, 식사 심지어 업무도 가능 밴쿠버, 애완동물 친화 사업 성장세, “사업전망 밝아” 반려견이나 고양이, 심지어 토끼 등 애완동물을...
밴쿠버 도시 하수구 100년 넘어… 평균 수명 초과
키칠라노, 샤네시, 컬리스데일 열악 누수 발생 빈도 수 더욱 가속화 보수공사 지출예상비만 5억 달러 150km 구간에 달하는 밴쿠버시의 하수구 시스템이 건설된...
사고 불구 대중교통 곤돌라 열풍…“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
노스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의 곤돌라 시설은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곤돌라 이용객들은 그러나, 곤돌라를 타고 높은 산에...
히드 시 위원, 소규모 불법 환전업소 제제 나서야
지난 오랜 기간 BC주의 검찰 총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 리치몬드시 시위원이기도 한 캐쉬 히드는 시내에서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환전 업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도심 교통 개발정책으로 뉴웨스트민스터 유적지 위기 봉착
뉴 웨스트민스터시에는 5개의 스카이트레인역이 존재한다. 최근 주정부의 도심 교통 및 주택 정책의 일환으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8백미터 근접 지역에 대한 대규모...

